
무장전선 1대 헤드 - 스즈키 케이죠
무장전선의 역사를 연 인물. 처음엔 4명이서 시작하였다.
동부의 에이죠, 서부의 케이죠란 말이 있을 만큼 강하였다.
워스트 외전에 등장.

무장전선 2대 헤드 - 스가타 카즈시
반도 히데토가 잘 따른 2대 헤드.
크로우즈 외전 1권 반도 히데토 편에 등장한다.
후에 오토바이 사고로 인하여 사망.

무장전선 3대 헤드 - 쿠도 히데오미
스가타 카즈시가 죽지 않았다면 3대는 반도였을 것이다.
동료애가 없으며, 오직 병대를 늘리는 데에만 몰두하였다.
후에 보우야의 습격을 받고 도망가던 도중 부하들에게 버림받음

무장전선 4대 헤드 - 쿠노 류신
히데오미의 동생이자, 반도가 무장에서 유일하게 인정했던 인물.
보우야, 불독, 다츠야와 함께 4천왕이라 불렸으며,
히데오미에 의해 타락한 무장을 재건하게 된다.
호센의 짱인 다츠야와 라이벌이며,
무장전선에서 은퇴한 후에는 복싱 선수로 데뷔하게 된다.

무장전선 5대 헤드 - 다케다 코세이
4대가 모두 은퇴함에 따라 5대는 단 세명이서 시작을 하였고,
코세이는 이런 무장을 크게 키워나갔다.
제튼, 신스케, 킹죠와 함께 신사천왕이라 불리었다.
킹죠와 1:1로 붙었으나 결과는 나오질 않았다.
뇌경색으로 인하여 은퇴하고 수술을 받아 완치하였다.

무장전선 6대 헤드 - 카와치 데츠쇼
부헤드인 키요히로와 사이가 좋지 않았으나,
1:1로 싸워 이긴 뒤 6대 헤드가 되었다.
당시 최강이라 불리는 구리코에게 4번이나 도전하였지만 전패하였다.
2대 헤드가 그랬듯이, 데츠쇼도 오토바이 사고로 인하여 사망.
갑자기 생각나서.....키요히로 曰
"카와치 데츠쇼가 움직이면 무장이 움직인다. 상식 아냐?"

무장전선 7대 헤드 - 무라타 쇼고
4대 부헤드인 무라타 쥬죠의 동생.
타쿠미와 절친이며, 얼굴의 상처는 아마치에 의해 생긴 것.
초기부터 타 조직의 간부를 때려눕히는 등 심상치않은 인물임을 예고했다.
하나와 미츠마사의 결전을 직접 목격한 인물이기도 함.
현재 쇼고의 7대는 독나방과 피튀기는 혈전을 예고한 상태이다.
역시 이중에서 제일 간지는 다케다 코세이
종덕아.wma
첫댓글 제가 젤 좋아하는 다케다 코세이네요..ㅎ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 거적데기 하나로 이룩했죠 다케다는..-_-..가장 멋있는 인물은 무라타주죠와 쇼고형제..ㅎ 아 정말 재밌는 만화..
왼쪽에 흉터들이 많은 캡틴들 ㅋㅋㅋㅋ
그나마 크로우즈는 우두머리쪽은 칼빵을 덜 그어놓죠; 일본양아치들은 죄다 칼질을 하는건지 애들 얼굴이 죄다 난도질이 되어있는;;
그나마 흉터는 좀 낫죠..파르코엔 데인저러스떄 키코는 귀까지 찢긴상태로 나오죠..-_-;;
칼빵이 없으면 구분하기 힘든 케릭들이 많아서 ㅋㅋㅋㅋㅋ
가장 조아하는 진짜남자 카와치데츠쇼 +_+
무라타 쥬죠!~!
저도 무라타 쥬조 좋아합니다. 4대때 쥬조가 부헤드이고, 류신이 헤드였는데 크로우즈 외전에서의 포스를 보면 류신에게도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사천왕은 지금도 좀 아쉽네요 그나마 킹죠랑 코세이만 붙었는데 결과는 비공개해버리다니.. 만약 킹죠가 이겼다면 분명 제튼이나 PTA랑도 결투가 이루어졌을거란 생각에..저는 코세이승이였다로 예상하는데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제 생각도 코세이 승리로 봅니다. 아마 거의 확실할겁니다... 이유는 둘의 그 다음 답변에 나오죠.. 결과를 물어보는 무장전선의 다른이들에게 코세이는 "결과는 둘만 알면 되니 말할수 없다."라고 말하죠.. 반대로 킹죠는 제튼에게 "결과가 알고 싶지 않냐?"라고 되묻습니다.............................
코세이가 졌기때문에 말할 수 없다라고 했거나, 킹죠가 이겼기 때문에 제튼에게 궁금하냐? 라고 묻는 것은 두 남자의 크기를 봤을때 상상할수가 없죠....;;;;ㅋ 다만 결과는 종이한장 차이였겠죠;;;; 킹죠와 히데요시의 차이보다 작을...ㅋ
꼭 그런 흐름상을 읽지 않아도 크로우즈 전체적인 분위기상..호센의 짱이 누굴 이기거나 한적이 별로 없습니다..-_- 4강의 한쪽 귀퉁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란거죠..어차피 스즈란과 무장의 이야기가 주된 이야기입니다..
전 킹죠가 이긴거 같은데....제이슨님은 저랑 반대로 해석을....킹죠니깐 저런 얘길할수있을거라 봤는데...
전 킹죠가 이겼을것 같습니다. 뭐랄까...개인적으로 예상하는 사천왕 싸움순위는 제튼-킹죠-코세이-암모 라고 예상하기 때문에...대마왕 구리코가 나오면서 별 의미가 없어졌지만;;
저도 킹죠가 이겼을것 같아요 ㅋㅋ
십중팔구 킹죠가 이겼을겁니다.
브레이크없이 막 나가는 꼬뿔소였다가,
코세이와의 대전 이후 냉정하고 침착한 캐릭터로 급변하게 되지요.
천신만고 끝에 간신히 이겼을테고, 졌다면 오히려 더 막 나갔을겁니다.
부쇼센센. 사실 부헤드들도 간지가 작렬이죠. 특히 야나기 신지.
오히려 전 역대 부헤드들 중에 야나기 신지를 가장 안 좋아했습니다. 특별히 활약상이 없었던 것 같아요.
데츠쇼도 진짜 큰 인물로 그려졌는데....(몇 안되는)구리코가 긴장하게 하는 인물 레벨로 올라갔는데...너무 어이없게...
가끔 한번씩 무장전선 티셔츠를 살까 고민하다가 가격보고 접곤 하네요...ㅋ
이 만화를 몰라서 그러는데 이만화가 우리나라의 짱이랑 비슷한 학원폭력물 그런건가요??
학원 폭력물이긴 합니다만...좀 독특한 매력이 있는 만화예요 만화와 스토리가 겹치지 않는 시기의 내용이 영화로도 벌써 두편 나왔고요
노래 이름이 종덕아..?
다케다 코세이 정말 멋진 캐릭터...
저 요즘 다시 보고 있는데, 크로우즈 다 보고 이제 외전 들어갔습니다..빨리 워스트로!!!!
2대 헤드 스가타 카즈시는, 외전에 실린 모습으로 올리셨다면 더 좋았을 텐데.(진짜 깡따구 있게 생겼죠^^)
조만간 무장전선 크로니클/외전/위아더워스트2라는.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해 드려야겠군요!ㅎㅎ
기대합니다 ㄷㄷㄷ
데츠쇼와 키요히로는 1:1로 헤드를 가린게 아닐텐데요
1:1로 가린게 맞죠 키요히로가 제니아의 부총장이 데츠쇼에게 사과한것을보고 1:1 결투를해서 결국 데츠쇼가 이겨 밑으로 들어가죠~
이미 그 전에, 키요히로의 마음은 완전히 기울어져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데츠쇼가 말하죠... 제니야의 누구든... 왜 우리가 그딴 녀석들에게 헤드를 결정짓게 만들어야 하냐.. 너와 나 일대일로 싸워 진쪽이 이긴쪽을 돕자.. 라는 식의 대화를 하고 그에 키요히로가 승낙하고 싸우죠... 결국 1대1로 가린거죠;;
키요히로가 마음이 기울어졌긴 했었는데, 어쨌든 1:1 대결해서 데츠쇼가 이기지 않았다면 데츠쇼가 6대 헤드가 되진 않았겠죠. 1:1이 마지막 확인차원이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