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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R10이 HDR을 지원하지 않는 4K UHDTV에서, 화면이 뿌옇게 나오는 문제가 있어서, 호환성때문에, HDR10+로 업이 되었지만, 최근 Dolby Vision콘텐츠가 서서히 나오면서, 이에 대한 문제도 하나씩 나오고 있는데, HDR10보다 문제가 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문제는 TV에 내장된 USB로 시청하는 Dolby Vision영상은 그런대로 문제가 없지만, HDMI로 보는 Dolby Vision은 4K@30Hz이내서만 동작하고, 특히 Dolby Vision을 지원하지 않는 모든 4K UHDTV에서는 화면이 분홍색 바탕이 강하게 끼면서, 왜곡된 색상의 화면이 나오는데, 사실상 감상이 어려운 수준입니다(LG TV로 확인). 이러한 증상은 해외에서도 나타나고 있는데, 해외에서는, 블랙화면이 뜬다는 보고가 있지만, 이는 LG만의 문제로 파악이 되어, LG가 긴급 업데이트된 펌웨어를 배포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Dolby Vision은 역호환성이 좋다고 알려져 왔습니다. 즉, HDR을 지원하지 않는 일반 4K UHDTV나 Dolby Vision을 미 지원하는 4K UHDTV(HDR10지원)에서도 HDR효과는 아니어도 SDR로 시청해도, HDR10처럼 화면이 뿌옇게 나오는 증상은 없다고 알려졌는데, 실상은 Dolby Vision이 HDR10보다 더 심각한 문제를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4K 미디어 플레이어도 마찬 가입니다. Dolby Vision을 지원하지 않은 4K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Dolby Vision영상을 재생하면, 화면이 아예 안 나오는 등의 문제까지 있어, Dolby Vision이 너무 상업적으로 간 것이라는 비난을 피하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
첫댓글 위 글은 좀 이해하기 어렵네요.
저도 Dolby Vision의 정책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우선 Dolby Vision은 4K@30Hz이내서만 동작하지 않습니다. 4K@60Hz에서 동작할 수 있습니다.
Dolby Vision을 지원하지 않는 모든 4K UHDTV에서는 당현이 Dolby Vision이 아닌 SDR 또는 HDR로 출력되기 때문에 이 또한 사실인지 의문이 드네요.
플레이어가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위와 같은 현상은 보기 어려운 현상입니다.
LG전자 서비스를 통해서도 확인한 내용입니다. 참고로 본문에서도 언급을 드렸지만, HDMI로 입력받은 부분에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USB는 정상 재생이 되는데, 제가 가진 Dolby Vision 초기 데모 영상은 문제가 없는데, 2017년부터 적용한 Dolby Vision 소스에서 문제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Dolby Vision을 지원하지 않는 TV에서는, Dolby Vision영상을 재생하면, 화면이 분홍색 바탕이 강하게 끼면서, 왜곡된 색상의 화면이 나오는데, 사실상 감상이 어려운 수준입니다.
@이군배 LG TV중에 초기 모델은 4K@30Hz만 지원하는 제품이 있습니다만, 대부분의 제품은 4K@60Hz 동작합니다.
Sorce device가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APPLE TV 4K등 저가의 플레이어들을 제외하고는 모두 4K@60Hz 출력 가능합니다.
플레이들은 TV의 EDID을 READ하여 Dolby Vision을 지원하면 Dolby Vision 영상을 전송하지만 그렇지 않으면(TV가 Dolby Vision을 지원하지 않으면) Dolby Vision 영상을 전송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것은 Dolby Vision 인증을 위해서 꼭 필요한 MUST사항입니다.
@김기영(K니케K) 글쎄요. HDR10이나 HLG등은 4K@60Hz로 잘 재생이 되는데, Dolby Vision만 4K@30Hz에서 재생이 된다면, 그것이 언제 생산이 되었든, LG가 Dolby Vision이 된다며 제품을 판매하였기 때문에, 그것은 리콜 대상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Dolby Vision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하여, 영상 자체를 지원하지 않은 것은, 소비자 입장에서는 수긍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적어도 HDR효과는 아니어도, SDR로 화면은 나와져야 합니다. 그것이 Dolby Vision의 장점중 하나였는데, Dolby Vision영상을 재생하면, 화면이 분홍색 바탕이 강하게 끼면서, 왜곡된 색상의 화면이 나오는데, 사실상 감상이 어려운 수준입니다.
@김기영(K니케K) 차라리 지금과 같은 Dolby Vision 영상이라면, 그냥 HDR10이 더 낫겠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4K@30Hz에서 재생? 리콜? " - 사용자 입장에서 불합리한 일은 적극적으로 complain을 해야죠. 저도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update해주는 것이 대기업의 행동이라고 봅니다. 기술적으로만 보면 Dolby Vision과 4K와는 좀 다른 개념이기때문에 업체에서는 SPEC.이라고 돌려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쉽게 이야기 하면 실제 Dolby Vision은 1080P에서도 기술적용이 가능하고, 제품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 Dolby Vision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하여, 영상 자체를 지원하지 않은 것" - 제 글을 약간 오해하셨거나, 아니면 제가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오해의 소지가 있네요. Dolby Vision을 지원하지 않는 TV에서는 Dolby Vision 영상이 아닌 HDR 또는 TV에서 지원하는 영상으로 출력하는 것이 사양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입니다. 쉽게 이야기 하면 TV가 Dolby Vision을 지원하지 않는 TV(대표적으로 삼성TV)라면 HDR 영상이 출력되어야 합니다.
Dolby Vision은 USB(TV내장)나 HDMI로 재생하는 경우가 좀 다릅니다. 그리고 Dolby Vision 소스중에 2017년 이전에 만들어진 것과 2017년 이후에 만들어진 것이 다릅니다. 2017년에 만들어진 Dolby Vision 영상 소스를 HDMI로 삼성이든 LG(HDR미지원)든, 재생을 하면, 화면이 분홍색 바탕이 강하게 끼면서, 왜곡된 색상의 화면이 나오는데, 사실상 감상이 어려운 수준입니다. 이 문제는 라이센스 문제와는 별개의 문제로, 심각한 수준의 문제라고 봅니다.
LG TV(2017년도 Dolby Vision 지원 TV)을 연결하였을때는 시청에 별 어려움이 없이 잘 보고 있습니다. 플에이어는 Apple TV와 SHIELD TV 연결해서 사용 중 입니다.
이군배님의 이야기도 있으시니 여러분들은 호환성도 고려해서 구매하세요.
저의 이야기는 HDR미지원 부분에서 문제되는 것을 말씀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2017년 출시 LG Dolby Vision 지원 4K UHDTV는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님께서말씀하시는 1080p에서 Dolby Vision HDR이 된다는 것은, 기존 HDTV랑 연결해서 Dolby Vision HDR영상 효과를 본다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