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음, 저도 확실한건 아닌데요~ 장수왕이 남하정책을 펼 때 백제랑 신라가 나제동맹 맺고, 고구려에 대항하기만도 정신없는 틈을 타서, 세력이 약해진 가야가 고령으로 이동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대가야가 생긴거라고, 그냥 강의에서 잠깐 들은 기억이 있는거 같아요~ 자기네들 코가 석잔데 가야까지 신경쓸 겨를이 있었겠어요~ ㅎㅎ 제가 말씀드린대로라면~ 가야의 이동이 남하정책과 관련이 있겠지요~ 근데 자신은 없으니, 다른 분들 의견도 참고바라요~ ^^
첫댓글 음, 저도 확실한건 아닌데요~ 장수왕이 남하정책을 펼 때 백제랑 신라가 나제동맹 맺고, 고구려에 대항하기만도 정신없는 틈을 타서, 세력이 약해진 가야가 고령으로 이동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대가야가 생긴거라고, 그냥 강의에서 잠깐 들은 기억이 있는거 같아요~ 자기네들 코가 석잔데 가야까지 신경쓸 겨를이 있었겠어요~ ㅎㅎ 제가 말씀드린대로라면~ 가야의 이동이 남하정책과 관련이 있겠지요~ 근데 자신은 없으니, 다른 분들 의견도 참고바라요~ ^^
장수왕의 남하정책으로 인한 가야의 중심지가 이동한것이 맞아요~~
금관가야에서 대가야로 중심이 이동한다기 보다는 광개토 대왕에 의해서 3시기에 금관가야를 중심으로 했던것이 해체되었다가 여러개의 연맹국가인 가야 중에서 대가야를 중심으로 뭉쳐 장수왕의 남하정책에 대해 신라와 백제와 동맹도 하면서 고구려에 대항했음
감사합니다~ 이동을 중점으로 볼게 아니라, 대가야를 조직해, 장수왕의 남하정책에 대항했다고 보는게 맞는거 같아요~ 댓글 달아주신 세분 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