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이 넘어 노후에 시골로 오신다구요? 텃밭 가꾸고 나무심고 절대 결코 아니예요 힘딸리고 허리 아프고 병원 멀고~~시골생활도 젊고 힘있을때 해야해요 눈뜨고 사방 둘러보면 여기도 저기도 풀 풀 봄이면 벌에 여름이면 뱀에 각종 벌레들 한방 쏘이고 물리면 119신세 시골병원 응급실 가보셨나요 생각 만큼 낭만 하고는 거리가 멀어요 그냥 즐길려면 오세요
노후철저하게대비해야합니다. 젊을 땐 젊음이란 무기가 있어 어떤 고난도 몸 하나로 배겨나지만. 노후에 어려움 당하면준비없으면 속수무책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건강입니다. 70넘어서도 할수있는 자격증을 하나쯤 따 두면 긴요하게 쓰입니다. 농촌생활에 는농촌기술센터지원을 받으면 상당한 도움이됩니다. 각종 교육이며 귀농지원을 받을 수있습니다.
전 40대 후반부터 노후에는 전원으로하고 확고하게 정해놓고 살았어요. 병원 가까운데요? 병원 찿을일 될수있으면 없도록 체력 단련하고 좋은 먹거리에 좋은공기 건강을 평소에 잘 돌보면되고 할일은 텃밭도 가꾸고 하고싶은 취미생활 하면 되고 전 노후 전원생활 적극 추천해요. 전원으로 온지 만 16년 한번도 후회한적 없습니다. 여유와 낭만이있고 마음이 평화롭습니다. 단 한가지 운전과 차는 필수품...ㅎ
님의 좋은글을 읽고나서야 노후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생각을 해보는 기회를 가져보네요,이제껏 먹고 사는것에만 올인을 하다보니 말이죠, 저가 봐도 제가 한심하네요,막무가내로 2년정도 후에 고국으로 돌아가려고 했는데 아무런 계획도 없이 말이죠,앞으로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려도 될까요, 항상 몸건강하시고 보람된 나날이 되시길 멀리서나마 두손모아 빕니다,고마워유~~~
첫댓글 칭찬하고 사는 것이
좋은 일 같습니다.
동감합니다.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어떤 노후를 즐기시고 계신가요 ㅎ
이제는 점점 노후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네요 ㅎ
더 즐거울것도 같고 ...ㅎㅎ
감사합니다
70이 넘어 노후에 시골로
오신다구요?
텃밭 가꾸고 나무심고
절대 결코 아니예요
힘딸리고 허리 아프고
병원 멀고~~시골생활도
젊고 힘있을때 해야해요
눈뜨고 사방 둘러보면 여기도 저기도 풀 풀
봄이면 벌에 여름이면 뱀에 각종 벌레들 한방
쏘이고 물리면 119신세
시골병원 응급실 가보셨나요
생각 만큼 낭만 하고는
거리가 멀어요
그냥 즐길려면 오세요
왠 병원요 건강하게 살려고 자연으로 돌아가는데 ㅎ
힘딸린다고 하는데 ..??
힘 키우려고 하는데요 !!!!
아마도 그 정도의 산골은 아니겠지요
지금도 농사도 짓고 농장도 해 보구 합니다
그때는 더 잘하려구 ...ㅎㅎ
감사합니다
노후철저하게대비해야합니다.
젊을 땐 젊음이란 무기가 있어 어떤 고난도 몸 하나로 배겨나지만. 노후에 어려움 당하면준비없으면 속수무책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건강입니다.
70넘어서도 할수있는 자격증을 하나쯤 따 두면 긴요하게 쓰입니다. 농촌생활에 는농촌기술센터지원을 받으면 상당한 도움이됩니다. 각종 교육이며 귀농지원을 받을 수있습니다.
그렇겠군요 좋은 정보인듯합니다
많은 준비가 그 어느곳에서나 필요하군요
전 지금부터 조금씩 그런생활을 그리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맞아요 그래요 무었을 해야할것인가? 우리 모두의 숙제이자 과제인듯요
허나 걱정치 말기로 해볼까요? 지금 하고 있는일을 힘 닿을때 꺼정 해간다면
우리 모두에겐 정년이란 없을 것이란 확신을 갖고 말이죠 건강하신 나날 됩시다
그래요 노후를 더 젊게 더 활기차게 보내기 위해서
지금부터 준비를 많이 해야 겠지요 ㅎ
시골생활이 더 힘들다고 하지만
아마도 하기 나름이겠지요 ㅎ
감사합니다
그래그래
지금쯤
앞으로
노후는 어떻게 보낼지
지금 본업은 언제까지 할까?
고민이 많을 것 같다..
친구의
더 좋은 앞날을 위해
응원해 줄께...ㅎㅎ
친구는 무얼할꺼야
생각해 본적있니
막연한것보다
이제는 구체적인 계획도 세워야 겠지 ㅎ
너두 그랬으면 좋겠다
나이들어 시골에 간다는것도 쉽지 않는것 같아요
낯선동네 이기도 하구요 사람사귀기도 쉽지 않구요
병원도 가까이 있어야 될것 같구요
전 서울 사람이라 취미생활하며 보내질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그런가요
어떤이는 병원때문 시골을 회피하기도하고
어떤이는 병원생각보다 더 건강하게 살려고
시골로 들어가고 싶다고 하더이다
공기 맑고 조용한 시골에서
그 동안 못한것들을
온전한 자신의 시간을 만들어 하고 싶어하거던요
이렇게 생각차이는 다 다르겠죠
감사합니다
공감입니다
저는64세 노후에 무엇할까요
ㅎㅎ 무엇을 할껀지 아직 계획하지 않으셨나요
전 50대에서 부터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ㅎ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니 한번 잘 계획을 세워봐요
감사합니다
올만에 뵙네요 화빈씨
70은 넘늦어유 60중반에 ㅎ
긍가요
중반에 하던일 손 놓을수 있으면 좋으련만 ㅠㅠ
전 40대 후반부터 노후에는 전원으로하고 확고하게 정해놓고 살았어요.
병원 가까운데요?
병원 찿을일 될수있으면 없도록 체력 단련하고 좋은 먹거리에 좋은공기 건강을 평소에 잘 돌보면되고 할일은 텃밭도 가꾸고 하고싶은 취미생활 하면 되고 전 노후 전원생활 적극 추천해요.
전원으로 온지 만 16년 한번도 후회한적 없습니다.
여유와 낭만이있고 마음이 평화롭습니다.
단 한가지 운전과 차는 필수품...ㅎ
아 글쿤요 부러워요
여유와 낭만 저도 그것을 원해요
제주도로 갈까 했는데 교통편이 불편할듯해서
거제도로 생각을 바꾸고 그곳으로 터전을 준비해 두고 있어요
섬들도 많고 참 아름다운곳이더라구요 ㅎ
감사합니다
노후는 공기 좋은 전원생활이 좋은것 같습니다
공기 좋은 곳에서 이웃들과 정을 나누며 사는 삶은 건강의 비결이 아닌가 싶습니다
옛날 어렸던 그 시절이 저도 그리워 지거든요~~♡
맞죠 ㅎ
다시 고향길로 되돌아가고 싶은것
나름대로 좋고 나쁜점들이 있긴 하겠지만
그래도 시골 전원생활이 최고인듯 합니다
님의 좋은글을 읽고나서야 노후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생각을 해보는
기회를 가져보네요,이제껏 먹고 사는것에만 올인을 하다보니 말이죠,
저가 봐도 제가 한심하네요,막무가내로 2년정도 후에 고국으로 돌아가려고 했는데
아무런 계획도 없이 말이죠,앞으로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려도 될까요,
항상 몸건강하시고 보람된 나날이 되시길 멀리서나마 두손모아 빕니다,고마워유~~~
글쿤요 타향에 계시군요
2년후에 돌아오실꺼면 미리 땅도 사두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할듯하네요
저두 10년전부터 계획해 왔거던요
참 빠르죠
제주도쪽도 거제도쪽도 오고가며 직접적인 경험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