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죄제와 번제와 화목제
(찬송298)
레위기 9장
22 ○아론이 백성을 향하여 손을 들어 축복함으로 속죄제와 번제와 화목제를 마치고 내려오니라
요한복음 13장
14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말라기 1장
1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리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니라
히브리서 10장
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골로새서 3장
13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14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시편 89편
8 여호와 만군의 하나님이여 주와 같이 능력 있는 이가 누구리이까 여호와여 주의 성실하심이 주를 둘렀나이다
9 주께서 바다의 파도를 다스리시며 그 파도가 일어날 때에 잔잔하게 하시나이다.⛪️🌏🌐
🛐주님! 우리들의 세상에서 제일 먼저 창조주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복된 삶이 되도록 변화를 주시는 이심을 믿고 살아가도록 하옵소서 주 예수그리스도 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복음성가1673,찬송298) .🎶🎶🎶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요 14:1~3)
가도 가도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두움의 터널 같은
이 캄캄하고 험한 세상
나날의 삶의 무겁고
고통스러운 짐은 더해지고
국개들로 인하여
나라가 어지럽고
폭염의 무더위와
태풍과 폭우와
각가지 질병과 가난과
어두움의 영의 역사로
불법과 불의한 자들로
생명과 생활과 삶이
불안과 근심과 걱정
두려움과 공포 속에 쌓여
콩알만큼
작은 가슴 조이며
오직 우리의 소망이신
영광의 주님만을 사모하며
권세와 능력을 가지고
영광 중에 다시 오심을
간절히 기다리는
지치고 고달픈 나의 영혼
영광 중에 구원하시려고
만 주의 주로
만 왕의 왕으로
선악을 심판하실
능력의 심판주로서
오직 믿음으로
기름 등불 준비 된
슬기로운 지혜로운
신부들을 위하여
사랑하므로
부픈 마음
두 팔로 힘껏
안아 주시려고
백마를 타시고
하나님의 소리와
천군 천사와 함께
나팔소리 울리며
위엄과 권세와
능력과 영광으로
홀연히~
한 밤 중에,
밤 사경에,
샛별이 뜨는 새벽녘에,
동이 트는 이른 아침에,
광명한 빛 비취는 정오에,
저녁노을 붉게 물든
황혼 녘에 든 지,
나의 생명의 주여!
사랑의 근본이신
신랑을 맞기 위하여
내 영혼이 주님 보시기에
심히 아름답도록
온전한 믿음 안에
영적으로 깨어 있어
믿음의 손에 들린
살아있는 말씀의 등에
성령의 기름
가득히 담아
가정과 교회와
이웃과 열방에
복음의 빛 밝게 비취며
죽도록 충성할
그 순간에
영광 가운데
능력의 심판주로
임하여 오시옵소서..
설레는 마음으로
그날을 늘 사모하며
그날을 늘 기다리며
그날을 위해 아름답게
의의 옷 단장하는
슬기롭고 지혜로운
거룩한 신부로서
주님 품에
기쁨으로 품기 울
그날까지
선한 싸움을 싸우며
환난과 핍박과
역경 속에서도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한 마음으로
주의 뜻 알아 이루며
주님 보시기에
아름답게 충성하며
살아가는 그날에
주여!
영광 가운데
빛난 하늘나라
아버지집으로
날 데려가시려고
임하여 오시옵소서.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나는 이 길을 가리라
좁은 문 좁은 길
나의 십자가 지고
나의 가는 이 길 끝에서
나는 주님을 보리라
영광의 내 주님
나를 맞아주시리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나는 일어나 달려가리라
주의 영광 온 땅 덮을 때
나는 일어나 노래하리
내 사모하는 주님
온 세상 구주시라
내 사모하는 주님
영광의 왕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