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좋은날 고양이 보리
보리는 잘먹어요 이제 가리기는 하지만
사료도 간식도 ...
베베 두몫은 먹는것 같은데
제눈에는 자꾸 살이 빠져 보여요
대추씨는 등치가 소만하다고 하지만
제 눈에는 뼈가 많이 보이는것 같아요

보리야 말려서 살 더 빠지는것 아니지..

항상 간식은 베베 두배 줍니다

포르자캔 ,보니또,츄르, 이렇게 비벼 줍니다

요즘엔 아침에도 간식을 당당히 요구해요

보리베베 많이 싸우는것 같지요 ^^
그런데 크게 싸우지는 않아요
투닥 투닥 정도...
보리가 많이 참아 줍니다~~~





카페 게시글
반려동물이야기
보리는 뻥튀기가 안돼요 ..
부들맘
추천 26
조회 1,471
19.04.24 13:29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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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보리.. 아줌니 비빔밥이 최고여.. 정말 최고로 맛나는 저 만족스런 얼굴 표정!! 넘넘 이뻐요 ㅎㅎ
베베와 보리는 싸우는게 아니라 노는거 아닐까요~~
저렇게 비벼주믄 잘먹어요~~~
전주는 역시 비빔밥~~ 베베랑 보리는 싸움의 일상화 또는 조금 격하게 서로에게 반응하는 것? 그래도 이쁨이쁨...
보리가 살이 쫌 빠진거같기도하고 봄이라 그런가? 그래도 밥맛 좋지 ㅎㅎ 근데 베베한테 살쪘다그럼 못써 보리가 립서비스가 좀 약하네~
보리눈치는 빵점입니다~~~^^ 보리가 예전엔 얼굴 컷는데 몸이 살쪘는가 /얼굴아 작아졌나 몰르겠어요
보리가 이쁘게 잘 말렸어? 진짜 인물 나는 보리~근데 베베한테 살쪘다가 머니~~
눈치가 꽝입니다!
저 정도의 투닥임은 우리 행운이와 오월이랑 비슷하겠지요. 가만 있다가 심심하면 건드려보는..ㅋㅋ
한번씩 보리가 성질내고 싸우기도하는데 사람이 이것뜨리 !하면 깨깽깽 입니다
아무래도 이가 없으니
먹어도 살로 안가는 걸까요.
보리는 우직해 보이는
뭔가가 있어요 ..
근데 방울새 소식 들으시나요
가끔 궁금해요~~
방울새 니체는 잘있어요
@부들맘
@부들맘 니체가 이렇게 컸어요?
@늘사랑 녜~~~^^^
우연히 찾아서 들어왔어요~ 너무 반가워요
아고라 페쇠되서 카페를 만들었어요
카페지기는 검은튤립이세요
그동안 모르셨나봐요
아고라에 계속 올렸었는데
반갑습니다 똘맘님 ^^
@부들맘 그때 말을 들었는데 회사 옮기고 또 옮기고 이사하고 정신이 없을때 들어서 깜빡했어요~
보리가 정말 웃는 것 같아요.. ㅎㅎ
보리가 표정이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전주 비빔밥 보다 막걸리가 좋다는데....ㅋ
마저요 비빕밥은 별로이고 막걸리가 좋다고 대추씨 말씀 ㅎㅎ ㅎ
@부들맘 저는 남부시장 안에 있는 **순대국이요~~~ 양념장 안넣은 순대국 ㅋㅋ
보리 털빨이...매일 빗어주시나봐요... 보리가 몸은 모르겠는데 얼굴이 쪼매 헬쑥한것도 같네요...
털은 일주일에 한두번정도요... 살이 쏙 빠진것은아니고 먹는양이 비하여 살이 안붙어요 , 얼굴은 원래 몸보다 소두입니다 ~~~
둘 다 발톱이 안 보이는 걸로 봐서 싸우려는 의지가 없음.
보리떼기 너무 바짝 말리면 1등급 못 받는다.
보리는 어지간하면 발톰을 내밀지않아요~~베베는 뻑하면 발톱내고 ..그래서 베베는 자주깍고 보리는 어쩌다가 발톰릉 깍는데
보리요놈이 가위만 보면 도망간다니까 눈치보고 깍으면 요놈이 앙~! 하고 물어 세게 물지는않고 싫다 이거지~~~
그때 코를 손가락으로 툭 때리 면 또 삐져요 하여간 웃긴보리여
@부들맘 발톱 내미는 것도 울 희복이 ...;;; 하여튼 요것들 진짜 성질머리가 못됐어요
ㅋㅋ베베의 만족스런표정^^귀엽네요
아이들에게 새로운표정 발견할때마다
너무 신기해요^^
ㅎㅎ 귀여운 보리
보리야~ 너 아주 알차다~ ㅋㅋ 잘 먹고 살 안찌는게 닝겐 줌마들의 최고 소원인디ㅎㅎ
고상한 베베 귀티나는 보리~싸울 땐 무수리와 머슴~ㅎㅎ이뻐~
보리~~씨익~~정말 씨익~~하고 있네욤
귀요미 보리~~
보리 씨익 웃는 모습이 백만불짜리 미소네요
보리는 무림고수..혈자릴 정확히 아는듯~
베베 목털미를 지그시 콱!
보리가 지혜롭지요 연륜같기도하구요
베베야 아직은 보리타작 시기 가 아니다
그니까 냥타특훈 열심히 하자 ^^
시원치 않은 타작입니다~~~
이미 뻥!!!튀기 하셔놓고선....-_-
덜 튀겨진듯
@부들맘 보리를 소로 키우실건가봐요 -_-
보리는 살쪼금만 빠져도..얼굴이 홀쭉해 보이나봐요~
보리야~ 여자 몸매 지적질하는건 나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