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아름다워> 후속<시크릿 가든>게임과 현실을 오가며 벌어지는 사건과 사랑을 그릴 멜로판타지드라마다.작가 : 김은숙 (파리의 연인, 온에어, 시티홀)감독 : 신우철 (파리의 연인, 온에어, 시티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후속<대물>박인권 화백의 동명 원작만화를 드라마화한 작품이다. 인권 변호사 서혜림이 제비 하류와 함께 정치권에 뛰어들어 우여곡절 끝에 대한민국의 첫 여성 대통령에 당선되는 이야기다.
<구미호 : 여우누이뎐> 후속<성균관 스캔들>
정은궐의 베스트셀러 소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원작으로한 드라마로
성균관을 주 무대로 하는 조선시대 캠퍼스 청춘 사극 드라마다. 조선시대의 성균관을 무대로 성균관 꽃미남 학생 4인방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작가 : 김태희 (대왕세종)감독 : 김원석 (신데렐라 언니)
<로드넘버원> 후속
<장난스런 키스>
일본만화 '장난스런 키스'의 한국판 드라마이다.
장난스런 키스로 맺어진 두 사람이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으며 자신의 자아정체성을 찾아가는 성장 스토리이다.
작가 : 고은님 (혼)
감독 : 황인뢰 (궁)
<동이> 후속
<역전의 여왕>
역경을 딛고 스스로 일어서는 주부의 모습을 그린 드라마다.
작가 : 박지은 (내조의 여왕)
<제빵왕 김탁구> 후속<도망자>
한국 전쟁이 발발하면서 사라져 버린 천문학적인 액수의 돈이 60년이 흐른 2010년
다시 세상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첩보멜로 드라마다.
작가 : 천성일 (7급공무원, 추노)
감독 : 곽정환 (한성별곡, 추노)
<자이언트> 후속
<아테나 : 전쟁의 여신>
‘아테나’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전쟁의 여신의 이름으로
극중에서는 한반도와 전세계를 위협하는 테러조직의 이름으로 사용된다.
<장난스런 키스> 후속
<즐거운 나의 집>
전혀 다른 환경에서 자란 두 친구가 성공과 사랑을 향한 대립 속에 애증의 관계를 이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작가 : 유현미 (신의 저울)
감독 : 오경훈 (혼, 신데렐라 맨)
<전우> 후속
<근초고왕>
백제의 최전성기를 이룬 근초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작가 : 정성희,유승렬
감독 : 윤창범 (아씨)
<이웃집 웬수> 후속<웃어요 엄마>따뜻한 가족극으로 세 명의 어머니와 딸의 이야기를 통해 모녀간의 화해와 사랑을 다룬 드라마다. 작가 : 김순옥 (아내의 유혹, 천사의 유혹)감독 : 홍성창 (미남이시네요)
<나는 전설이다> 후속<닥터챔프>태릉선수촌을 배경으로 국가대표 담당 주치의의 눈을 통해 바라본 스포츠의 세계를 다루는
본격 휴먼 스포츠 메디컬 드라마다.
방송사 및 시간대 미확정 드라마<러브송>
<더뮤지컬>
<파라다이스 목장>
<왓츠업>
<마이프린세스>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에이스(최성욱)
첫댓글 왜이렇게 전부 일드 삘이날까...
그러게요... 몇개정도 가볍게 일드 비슷하게 나오는거야 괜찮을거같은데... 대부분이 일드 비슷해보이는...
대물은 권상우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ㅎㅎ 개인적으로 닥터챔프 기대되네요...예전에 베스트극장 '태능선수촌'을 정말 재밌게 본지라...물론 연관되는 거라곤 태능선수촌이라는 배경밖에는 없지만요. ㅋㅋ
권상우는 진짜 바꿔줬으면....
오 kbs에서 드디어 대하사극하는군요 근초고왕시절이면 백제전성기니 스케일크겠네요
엄포스!
정우성이 드디어 브라운관에 진출을... 기대되네요. 그리고 오래간만에 나영신도 브라운관에 강림하시는... 기대됩니다.꼭 본방사수!!!
왠지 안타까운 이나영.. 이나영을 좋아하는 것보다 비가 싫어져버렸어요.
기대되는 건 근초고왕 안타깝게 볼 것 같은 드라마는 러브송.....
하지원, 권상우, 비.......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싸람들이 쉽게쉽게 출연하네요...
? 하지원도 뭐 있었나요?
있었나요...? 흠...
하지원도 주식관련 아닌가요??
저랑 같은 생각하셨네요. 보면서 저 사람들 나오는거 보고.. 도망자같은경우에는 재밌을거같은데 비나와서 안볼생각입니다. 수많은 사람들한테 피해를 끼친 사람들이 쉽게쉽게 나오는거 정말 쉽습니다.
대물,, 역전의 여왕 재미있겠는데 괜찮다싶은 드라마에는 비호감인물이 한명씩 등장하네요ㅎ
비와 권상우때문에 좋은작품을 패스하는 일이 생길듯하네요
오우 아테나!!! 꼭봐야지 ㅎㅎ 비랑 권상우는 참... 어떻게 될지;;
비.....
권상우는 고현정이 잡아야 할 '사회악'이 되었고, 비는 정말 '도망자'가 되었는데... 김순옥 작가가 '따뜻한 가족극'을 그린다니...
ㅋㅋㅋㅋ 김순옥 꺼 본 적 없는데 윤정희가 나온다니 한 번 봐야겠군요 ㅋ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이 드디어 드라마화되는군요. 근데 박민영은 좀 아닌거같은데..
워워~ 출연진이 죽이네~ 하고 내려와 감탄하는 마지막에 김태희로 평정.. -_-;
근초고왕엔 안재모도 출연한다는 루머가~~ ㅋ 안재모 사극연기가 쩌니깐 더 기대되네요!
왤케 다들 힘 바싹 들어가서 이렇게 무거운 이야기만 할까요, 좀 소소하고 시시콜콜한 이야기도 괜찮을텐데요. 그러나저러나 권상우의 작품 선택은 최악의 끝을 보여주네요.
왜 다 기대가 안되지..
그러게말입니다... 특히 마이프린세스는 연기력시망의 남녀주연 확정이군요. 헐...
근초고왕 감우성 젤 기대된다 ㅋㅋㅋㅋㅋㅋ
엄태웅은 최악급의 연기력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여기저기 캐스팅되네요. 참 신기한 배우.
엄태웅정도면 괜찮은편 아닌가요? 개인적으로 선덕여왕에선 최악이었지만 부활에선 최고였네요~
부활은 제가 못봤고, 핸드폰/선덕여왕/내사랑/공공의적2/쾌걸춘향/우생순 등... 참 꾸준하게 나오지만 연기력은 시망이라 생각하는 주조연급 배우입니다.
근초고왕에 대해 궁금햌ㅆ는데 바야징~
권상우 최악!!!!!!!!!!!!!!!!!!
도망자가 기대가 되긴 되는데 희대의 먹튀인 비가 나와서 싫고...가장 안타까운 건 러브송이네요;; 故 박용하;; ㅠㅠ
대물.. 드라마 제목이 좀 --
만화 원작 따른 거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죠..
대물의 출연진은 다 기대가 되는데 단 한명으로 인해서 보기가 싫어지네요
아테나:전쟁의 여신 은 출연진 보면서 우와! 거리다 김민종에서 헉! 소리가 저도 모르게 나왔어요. 아무 이유없이 김민종이 말아먹을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는....진짜 예전엔 시청률 보증수표였는데 어쩌다가 이 지경이 된건지....
기대되는 작품이 없네요... 그나마 기대되는 대물과 도망자는 권비 크리...ㄷㄷㄷ
시크릿가든 대물 아테나가 기대되네요
사극의 소재는 언제쯤 떨어질까요? 소재는 떨어져도 참신한 아이디어로 사극의 맥을 꾸준히 이어갈듯한데...왠만한 왕들 다 하면 나중엔 단군도 나오겠는데요
단군은 2,3년전에 스브스에서 이미 계획했던걸로.. ㅋ 언젠간 나오긴 나올듯요 ㅋ
중간점검 합니다. 위의 세 작품은 성공이네요:D
첫댓글 왜이렇게 전부 일드 삘이날까...
그러게요... 몇개정도 가볍게 일드 비슷하게 나오는거야 괜찮을거같은데... 대부분이 일드 비슷해보이는...
대물은 권상우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ㅎㅎ 개인적으로 닥터챔프 기대되네요...예전에 베스트극장 '태능선수촌'을 정말 재밌게 본지라...물론 연관되는 거라곤 태능선수촌이라는 배경밖에는 없지만요. ㅋㅋ
권상우는 진짜 바꿔줬으면....
오 kbs에서 드디어 대하사극하는군요 근초고왕시절이면 백제전성기니 스케일크겠네요
엄포스!
정우성이 드디어 브라운관에 진출을... 기대되네요. 그리고 오래간만에 나영신도 브라운관에 강림하시는... 기대됩니다.
꼭 본방사수!!!
왠지 안타까운 이나영.. 이나영을 좋아하는 것보다 비가 싫어져버렸어요.
기대되는 건 근초고왕 안타깝게 볼 것 같은 드라마는 러브송.....
하지원, 권상우, 비.......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싸람들이 쉽게쉽게 출연하네요...
? 하지원도 뭐 있었나요?
있었나요...? 흠...
하지원도 주식관련 아닌가요??
저랑 같은 생각하셨네요. 보면서 저 사람들 나오는거 보고.. 도망자같은경우에는 재밌을거같은데 비나와서 안볼생각입니다. 수많은 사람들한테 피해를 끼친 사람들이 쉽게쉽게 나오는거 정말 쉽습니다.
대물,, 역전의 여왕 재미있겠는데 괜찮다싶은 드라마에는 비호감인물이 한명씩 등장하네요ㅎ
비와 권상우때문에 좋은작품을 패스하는 일이 생길듯하네요
오우 아테나!!! 꼭봐야지 ㅎㅎ 비랑 권상우는 참... 어떻게 될지;;
비.....
권상우는 고현정이 잡아야 할 '사회악'이 되었고, 비는 정말 '도망자'가 되었는데... 김순옥 작가가 '따뜻한 가족극'을 그린다니...
ㅋㅋㅋㅋ 김순옥 꺼 본 적 없는데 윤정희가 나온다니 한 번 봐야겠군요 ㅋ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이 드디어 드라마화되는군요. 근데 박민영은 좀 아닌거같은데..
워워~ 출연진이 죽이네~ 하고 내려와 감탄하는 마지막에 김태희로 평정.. -_-;
근초고왕엔 안재모도 출연한다는 루머가~~ ㅋ 안재모 사극연기가 쩌니깐 더 기대되네요!
왤케 다들 힘 바싹 들어가서 이렇게 무거운 이야기만 할까요, 좀 소소하고 시시콜콜한 이야기도 괜찮을텐데요. 그러나저러나 권상우의 작품 선택은 최악의 끝을 보여주네요.
왜 다 기대가 안되지..
그러게말입니다... 특히 마이프린세스는 연기력시망의 남녀주연 확정이군요. 헐...
근초고왕 감우성 젤 기대된다 ㅋㅋㅋㅋㅋㅋ
엄태웅은 최악급의 연기력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여기저기 캐스팅되네요. 참 신기한 배우.
엄태웅정도면 괜찮은편 아닌가요? 개인적으로 선덕여왕에선 최악이었지만 부활에선 최고였네요~
부활은 제가 못봤고, 핸드폰/선덕여왕/내사랑/공공의적2/쾌걸춘향/우생순 등... 참 꾸준하게 나오지만 연기력은 시망이라 생각하는 주조연급 배우입니다.
근초고왕에 대해 궁금햌ㅆ는데 바야징~
권상우 최악!!!!!!!!!!!!!!!!!!
도망자가 기대가 되긴 되는데 희대의 먹튀인 비가 나와서 싫고...가장 안타까운 건 러브송이네요;; 故 박용하;; ㅠㅠ
대물.. 드라마 제목이 좀 --
만화 원작 따른 거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죠..
대물의 출연진은 다 기대가 되는데 단 한명으로 인해서 보기가 싫어지네요
아테나:전쟁의 여신 은 출연진 보면서 우와! 거리다 김민종에서 헉! 소리가 저도 모르게 나왔어요. 아무 이유없이 김민종이 말아먹을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는....진짜 예전엔 시청률 보증수표였는데 어쩌다가 이 지경이 된건지....
기대되는 작품이 없네요... 그나마 기대되는 대물과 도망자는 권비 크리...ㄷㄷㄷ
시크릿가든 대물 아테나가 기대되네요
사극의 소재는 언제쯤 떨어질까요? 소재는 떨어져도 참신한 아이디어로 사극의 맥을 꾸준히 이어갈듯한데...왠만한 왕들 다 하면 나중엔 단군도 나오겠는데요
단군은 2,3년전에 스브스에서 이미 계획했던걸로.. ㅋ 언젠간 나오긴 나올듯요 ㅋ
중간점검 합니다. 위의 세 작품은 성공이네요: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