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평균 최저시급: 1055엔 (9,843원)
일본은 지역별로 최저시급이 다른것이 특징
최고) 도쿄 1163엔 (10,850원)
최저) 아키타현 951엔 (8,872원)
(+)
오사카 1114엔 (10,394원)
나고야 1077엔 (10,049원)
교토 1058엔 (9,871원)
홋카이도 1010엔 (9,423원)
후쿠오카 992엔 (9,255원)
오키나와 952엔 (8,882원)
아키타 951엔 (8,872원)
작년 10월엔 1004엔 -> 1055엔 으로
51엔(480원) 올린데 이어서,
올해 10월엔 1055엔 -> 1118엔 으로
63엔(590원) 올릴 전망
이렇게되면 일본 최저시급 지역꼴등인
아키타현(951엔)도 1000엔이 넘으면서,
'일본 전역에서 최저시급 1000엔'을 넘기는
상징적인 의도가 있는것으로 풀이됨
일본정부는
작년 최저시급 5%, 올해 최저시급 6%
최근들어 최저시급을 열심히 올리고 있는데,
이러한 이유는
기시다에 이어 이시바 총리까지 이어져온
'최저시급 1500엔 공약' 때문이다
빠르면 2030년에
늦어도 2030년 중반까지
최저시급 1500엔(1만 4,000원)
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매년 최저시급을 약 7% 올려야한다
일본이 최저시급 1만 4천원을 언제달성할지
주목해보면 좋을 부분
첫댓글 아베가 엔저 시행했을때 동시에 최저 시급도 올렸어야 했는데 지금 와서야..
일반적인 중소기업이나 생산직들 저임금 장시간노동 해결할려면 최저올리는거밖에 없긴함 하방을 강제로 올려야
이거 한국에서 영향을 겁나 받음ㅋㅋㅋ
한국보다 싼게 일본이라고 2~3년전에 뉴스 무쟈게 나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