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 창(Gordon G. Chang), 외부세력 민주주의 공격, 한국 내부에 있어(문재인)
고든 창(Gordon G. Chang) '한국 자유민주주의 상실' 강연
자료정리, 장락산인(長樂山人 010-9420-9632) 천연발효 식초, 토종 꿀
뉴데일리 2019,05,21
고든 창(Gordon G. Chang) "외부세력이 민주주의 공격, 한국은 내부에 있어(문재인)"



사진 고든 창, 외부세력이 민주주의 공격, 한국은 내부에 있어(문재인)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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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창' 자유민주주의 상실 강연, 한미자유우호의밤
youtube 고든 창, 외부세력이 민주주의 공격, 한국은 내부에 있어(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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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말이 '빨갱이', 즉 새빨간 거짓말쟁이! (조갑제)
※빨갱이는 색깔논쟁 통해 正體가 드러날까 두려워 한다,
※빨갱이들이 '빨갱이'이란 말을 두려워한다 !
※문재인 일당은 빨갱이다 !
※문재인은 공산주의자:
공산주의자 언동상(言動上) 특징 11가지(양동안(梁東安)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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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창(Gordon G. Chang) 강연 요점
한국의 민주주의 적은 문재인
고든 창(Gordon G. Chang) "외부세력이 민주주의 공격, 한국은 내부에 있어(문재인)"
미국의 시사평론가이며 변호사인 고든 창 박사가
“한국의 민주주의가 문재인 대통령에 의해 공격받고 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21일 저녁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뉴 인스티튜트(New Institute)‘와 ’한국자유주의‘, 그리고
50여개의 시민사회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한 ’한미자유우호의 밤‘에서
고든 창 변호사는
“우리의 적은 권력의 중심에 있는 문재인 대통령”이라며
“문 대통령이 자유민주주의의 의미를 잠식시키고 있다”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고든 창 변호사는 또 문재인 정부의 대북 식량 지원 계획에 대해서도
“설사 유엔을 통해 식량지원을 한다 하더라도 이는 북한 정권을 돕는 것”이라며
“북한은 지금 식량난을 겪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오히려 강력한 대북제재를 벗어나기 위한 수작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그는
“북한은 지금 세계 어느 곳에서도 식량을 수입할 수 있지만
전혀 그러한 시도를 하고 있지 않다”면서
“지금 배가 부른 독재자(김정은 지칭)가
핵무기와 미사일을 만드는데 모든 돈을 쏟아 붓고 있으며
충성스런 부하들에게 돈을 사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고든 창 변호사는 또한
“문재인 대통령은 왜 한국을 공격할 수도 있는
핵과 미사일을 만드는 김정은을 그렇게도 도우려는가?”라고 물으면서
“북한을 돕는 것은 북한 내부의 강제수용소를 더 지속시키는 것이고
자유를 사랑하는 한국인들에게 위협이 되는 것”이라고 질타했다.
고든 창 변호사는 더불어
“문재인 대통령은 자유와 민주주의, 그리고 대한민국의 적(敵)임을 스스로 드러냈다”면서
“우리는 그와 맞서 싸울 것”이라며 의지를 다졌다. 그는 또한
“우리는 한국의 보수주의자들이 고립되지 않도록,
자유민주주의가 사라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있을 것”이라고 말해 기립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