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께서 물을 붓고 세례를 주십니다.
하느님의 자녀로 거룩하게 태어나는 순간입니다.
그리고 이제 새롭게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난 영세자의 이마에 크리스마 성유를 바르게 됩니다.
이는 사제이시며 예언자이시고 왕이신 그리스도의 지체로 살아가게 됨을 드러냅니다.
첫댓글 모든 악의 유혹을 끊어 버립니다.!!!! 주님께서는 늘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 오늘 다시 한번 되새겨 봅니다.
첫댓글 모든 악의 유혹을 끊어 버립니다.!!!!
주님께서는 늘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 오늘 다시 한번 되새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