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zart / Sinfonie Nr. 41 C-Dur KV 551 (»Jupiter«) ∙ Andrés Orozco-Estrada(지휘), hr-Sinfonieorchester
Wolfgang Amadeus Mozart:Sinfonie Nr. 41 C-Dur KV 551 »Jupiter« ∙
I. Allegro vivace 00:16 ∙
II. Andante cantabile 12:00 ∙
III. Menuetto. Allegretto – Trio – Menuetto 19:39 ∙
IV. Molto allegro 24:07 ∙ hr-Sinfonieorchester –
Frankfurt Radio Symphony ∙ Andrés Orozco-Estrada, Dirigent ∙
교향곡 41번 다장조 ‘주피터’(Symphony No. 40 in C major, K. 551)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가 1788년 교향곡 40번 사단조(KV. 550)에 이어서
단 몇 주 만에 작곡한 곡이다. 이 곡의 웅장함을 상징하는
‘주피터(Jupiter)’라는 별칭은 모차르트가 직접 붙인 것은 아니다
.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 곡은 모차르트 생전에는 연주된 적이 없다고 한다
1악장은 힘차고 빠르게(Allegro vivace) C장조, 소나타 형식. 투티에 의한 유니즌이 울림으로써
1주제가 시작되고 현악이 피아노로 모티브를 제시하며 대비를 이룬다.
이러한 양면성의 융합으로 곡이 발전한다.
경과부까지 진행한 후 다시 확대 반복한 후 2주제가 제시되고,
코데타에서 다시 새로운 주제가 나타난다.
발전부에서는 코데타의 주제를 사용하여 유사 재현부를 만들고,
다시 정상적인 소나타 형식으로 재현부를 형성해 곡을 마친다.
2악장은 느리고 노래하듯이(Andante cantabile) F장조,
소나타 형식이다. 약음기를 낀 현악기가 부점리듬과 도약 및 순차를 통한 선율적인
1주제를 제시하고, 싱코페이션에 의한 불안정한 리듬이 들어간 경과부가 연주된다.
이어 목관과 1 바이올린이 2주제를 연주하고,
짧은 발전부와 재현부를 지나 1주제 모티브에 의한 코다로 끝마친다.
3악장은 미뉴에트, 조금 빠르게(Minuetto Allegretto) C장조. 전통적인 미뉴에트는 아니다.
3화음 대신에 반음계적 하행 악구를 가진 1주제가 연주되고
미뉴에트 끝부분에선 목관 트리오로 대위법으로 처리한다.
트리오의 주제 역시 마침골을 첫머리에 제시하는 특이성을 보인다.
4악장은 더 빠르게(Molto allegro) C장조, 소나타형식.
이 악장 덕분에 '피날레(마지막 악장)에 푸가를 가진 교향곡'이라고도 불린다.
푸가가 사용되지만 소나타 형식 안에서 자유롭게 사용되어 바로크 푸가와는 다른 느낌을 준다.
1바이올린이 2바이올린의 반주를 받으며 1주제를 연주하고,
다시 반복해 이를 푸가 처리하고 관악기까지 참여기키고
다시 1바이올린과 플루트가 2주제를 연주한다.
2주제 역시 카논으로 취급하고 코데타 역시 마찬가지이다
. 발전부에서는 1주제를 스트레토로 끌어가고,
자유로운 재현부에 이어 코다가 제2의 발전부 역할을 한다.
이후 다시 1주제에 의한 호모포니로 이어지며 강렬한 마침을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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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fgang Amadeus Mozart:Sinfonie Nr. 41 C-Dur KV 551 »Jupiter« ∙
I. Allegro vivace 00:16 ∙
II. Andante cantabile 12:00 ∙
III. Menuetto. Allegretto – Trio – Menuetto 19:39 ∙
IV. Molto allegro 24:07 ∙ hr-Sinfonieorchester –
Frankfurt Radio Symphony ∙ Andrés Orozco-Estrada, Dirig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