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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작 시 수필 등 심심하다!
거 산, (부천) 추천 0 조회 110 26.06.07 15:42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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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7 16:25

    첫댓글 모두 다들 그렇게 구비구비 돌고돌아 지금 이 자리 까지왓지요
    이젠 옛 살아온 시절보다 앞으로 남은 삶. 얼마나 값지게 멋지게 안정되게 건강히 살수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젊을땐 희망 소망이란 계획으로 열심히 살앗지만 이젠 열심히 살
    아무런 계획도 소망도 희망도 없네요
    건강에 신경 쓰시고 오래오래 사십시요ㅡ^^*

  • 작성자 26.06.07 16:11

    ㅎㅎ 뭐. 답글 받기도 어설픈 글인데...ㅎ
    그냥 심심해서 주절 거려 봤어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26.06.07 16:25

    @거 산, (부천) 뎃글달고 할일없어 아파트 뒤란에 내려갔더니 보리수가 빨갛게 익어 주렁주렁ㅡ
    탐스러워서 좀 따오긴 햇는데
    이걸로 몰한데요?
    개 살구도 몇개 주웟지만 진짜 빛 깔만좋은 개살구 ㅡ
    맛이 ㅡ에그그ㅡㅡㅋㅋ
    계획도 희망도 없다 하면서도
    욕심은 아직살아 있나봅니다 ㅋㅋ

  • 작성자 26.06.07 16:39


    개살구로 술을 담궈 한잔씩 마시면 신경통에
    좋더는데..ㅎ
    보리수도 같이넣어 술을
    담그세요
    일년 후에 드세요..ㅎ
    나도 한잔 주시고..ㅎㅎ

  • 26.06.08 16:18

    담금주 담아서 거산님 이랑 취해 보는거도 좋겟지만요
    담금주는 넘 독해요 ㅎ
    개살구는 버렷고보리수만 액 기스 맹글어 보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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