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 고유정 사건 추적..김상중 사진=SBS 제공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는 오는 27일 방송에서 이른바 ‘고유정 사건’을 다룬다. 제작진에 따르면, 고유정이 체포된 집에서 고유정의 현 남편을 만났다. 고유정이 살았던 집에는 전 남편과 만나기 일주일 전, 완도항에서 제주도행 배를 탈 때 입었던 옷과 가방부터 집에서 사용하던 노트북, 범행 당시에 작성한 것entertain.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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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그냥 뉴스로만 접한 내용도 충격적인데..
비아그라들어있으면 더 무서움
세월호사건이후로 엄청나게 충격적이었나보네
너무 평범한데 어찌 그리 잔혹했을까
관상 얘기 하는 분 나올 때 됐는데
관상얘기하는분 보러 왔습니다
관상가 양반 찾습니다
저리 평범하게 생긴 여자가 악마라니 무섭다 무서워
아니 사패가 사패라고 얼굴에 쓰고 다니나.왜 자꾸 평범하게 생겼다고 그러는거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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