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 씨, 김미숙 선생님께 문자가 왔어요.”
하은 씨와 김미숙 선생님께 안부 연락하자 말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문자가 왔다.
김미숙 선생님 계시는 복지관 행사 안내문이었다.
하은 씨도 참석해서 김미숙 선생님 만나면 좋겠지만,
행사 마치는 시간이 하은 씨 하교 전이라 참석하지 못할 것 같다.
아쉽지만 안부만 전하기로 한다.
‘안녕하세요! 어제 행사는 잘 마치셨나요? 하은 씨와 다녀오려 했는데, 학교 마치기 전에 끝났더라고요.
아쉽게 못 갔습니다. 그래도 소식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연락드리려 했는데, 마침 연락을 주셔서 저희도 소식
전합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하은 씨는 여전히 한 달에 두 번! 대구에 운동 잘 다니고 있습니다. 집에서도 꾸준히
하고 있고요. 김미숙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다리 사이를 베개로 잘 벌리고 받쳐 주고 있습니다. 대구 운동은
점점 적응하는 듯 보입니다. 처음에 불편해하던 동작들도 이제는 꽤 수월하게 합니다. 언제 또 뵙고 잘 유지 중인
하은 씨 몸 상태 보여드릴 수 있으면 좋겠네요.’ 직원
‘우와~~~~. 너무 잘하고 있네요! 짝짝짝짝^^. 자세와 동작을 보니 물리치료사 선생님이 경력이 좀 있으신 분
같습니다. 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또 조만간 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김미숙 선생님
‘와! 그런가요.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안심이 되네요. 운동 잘하고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에 또 하은 씨와 연락드리겠습니다.' 직원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박효진
김미숙 선생님과 소식 주고받으니 감사합니다. 신아름
김미숙 선생님의 지지 격려라면 안심되고 힘이 나겠어요. 꾸준히 고식하니 감사합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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