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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만점의 성범죄자 의혹, 어쩌다가
자녀에게 1등 요구하다 망가지는 인성교육
출처 데일리안 ㅣ http://www.dailian.co.kr/news/view/648821/Z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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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의 한 지방법원 정문에 그려진 정의의 여신 이미지. ⓒ데일리안 |
월 17일 제헌절 밤 10시경,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에서 치마 입은 20대 여성의 뒤에 서있던 30대 남성의 수상한 거동이 포착됐다. 휴대폰으로 여성의 몸을 찍는 듯한 그의 동작을 승객이 목격하고 제압했다. 몰카 의혹 사건이다.
그는 ‘휴대폰 카메라 앱이 저절로 작동해 사진이 찍혔다’면서 억울함을 호소했다. 하지만 앱이 저절로 작동해 촬영되는 일이 거의 없다는 것은 대부분의 휴대폰 사용자들이 경험으로 알고 있다. 또, 설사 저절로 작동됐다 해도 그가 휴대폰을 여성의 몸을 향해 들고 있었다는 것 자체가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다. 승객이 직접 제압에 나설 정도면 상당히 거동이 수상했을 거라는 짐작이 가능하다. 웬만큼 이상한 정도로는 남의 일에 잘 나서지 않으니까.
놀라운 것은 그 30대 남성의 직업이다. 바로 판사라고 알려졌다. 게다가 성폭력 사건을 주로 다룬다고 한다. 사실관계는 더 밝혀져야 알겠지만, 어쨌든 정황만으로도 국민에게 충격을 주는 사건이다.
그 판사는 30대 초반에 불과하다. 젊은 나이에 남을 심판하는 자리에까지 오른 한국 사회 초엘리트인 것이다. 아버지도 현역 국회의원이어서 그야말로 명문가에서 배출한 사회 지도층이라 할 만하다.
그는 대입 수능 만점자로도 유명했다. 서울 법대 입학 후 젊은 나이에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한국의 많은 학부모들이 이런 자식을 바랄 것이다. 우병우 전 민정수석도 서울대 법대 출신에 어린 나이에 사법고시에 합격한 ‘소년등과’로 유명했다. 우리 사회 지도층은 이런 엘리트들로 채워졌다.
그런데 그 엘리트들의 도덕성에 대한 신뢰는 매우 낮다. 한국 사회가 투명성과 사회적 신뢰면에서 OECD 하위권을 면하지 못하는 것도 엘리트들의 문제와 관련이 깊다. 우리 사회가 총력을 기울여 배출했고, 모든 학부모가 염원하는 자식상인 엘리트들이 국민의 불신을 받는 것이다. 엘리트의 추락이 결국 국격의 추락을 초래한다.
우리 사회가 엘리트를 키우는 방식이 완전히 잘못됐기 때문이다. 인성이나 시민의식을 키우는 교육이 아예 없다. 그저 지식을 비롯한 스펙을 쌓아 남의 머리 위에 올라서라고만 가르친다. 과거엔 학내 문제를 주로 저소득층 자녀들이 일으켰다면 요즘엔 부유층 자녀들이 왕따 등을 주도하면서 피해자의 고통에 공감하지 못하는 행태를 보이는 것도 이런 교육 현실과 무관하지 않다. 그런 아이들이 스펙을 쌓아 서민의 머리 위로 올라가는 것이다.
얼마 전 터졌던 이언주 의원 막말 사건도 이런 맥락에서 성찰할 여지가 있다. 그는 청소년기 전교 1등에 서울대를 거쳐, 20대에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변호사가 된 후엔 대기업 상무 경력에 국회의원까지 되는 등 초엘리트의 길을 걸었다. 그 엘리트가 ‘급식 조리원은 간호조무사만도 못한 요양사 정도의 동네 아줌마’라는 취지로 이야기하며 ‘미친X'라고 했다는 보도가 나와 공분이 일었다. 노동하는 서민을 통째로 비하한 황당한 사건이다.
시민의식을 가르치고 공감능력을 키워줬다면, 그리고 그런 소양이 검증된 아이들만 책임 있는 지위로 올라가는 체제였다면 엘리트에게서 이런 발언이 나왔을까? 특히 한국교육에선 노동의 가치, 노동의 권리에 대한 부분이 지워졌다. 이런 체제에서 길러지는 아이들의 사고방식이 왜곡되는 것은 당연하다.
우리 교육은 민주공화국의 시민을 기르는 것이 아니라, 지배자와 노예를 만든다. 지배자와 노예를 가르는 기준은 오로지 성적과 스펙이다. 윤리, 인성, 시민성은 무의미하다. 이러니 엘리트들의 갑질과 돌발사고가 일상화된 것이다.
어버이날 부모님께 드리고 싶은 선물 1순위로 전교 1등 성적표를 꼽은 학생 비율이 51%에 달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있었다. 자녀에게 1등을 요구하다 무엇을 잃어버리는지 부모들도 돌아봐야 한다.
글/하재근 문화평론가
우리의 미래, 아이들
한 명의 승리자를 만들기 위해
다른 아홉 명은 패자로 만들어버리는 교육은
결국 사회 전체를 패배자 집단으로 만들 뿐입니다.
틀에 박힌 지식 위주의 교육보다
자연의 소중함과
마음의 순수함을 먼저 알게 해야 합니다.
우주근원의 힘으로부터
아이들이 받은 최고의 창조력인 ‘동심’을
부모의 관념이나 사회적 통념으로
망가뜨리고 있는 건 아닐까요?
빛viit명상을 하면서
내가 얼마나 진정한 사랑과 관심으로
아이들을 대하고 있는지 돌아보세요.
그리고 아이들이 세상과 더불어 나누고
자연에 순응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쏟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이고
대한민국의 비전이자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출처 : 향기와 빛viit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P.125
인터넷빛viit명상 빛viit카페 학회장님 메시지
■ '진정한 나'인 마음과 인성을 위하여 ■
▶ 바로가기 http://cafe.daum.net/webucs/3zbq/175
개울가 맹금쟁이
엊그제 내린 단비로 산청 본원 산사 뒤뜰 개울가에 맑은 물이 소리를 내며 흘러내리고 있었다.
모처럼 들어보는 개울물 소리가 정겨워 그쪽으로 발길을 옮기는데 창동이와 윤정이, 종성이가 따라왔다. 얕은 물 위에 오랫동안 안 본 적이 없었던 ‘맹금쟁이’ 열댓 마리가 모여 뱅글뱅글 돌고 있었다. 같이 갔던 어른들도 그놈들이 얼마나 반갑고 정다운지 한동안 쳐다보고 있었다.
어린 시절에는 논둑 언저리나 비온 후 팬 작은 웅덩이에서 그 놈들을 쉽게 만날 수 있었는데 어느 사이엔가 아무 곳에서나 잘 볼 수 없게 돼버렸다. 이젠 기억 속에 하나의 물벌레로만 남아있을 뿐이다. ‘맹금쟁이란다’ 아이들은 처음 보는 그놈이 신기하게 생겼는지 호기심에 부풀어 잠시도 눈을 떼지 않는다. 그 놈들은 계속 쉼없이 물 위를 떠다니며 돌고 있는데 어지럽지도 않은가보다.
어린 시절 고모댁에 갔을 때 들었던 부친의 이야기가 생각나 아이들에게 들려주었다.
부친께서는 할머니가 오랫동안 병으로 누워 계셨는데 약 3년을 조석 문안이 아닌 무려 하루에 여섯 번씩이나 문안을 드렸다고 한다.
잠에서 깨면 큰댁으로 가서 기침인사를 드리고, 시장에 나가시면서 문안 올리고, 아침 드시기 전에 들러 조찬문안 올리고, 점심 식사 전에 그 사이 안부 물으시고, 저녁식사 문안과 잠들기 전에 편히 주무시라는 절을 올린 후에야 잠자리에 드렸다고 한다.
그것도 부족하여 하루는 할머니께서 어지럽다고 하시자 효성이 지극한 부친께서는 ‘맹금쟁이’를 잡아서 먹으면 어지럼증이 없어진다는 동네 어른들의 말을 듣고 한겨울에 그놈들을 잡으려고 얼어붙은 마을 논둑의 얼음을 깨면서 마을을 다 휘젓고 다니셨다고 한다. 그렇게 얼음 밑 볏집 사이에 붙어 겨울잠을 자던 놈들을 몇 마리 잡았다고 한다.
요즈음 우리들은 부모님께 하루 한 번은커녕 한 달에 한 번 전화로 문안드리는 것조차 어렵게 생각한다. 시간이 없어서도 아니고 또 거리가 멀어서도, 전화가 없어서도 아니다.
그 시절이나 지금이나 다 같은 부모요 자식이건만 무엇이 이토록 우리들의 삶과 인정을 각박하게 하고 있는가를 생각해본다.
맹금쟁이가 잃어버린 효(孝)를 새삼스레 일깨워 준다.
내일 귀가 길에는 어머니께 문안부터 올려야겠다.
출처 : 초광력超光力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P.237~241
감사를 배우는 아이들
진정한 효(孝)의 의미를 알려주는 빛viit
어린이와 청소년 시기에 빛viit을 받는다는 것은 매우 특별한 의미가 있다. 이미 인생의 상당한 부분이 결정된 어른들은 눈앞에 닥친 문제들, 당장 급한 몇 가지 소원을 이루는 것에 급급한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경우 이 힘을 통해 내면이 변화하고 운명의 흐름 자체가 전혀 다른 방향으로 바뀌어가기 때문이다.
내면 변화의 시작은 ‘근원에 대한 감사’로부터 시작된다. 지금의 나를 있게 하는 뿌리를 알고 그 근원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보다 많은 빛viit을 담을 수 있는 내면의 그릇이 마련되기 때문이다.
'근원에 대한 감사‘는 무엇인가 이루어진 것에 대한 감사와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누군가 나에게 호의를 베풀어서, 선물을 받아서 감사한 것이 아니다. 그러한 특별한 이유가 없이도 내 생명의 존재 자체에 대해 소중한 마음을 갖고 이에 감사를 올리는 것이다. 지금 내가 살아 숨 쉬고, 움직이고, 공부하고, 노래하고, 웃고, 울 수 있기까지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것들의 도움을 받았고, 그것이 곧 근원이다. 우주의 마음이 나를 위해 존재하고, 지구의 모든 자연이 나를 위해 존재하며, 부모님과 수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들, 선조들이 존재했기에 지금의 내가 있음을 알고 이에 감사드리는 것이다.
● 조금씩 제 주위를 보게 되고, 지금 내가 있는 것이 부모님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그 고마움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연에 감사할 줄 알고, 그것을 있게 한 우주마음에 너무 감사합니다. (장대호, 대학생, 24세)
● 잊어버리고 있던 내 몸과 마음의 소리를 들은 듯 했습니다. 고맙다고... 고맙다고... 한동안 줄어들었던 웃음도 되찾았습니다. (박선호, 대학생, 23세)
● 너무도 당연해서 한번도 감사해보지 못했던 자연에 대한 감사함, 부모님에 대한 감사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옥영주, 회사원, 32세)
아이들은 이 근원에 대한 감사를 통해 진정한 행복과 마음의 평온함을 알게 된다.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풍요로움이다. 그리고 이 풍요 속에서 내면의 그릇은 더욱 크고 튼튼하게 성장한다.
● 제 마음 속에는 저도 몰랐던 이기주의, 저만 생각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이제 주위를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바뀌면서 조금씩 자신감과 용기가 생겼습니다. (김민정, 대학생, 24세)
● 마음이 불안한 일이 있을 때 빛viit을 생각하며 명상을 하면 그 마음이 어느새 편안해지는 것을 느끼며, 좋지 않은 일이 있어도 어두운 마음에서 밝은 마음으로 전환되는 변화를 느낍니다. 주위에서 저를 보고 빠른 시간 안에 긍정적인 마인드로 바뀌는 것 같다고 합니다. (노은주, 회사원, 27세)
아이들의 마음을 가득채운 행복과 풍요로움이 곧 행동의 변화로 이어진다. 작은 행동, 사소한 습관이 바뀐다. 때로는 이 변화는 놀라운 결과물로 이어지기도 한다. 또한 친구들과의 관계가 개선되고 부모와의 사이가 좋아지는 체험을 하기도 한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감을 쌓아나가게 되고 스스로에 대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나간다.
●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일들이 너무나도 잔뜩 일어났습니다. 그야말로 주사위를 6번 굴려 6이 계속 나온 것과 같은 행운이었습니다. 원래 제 성적으론 들어갈 수 없었던 조리 고등학교에 주간으로 붙었어요. (이지연, 고등학생, 17세)
● 저는 성격이 굉장히 별나고 시끄러웠습니다. 친구들과의 관계도 항상 좋았다가 나빴다가를 반복하여서 마음이 불안했습니다. 빛viit명상을 하고 난 후 지금은 옛날 보다 성격이 많이 바뀌었고, 얼굴이 편안해졌다는 말도 많이 듣습니다. (최엄지, 고등학생, 18세)
빛viit을 받은 후 학습 능력이나 집중력에 변화가 나타났다고 말하는 아이들이 많다. 공부에 소질이 있는 아이라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학습에 대한 만족감과 재미를 스스로 발견한다. 무언가 모르게 내면을 누르고 있던 장애물이 사라지면서 마음이 편안하고 즐거워진다. 동시에 공부에 대한 흥미도 커지고 능률도 오르는 것이다.
● 주기적으로 빛viit명상을 한 지가 한 7개월쯤 되었습니다. 매주 빛viit명상을 하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빛viit을 받고 오면 공부에 집중도 잘 되고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것 같았습니다. 옛날엔 엄마에게 짜증도 많이 부렸지만 요즘엔 짜증도 많이 줄어든 것 같고 그냥 집에 있어도 기분이 좋고 살도 좀 빠지고 키도 많이 크고 어두웠던 제 얼굴이 예전보다 밝아진 것 같아 요즘엔 저도 엄마도 기분이 좋습니다. (태소정, 고등학생, 17세)
● 제가 초광력超光力을 받기 전과 후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예전엔 형이 뭐라고 그러면 막 신경질을 내며 짜증을 내었는데 지금은 신기하게도 나 자신도 모르게 스스로 신경질도 내지 않고 짜증도 안내고 기분 좋게 대답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전엔 공부도 그렇게 많이 열심히 하질 않았는데 지금은 공부가 재미있고 흥미롭고 즐거운 것이라면서 생각을 합니다. (김지훈, 중학생, 16세)
● 제가 공부도 잘 하지 못하고 늘 부족하고 자신감이 떨어져서 늘 시험기간 때면 불안하고 초조해합니다. 그런데 이번만큼은 틀렸습니다. 공부하다가도 집중이 잘 안되거나 생각이 날 때면 빛viit명상을 했습니다. 빛viit명상을 해서인지 마음도 한결 편안해지고 초조, 불안 등이 없어지더라구요. 그리고 시험 당일 날은 아주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 칠 수 있었습니다. (이혜림, 대학생, 24세)
연일 그칠 줄 모르는 사건과 사고, 답답한 이야기들로 빼곡한 신문 한 귀퉁이에 이런 아이들의 편지를 싣는 난을 하나 만들면 좋겠다는 엉뚱한 생각을해 본다. 삭막하고 골치 아픈 이야기들 보다는 한결 읽는 이들의 마음을 순화시키고 밝게 만들어주지 않을까. 누가 시켜서도 강압한 것도 아닌, 아이들 스스로 정성을 담아 꼭꼭 눌러쓴 편지이기에 그 한 마디 한 마디에 순수한 마음이 묻어난다. 그러한 작은 마음들이 나에게는 그 무엇보다 큰 보람과 뿌듯함이다. 그래서 아무리 바쁘고 많은 일정에 쫓겨도 아이들과 청소년, 청년들만을 위해 빛viit을 주는 자리만큼은 잊지 않고 챙기고자 한다.
매년 5월 부모와 자식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의 얼굴을 쳐다보고 평소에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하는 시간을 갖는다. 부모와 자식 사이에도 차마 주고받지 못했던 생각과 마음을 이 시간만큼은 거리낌 없이 펼쳐내고 한번쯤 서로 꼭 끌어안아보게 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대체로 어린 아이들일 수록 부모에게 찰싹 달라붙으며 친밀감을 표시하곤 하지만 중고생이나 대학생이 되면 이러한 자리 자체를 어색해하고 불편해하는 경우가 많다. 그 한 장면으로 평소 그 가정의 분위기가 어떠한지, 부모와 자식 간에 얼마만큼의 대화와 감정의 교류가 있는지 한 눈에 드러난다.
부모와 자식이 서로의 속내를 이야기하며 마음을 여는 시간, 평소에는 미처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한 마음, 무언가 모를 찡한 마음에 눈물을 흘리는 아이들도 있다. 닫혀 있던 아이들의 마음이 열리는 순간이다. 이 때 빛viit을 보내면 평소 쌓여있던 응어리가 녹아 흐르며 아이들의 내면이 밝게 정화된다. 교과서적인 지식이나 잔소리 섞인 훈계가 아닌 진정한 의미에서의 효(孝)가 무엇인지 스스로 체득하는 것이다. 짧은 시간이지만 이 기회를 통해 아이들은 훌쩍 성장한다. 그리고 생명의 근원이 불어넣어주는 총명함을 온 세포로 흡수한다.
출처 :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2013.02.02. 초판 14쇄 P. 140~147
첫댓글 자연을 사랑하고 진정한 효가 필요한 세상에 빛명상으로 인해 바르게 돌아가는 세상의 한켠에 서있는것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진정한 나인 마음과 "인성" 을 위하여 / 우리
의 미래, 아이들. 감사를 배우는 아이들 / 개울
가 맹금쟁이 .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근원에 대한 감사, 생명 자체에 대해 소중한 마음을 갖고 감사를 올리는것, 지금의 내가 있음을 알고 감사 드리는것, 인성교육의 중요성
행복창조학교 를 만들어 주신 학회장님께
감사한 마음 올립니다.
귀한 글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를 배우는 아이들 " 감사드립니다.
지금 내가 살아 숨 쉬고, 움직이고, 공부하고, 노래하고, 웃고, 울 수 있기까지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것들의 도움을 받았고, 그것이 곧 근원이다...
근원에 대한 감사를 다시 생각합니다.
빛과함께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마음과 인성을 가다듬을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주신 우주근원과 학회장님의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수능만저의 성범죄자의혹의 논단과 귀한 빛글 감사드립니다.
무너지는 인성 !!
우리의 아이들 빛명상의 자녀들은 빛명상으로 철저한 인성교육으로 효를 배우고 진정한 감사를 배운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 모든 사람들이 빛을 만나서 건강과 행복을 누리는 참세상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인간의 기본을 배울 수 있는 행복창조학교를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인성교육의 중요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는 글 스크랩 감사합니다. 갈수록 마음이 피폐해져가는 현실을 보면 안타까움이 앞섭니다.
부모부터 변화하여 아이들에게 올바른 세상을 보여주는 그날을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귀하고 깨달음이 있는 글 감사합니다
인성이 바른 아이들로 키워야겠습니다
인간만이 가지는 순수한 마음.
인간의 기본적인 덕목을 우리 아이들이 가정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자연스럽게 배우던 지난 시절이 그립습니다.
동네가 모두 소통하고 함께 자녀들을 기르던 시기엔 사회적 문제도 삐뚤어지던 아이들도 없었지요.
그저 가난이 질병이 삶을 어렵게 했다면 지금은 삭막한 삶이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삐뚤어진 마음으로 가게 하는 것 같아요.
근원에 대한 감사, 부모에 대한 감사를 알고 늘 긍정으로 생각하는 빛명상 청소년들은 바른 인성으로 자랄 수 있으니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빛명상을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참으로 심각한 현실입니다 빛명상으로 더욱
밝은사회가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우수한 성적으로 사회 엘리트가 된들 많은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는것이 아닌 근원에 감사하고 자연에 감사하는 인성이 바른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해 주는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진정한 효의 의미를 알려 주는 빛viit>에 대한 귀한 글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인성이 많이 부족한 현실에 빛명상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빛명상을 통해 인성을 깨우쳐 주는 귀한시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인성이 중요하다는것을 가르치는곳은없고 그저 모두가
일등만 바라는 우리 어른들이 많이 반성해야지요
귀한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빛명상과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정말 큰 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빛명상하며 인성교육을 저절로 받은 아이들은 나중에 훌륭한 어른이 되겠지요 감사합니다.
지식 위주의 공부보다 자연의 소중함과 마음의 순수함을 먼저 알자 ~ 감사합니다.
빛명상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