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14:27]
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안심하라 내니 - 여기 '안심하라'는 말은 '담대하라', '용기를 내라'는 뜻이며, '두려워 말라' 메 포베이스데는 말은 즉시 '두려움에서 헤어나오라'는 뜻이다. 즉 두 용어는 결국 안심하라는 의미의 중복적 권면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서 '안심하라', '두려워 말라'는예수의 권고의 말씀은 '나다' 에고 에이미라는 확신을 주는 말씀에 의해 더욱 밑받침이 되고 있다.
'나는 나다'라고 하는 것은 바로 여호화의 이름이기도 하며, 많은 병자들을 고치시고 굶주린 많은 사람들을 배부르게 하셨으며, 배 안에 있는 사람들을 제자로 삼으셔서 권능을 주신 분으로서의 예수 자신을 저들에게 확인시켜 주시기 위한 참으로 친근한 말씀이다.
이 위대한 위로의 말씀은 풍전 등화와 같이 파선의 위기를 겪고 있는 제자듸 뿐만 아니라 압제자들로 부터 대박해를 당하여 신앙과 삶의 위협을 받고 있는 초대교회의 성도들에게 큰 힘이 되었을 것이며 오늘의 성도들에게도 동일한 힘을 주는 것일 것이다.
[요 6:20]
가라사대 내니 두려워 말라 하신대....."
가라사대 내니 두려워 말라 하신대 - "내니"란 말은, 예수님께서 그 때에 자신의 현림하심을 가리킬 뿐 아니라, 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심을 계시하심이다. 하나님이 계신 곳에 안전과 평안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