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과 산청의 동의보감촌을 둘러보고 동의보감촌 내의 휴양림에서 하루를 머물었다.
동의보감촌은 이미 많이 소개었다. 산청의 동의보감촌은 허준 선생의 일생을 돌아볼 수 있는 박물관을 비롯 각 종
한약재를 소개한 전시실과 넓은 공간에 수영장,찜질방 등 여러 위락 시설로 많은 사람들이 관광을 하고 있다.
그러나 해발 900여미터의 필봉산 중턱에 휴양림이 있다는 것은 본인도 처음 알았다.정말 시설이 잘 되어있었다.
단독 주택,다주택 등 다양한 시설들이였다.우리가 머문 곳은 8인실의 복층실이였는데 조용하고,공기좋고,주변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휴양촌이였다.
산청군에서 운영하는 시설로 인터넷으로 추첨 이용자를 가린다는 것이다.가족들과 동의보감촌 관광,필봉산 등산
등 몇 일 쉬고갈 수 있는 안락한 휴양처임을 홍보합니다.
동의보감촌과 산청 딸기 축제 모습,대장간,의령 출생 기업인 이종환 삼영기업화장,이병철 회장 생가를 그림으로 올린다.





































첫댓글 한 번쯤 구경할 곳이구나. 우리 대장 행복하다.
구경 잘 했다 제자들과 어울리는 모습 참 보기좋다 기회가 되면 우리도 한번가보자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