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이미 의견을 나눠주신 분들을 제외하고 처음 이 설문글을 보신 분들은 몇 분만 시간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몇년동안의 I Love NBA 카페 회원이고 현재 NBA측, 유고, 한국 농구협회와 열띤 논의를 하고 있는 스포츠마케팅 회사의 마케팅 담당자 입니다.
내년 여름 8월 일본 세계대회 이전에 아시아 투어를 추진하고 있는 USA 팀과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대표팀이 한국에 내한하여 시범경기를 할 예정입니다. (기사화 되었지만 100%확정은 아닙니다. 풀어야 될 문제들이 적지가 않은 상황이죠)
일단 여러분들 생각하기에 아래의 경기들이 관중석을 꽉채울수 있을만큼 인기를 끌수 있을지를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1) 유고 vs 한국
(2) NBA vs 유고
(3) 한국 vs NBA
장소: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 삼성 썬더스 홈)
그리고 티켓 금액은 다음과 같이 정하면 사람들이 구매를 하고 보러 올지 등입니다.
USA팀 - (레브론, 카멜로, 드웨인, 카터, 맥그레이디, 키드, 던컨, 가넷, 앨렌, 아이버슨, 레드, 매리언, 스타더마여)등등이 예정
세르비아 - 스토야코비치, 다코밀리칙, 라드마노비치, 마코 야리치 등
한국 - 국가대표
티켓은 - 3등석: 5만원
2등석: 8만원
1등석: 15만원
지난 겨울 중국 vs 한국의 한중 올스타전이 있었을 때 관중이 반밖에 차지 않아 놀란 적이 있었습니다. 국가대표팀 인기가 이렇게 없는건가 아니면 홍보가 제대로 안된건가 아니면 중국의 야오밍이 오지 않아서 였던가... 반밖에 차지 않은 관중석을 보고 우리 나라에서의 국제대회 유치에 대한 의문을 갖게 되어 이런 설문 조사를 실시하게 됐습니다. 물론 NBA는 틀리겠지만서도...
nba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15만원의 돈이 부담스럽지 않겠지만(정말) 단지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보러오기엔 조금 비싼 요금표같군요. nba인기가 예전만 못한 지금 상황에서는 그렇구요... 당연히 남자의 수가 80%이상 차지할거 같습니다. 조던오면 더 난리나구요 ㅋㅋㅋ 빨리와라 가넷
(3번) 저정도의 맴버로 온다면 무조건 1등석으로 갑니다
nba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15만원의 돈이 부담스럽지 않겠지만(정말) 단지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보러오기엔 조금 비싼 요금표같군요. nba인기가 예전만 못한 지금 상황에서는 그렇구요... 당연히 남자의 수가 80%이상 차지할거 같습니다. 조던오면 더 난리나구요 ㅋㅋㅋ 빨리와라 가넷
1번은 뭐~~웬지 별루인것 같구 2,3번인경우에는 어떻게서든 무슨 수를 써서든 갈거예요..ㅋㅋㅋㅋㅋㅋ 카멜로보구싶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