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초급 간부들 월급이야기하면서 병장월급과 좀 비교좀 인했으면 좋겠음 병장기간 고작해봐야 4개월임...세금내고, 숙소비내고 어쩌고 저쩌고 하면 병장보다 덜 받는다 그런 말도 안되는 것도 좀 안했으면 좋겠음. 기준이 되는 최저시급 기준으로 판단을 해야지... 징병으로 끌려와서 기본권 일부 박탈당하고,지내는데 고작 4개월정도 실수령으로 조금 더 받는다고 하는건 설득력이 떨어짐.
@홍식병식애비그래서 우리나라 사병대우가 거지같았던 겁니다. 나는 직업으로 들어왔는데 어디감히 병장따위가 나보다 몇개월이라도 더받아? 이런 생각이 깔려있는거죠. ( 정확하게 말하면 병장이 초임하사보다 많이 받는것도 아님) 직업으로 비교하려면 최저시급 기준, 같은 공무원들과 호봉체계등과 비교를 해야 맞는거죠.
징병으로 오는 병사들은 강제로 오는 거고, 거주지제한 등등 각종 제한이 많이 따르죠. 그에따라 병사들 월급에 대해서 세금을 내라고 하지 않는거죠(물론 그동안은 월급이 너무 낮으니 의미없는거죠.
대상과 비교하려면 서로 비슷한 상황인지. 비교할 수 있는지 따져봐야지. 그냥 같은 군대에 근무하는데. 병사들은 세금도 안내고, 1년 6개월중 1년의 경력이 쌓인 상태에서 4개월정도 200만원정도 받는건데.. 난 세금내고, 이것저것 다하고 그러면 실수령으로 병장들보다 더 낮게 받는다 이러면..그게 맞을까요?
@홍식병식애비개인적으로 그래서 병사들 월급을 왜이렇게 설계했는지 이해가 안감.. 그냥 상병장 월급을 조금 깎고, 그 깎인 액수만큼 이등병, 일병월급을 더주고. 군기간동안 받는 월급총액은 지금과 비슷하게 만들었으면 초임 하사들이 실수령으로도 병사들보다 적게 받는 다는 소리는 나오지 않았겠죠.
그래서 제가 4개월 더 많이 받는걸로 포인트 잡지 말라고 한겁니다. 적어도 연봉을 비교하려면 1년단위로 하든지 해야... 4개월 그거 200만원받는다고 우리가 병사보다 적게 받는다고 말하는건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말한 겁니다.
그리고 공식적으로 병장월급은 150만원이죠. 이걸 장병내일준비적금과 연계했을때 최대 205만원이였나 그정도 되는거죠.
@홍식병식애비그리고 본문 중간에 보면 무슨 식비를 받는거 가지고, 숙소비를 받는거 가지고 이상한 소리하는데. 아니 공무원 중에서 식사를 공짜로 먹는 사람이 있나요? 없죠. 숙소비를 내지않고, 관사등을 무료로 쓰는 공무원이 있나요? (고위공무원들은 있긴한데.. 5급이하 공무원들중에서 공짜로 관사에서 지내는 경우는 거의 없죠) 아주 예전에 있었지만. 전부다 법개정을 통해서 못하게 되어있죠. 사기업도 마찬가지고,. 지원받으면 소득으로 간주해서 세금내죠.
그럼 밥도 일반인들 처럼 밥에서 니들이 돈내고 알아서 사먹으라고 할까요? 숙소도 그래 니들이 알아서 밖에서 살아라 이렇게 할까요? 그러면 돈 더 나가죠. 그리고 군인 신분특수성때문에 저렇게 하는 거죠. 그걸 가지고 무슨 병사와 비교해서 병사들은 무료로 밥을 먹고, 숙소도 공짜로 잔다 어쩐다 하는데.. 아니 그러면 강제로 끌려온 사람들 밥은 주고. 숙소도 줘야죠. 안그러면 간부들처럼 출퇴근 할 수 있게 만들어주고 해야죠. 근데 그건 못하잖아요.
간부들 숙소 개판인건 알고 있음. 그건 그것대로 시설개선을 요구를 해야지죠. 그리고 언제부터 우리가 월급계산할때 식비, 숙소비내는걸 전부 제하고 실수령금액으로 봤습니까...
첫댓글 이사람 그쪽이고 혐오조장해서 유튜브 신고했음..
앗! 그런 사람인줄은 몰랐네요ㄷㄷ 문제되면 글 삭제할게요!!
@STARBUCKS 저도 몇번봤는데 보수쪽이긴한데 군대쪽 병크는 좌우할거없이 까서 괜찮을듯
정치얘기할때는 좀 이상해보이긴하더라구요
그럼에도 군 처우개선에 적지않은 영향을 미친거는 사실인것 같아요
윗 분 말씀 처럼 저 사람이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반 사병들 처우 개선 해주는 것 처럼,
특히 초급 간부들도 좀 더 나은 여건이 필요 하긴 한 듯 싶긴 해요...
윤이 그런걸 해줄거라고 믿고있었다니. ㅂ
제발 초급 간부들 월급이야기하면서 병장월급과 좀 비교좀 인했으면 좋겠음
병장기간 고작해봐야 4개월임...세금내고, 숙소비내고 어쩌고 저쩌고 하면 병장보다 덜 받는다 그런 말도 안되는 것도 좀 안했으면 좋겠음.
기준이 되는 최저시급 기준으로 판단을 해야지... 징병으로 끌려와서 기본권 일부 박탈당하고,지내는데 고작 4개월정도 실수령으로 조금 더 받는다고 하는건 설득력이 떨어짐.
고작4개월로 치기에는 좀..
고작 4개월이 아니고
나는 직업으로 들어왔고 그에 맞는 전문성을 배웠고 하는 일의 무게나 책임감은 더 클 수 밖에 없는데 처우 개선이 안되어서 끌려온 병장보다 못한 대우를 받으면 현타가 안옵니까?
@홍식병식애비 22 이게 맞죠.
@홍식병식애비 33 장교출신이지만 지금 병들하는거랑 비슷하게 초임장교들 받는다고 생각하면 불쌍하긴해요.. 나같아도 안할듯,, 메리트가 없어요
9급 공무원이 관공서 알바보다 월급이 적어서 현타 엄청 왔었음
@홍식병식애비 444
임금 상승률을 비교해서 보세요
15년 전에 장교로 근무할때
병장 9-10만원이었고
중위 140-150만원이었어요
현재 병장 월급 상승대비 초급간부 월급 비율 계산해보세요. 누가 가요.
설득력 하나도 안떨어지는거같은데요..
@bwin 그걸 임금 상승률로 따지면 안되죠. 병장 9~10만원 받을때가 비정상일때죠.
@홍식병식애비 그래서 우리나라 사병대우가 거지같았던 겁니다.
나는 직업으로 들어왔는데 어디감히 병장따위가 나보다 몇개월이라도 더받아? 이런 생각이 깔려있는거죠.
( 정확하게 말하면 병장이 초임하사보다 많이 받는것도 아님)
직업으로 비교하려면 최저시급 기준, 같은 공무원들과 호봉체계등과 비교를 해야 맞는거죠.
징병으로 오는 병사들은 강제로 오는 거고, 거주지제한 등등 각종 제한이 많이 따르죠.
그에따라 병사들 월급에 대해서 세금을 내라고 하지 않는거죠(물론 그동안은 월급이 너무 낮으니 의미없는거죠.
대상과 비교하려면 서로 비슷한 상황인지. 비교할 수 있는지 따져봐야지. 그냥 같은 군대에 근무하는데.
병사들은 세금도 안내고, 1년 6개월중 1년의 경력이 쌓인 상태에서 4개월정도 200만원정도 받는건데..
난 세금내고, 이것저것 다하고 그러면 실수령으로 병장들보다 더 낮게 받는다 이러면..그게 맞을까요?
@홍식병식애비 개인적으로 그래서 병사들 월급을 왜이렇게 설계했는지 이해가 안감..
그냥 상병장 월급을 조금 깎고, 그 깎인 액수만큼 이등병, 일병월급을 더주고. 군기간동안 받는 월급총액은 지금과 비슷하게 만들었으면
초임 하사들이 실수령으로도 병사들보다 적게 받는 다는 소리는 나오지 않았겠죠.
그래서 제가 4개월 더 많이 받는걸로 포인트 잡지 말라고 한겁니다.
적어도 연봉을 비교하려면 1년단위로 하든지 해야... 4개월 그거 200만원받는다고 우리가 병사보다 적게 받는다고 말하는건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말한 겁니다.
그리고 공식적으로 병장월급은 150만원이죠. 이걸 장병내일준비적금과 연계했을때 최대 205만원이였나 그정도 되는거죠.
@홍식병식애비 그리고 본문 중간에 보면 무슨 식비를 받는거 가지고, 숙소비를 받는거 가지고 이상한 소리하는데.
아니 공무원 중에서 식사를 공짜로 먹는 사람이 있나요? 없죠.
숙소비를 내지않고, 관사등을 무료로 쓰는 공무원이 있나요?
(고위공무원들은 있긴한데.. 5급이하 공무원들중에서 공짜로 관사에서 지내는 경우는 거의 없죠)
아주 예전에 있었지만. 전부다 법개정을 통해서 못하게 되어있죠. 사기업도 마찬가지고,. 지원받으면 소득으로 간주해서 세금내죠.
그럼 밥도 일반인들 처럼 밥에서 니들이 돈내고 알아서 사먹으라고 할까요? 숙소도 그래 니들이 알아서 밖에서 살아라 이렇게 할까요?
그러면 돈 더 나가죠.
그리고 군인 신분특수성때문에 저렇게 하는 거죠.
그걸 가지고 무슨 병사와 비교해서 병사들은 무료로 밥을 먹고, 숙소도 공짜로 잔다 어쩐다 하는데..
아니 그러면 강제로 끌려온 사람들 밥은 주고. 숙소도 줘야죠. 안그러면 간부들처럼 출퇴근 할 수 있게 만들어주고 해야죠. 근데 그건 못하잖아요.
간부들 숙소 개판인건 알고 있음. 그건 그것대로 시설개선을 요구를 해야지죠.
그리고 언제부터 우리가 월급계산할때 식비, 숙소비내는걸 전부 제하고 실수령금액으로 봤습니까...
@페르세우스 죄송한데요 무슨말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장황하고 앞뒤로 안맞고 그래서 주장하시는 바가 뭔가요?
병사 월급 올리는 건 좋은데,
해당 정부의 성과로 남기고 싶으니까 급하게 올렸음
가령 10년에 걸쳐 10%씩 점진적으로 인상하고
부사관도 5%정도는 점진적으로 인상하면서
군 처우개선이 전반적으로 이루어졌어야 하는데
병사 월급만 너무 급진적으로 올림
5년 단임제의 대표적인 한계 사례라고 봄
솔직히 다녀온 입장에서 올리는 건 좋은데
이렇게까지 시급하게 할일인가 싶긴 했음
그렇게 국가예산이 투입되면
그만큼 다른 분야에 예산이 못 가는 건데
부사관 4년하고 2012년도 전역할 당시에 함정근무수당해서 실수령액 160-170 이였는데 지금도 별 차이 없다는건 문제가 있음
17군번 장교출신인데 그때도 하사들은 정말 불쌍했음 ㅠ 지금은 더 박탈감 느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