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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빌라 ㅣ 이웃사랑복지재단
 
 
카페 게시글
월평 너머 월평 전성훈, 가족 26-14, 우리 손자가
박현준(직원) 추천 0 조회 13 26.07.21 14:2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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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8 13:06

    첫댓글 ‘아, 여기 우리 손자예요. 우리 손자가 나 아프다고 병원 데리고 왔어요’ 하며 자랑하신다.

    할머니는 홀로 적적할 수 있는데 손자가 와서 여행도 가고 병원에도 데려가니 이 보다 좋을 수는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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