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용회장님의 카톡에서]
만족할 줄 알면 세상은 풍요롭다
구름은 희고 산은 푸르며
시냇물은 흐르고 바위는 서 있다.
꽃은 새소리에 피어나고 골짜기는 나무꾼의 노래에 메아리친다.
온갖 자연은 이렇듯 스스로 고요한데
사람의 마음만 공연히 소란스럽구나.
소창청기(小窓淸記)
라는 옛 책에 실려 있는 구절입니다.
자연은 저마다 있을 자리에 있으면서 서로 조화를 이루기 때문에 고요하고 평화로운데
사람들은 제자리를 지키지 않고 분수 밖의 욕심을 부리기 때문에
마음 편할 날이 없고 살아가는 세상 또한 소란스러운가 봅니다.
가진 것 없고 가벼운 삶을 살아가지만 만족하며 살아 가니
이게 행복인지는 모르지만 불행하지 않으니 삶이 참 감사합니다.
욕심을 부리면 세상은 궁핍하지만
만족할 줄 알면 세상은 풍요롭다는 간디의 말이 다시금 떠오르는 하루 입니다.
옮긴글~
https://www.jw.org/finder?wtlocale=KO&docid=102021007&srcid=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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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삶
🌲혹한의 겨울에 나무는
나이테를 만든다ᆢ🌲
모진 바람이
불 때라야 강한
나무를 알 수 있고,
어려운 환경을
겪어봐야 그 사람의
진가를 알 수 있다.
일 년이 사계절로 아름답게
완성되듯이 인생도 희로애락으로
성숙해 간다.
좋은 친구는
슬픈 일을
만날 때 알게 되며,
집안이 어려울 때
지혜로운 아내를
알게 되고,
전쟁이 나야
진정한 충신을 알게 된다.
지금의 고난은
더 성숙하기 위한 과정이다.
"아플 때 우는 것은
삼류이고, 아플 때 참는것은 이류이고, 아픔을 즐기듯
이겨내는 사람이
일류 인생이다."
남은 인생 즐기며
아름답게 살아갑시다.
허둥지둥 바쁘게만 살지 말고,
물질적 풍요만
쫓아가지 말고, 마음의 부자로
사는 삶을
훈련하고,
어떤 결과로
얻은 행복보다 과정을 겪으면서
행복을 누리는
성숙함으로 살고, 돈으로 얻는
즐거움보다 사랑으로
채워가는 행복으로 살아갑시다.
인생은 아픈 만큼
성숙하는 인생도 있고, 고난의 삶을 유익으로 만드는
지혜로운 사람들도
있습니다.
사랑과 믿음의 공통점은
변치 않는 것입니다.
울지 않고 태어나는
생명은 없고,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습니다.
일상을 여유롭고
유연하게,
생활은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사랑을 눈으로만 그리지 말고,
사랑을 입으로만 말하지 말아요.
참 사랑이란 나의 가장 귀한 것을
주는 것입니다.
지금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중 아름다우면서도
혹독한 겨울입니다.
지금까지도 잘
살아오셨으니
이번 겨울도
슬기롭고 즐겁게
보내시기를 응원합니다ᆢ🤌(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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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뭉클한, 감동 실화! 👨👩👧👦(앵콜)
1991년 3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시에라 네바다"산맥의 깊은 숲 속에서
길을 잃은 부부(夫婦)가,
추위와 굶주림 속에서 끝내 죽고 말았다.
당시 75세의 남편,
"덴켄"과 68세의 아내 "체이니"
부부는 자녀들의 노력 끝에
2개월 뒤인 5월 1일에야,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그들이 타고 있던 승용차 안에는 기름이
한 방울도 남아 있지 않았다.
그런데,
차 안에서"체이니"부인이 18일 동안
자신의 심경(心境)을 차 안에서 적어놓은 "노-트"가 발견되었다.
결국,
그것이 자녀들에게 남긴 유언(遺言)이 되고 말았다.
다음은 그들이 남긴 글 중,
"언론(言論)"에 공개(公開)된,
부분(部分)이다.
1991년 3월 1일 금요일
오전 6시 30분 이 아침
우리는 아름다운 설경(雪景)에 묻혀 있다.
길을 잘못 들어
"눈"속에 묻히는 바람에
어젯밤 6시경부터 눈 속에 갇혀 빠져나가지 못하고 있다.
지난밤에도"눈"이 많이 내려
"한 자" 높이정도의 "눈"이 더 쌓인 채 ,
우리를 덮고 있다, 창문을 열 수도 없다.
손바닥을 무릎에 대고
글을 쓰려니 글씨가 엉망이다.
이해해다오, 아이들아!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구나.
우리는 "너희"가 "삶"을
즐겁게 살아가기 바란다.
"가족의 우애"를 절대적
저버리지 말아 다오.
그리고 우리가 손자, 손녀들에게
"사랑한다!"는 사실을 알게 해 다오.
어젯밤 우리는"찬송"과 "성경"읽기를
시작하면서 잠깐씩 눈을 붙이며 밤을 지새웠다.
2시간마다 5분씩 차 엔진을 켜고 히터를 틀어 몸을 녹였다.
우리는 우리 앞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가 없다.
따라서 우리는 완벽하게
"하느님의 섭리"에
모든 것을 맡기고 있었다.
오늘은,
3 일채 되는 날이다.
아직 배고픔은 없다.
"글로브 박스"에서,
작은 젤리 봉지 두 개와
껌 하나를 찾아냈다.
나중을 위해 이것들을
잘 두었다.
창문을 힘겹게 간신이
열어 눈을 집어 먹고 있다.
직장에 결근해야 하는 문제로
너희 아빠가 조금 걱정하고 있다.
3월 6일 수요일,
오늘 밤이
"6 일채의 밤이"된다.
차에 기름이 다 떨어져서 더 이상 차에
히터를 틀 수가 없다.
3월 12일,
오늘이 눈 속에 갇힌 지!
12일 되었다.
°한 모금의"물"
°한 입의"음식".....
이렇게 귀한 줄 다시는
잊지 않게 될 것이다.
나의 몸이"약해져"옴을
느낀다.
우리는 너희 모두를 진정 "사랑" 했으며,
지금도 너희들을 사랑한다.
3월 18일,
18 일채가 되는 날이다.
너희 아빠가 오늘 저녁 7시 30분에,
주님 곁으로 가셨다.
모든 것이 몸이 평온(平溫) 했다.
그가 세상을 떠난 것조차 몰랐다.
그가 마지막 남긴 말은,
"주님께 감사" 하다는 것이다.
나도 곧 그의 뒤를 따를 것으로 생각된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은데....
이제 시간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앞이 잘 안 보인다.
잘들 있거라.!
너희 모두를 정말 사랑한다.
결국,
이들 부부는, 눈 덮인 차 안에서 생을 마감했다.
그의 아들"스킵"과 딸 "제인"은 언론과 "인터뷰"에서 그녀의 어머니"체이니"를 이렇게 회생(回生) 했다고 한다.
"우리 어머니의 어짐과 상냥함"은,
어머니를 한번 만난 사람은 누구나 오랫동안
기억할 것이다.
그녀가"자녀"들에게 쓴 편지가,
우리의 가슴속 깊은 곳 까지
아프게 하는것은 자신들에게 허락(許諾)되어 있던, "제한된 시간과 공간" 속에서도 원망하지 않고
끝 까지 감사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기 때문이다.
우리의 "삶"도 이 노부부 처럼, 가장 절박(切迫)하고 비참한 상항에서도 끝까지의연(依然)함을 잃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생을 마칠수 있다면 얼마나 아름다울까?"
(가져온 글)
죽은 사람들을 위한 확실한 희망 — ⚰️
https://wol.jw.org/ko/wol/d/r8/lp-ko/110199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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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자세 실천한 대법관 (앵콜)
"교만은 천천히 자살하는 것이라며 법관 40년을 살면서, 막상 나는 겸손하지 못했다."
"세상 사람들을 우습게 알았고, 그래서 나는 손해도 많이 봤다."
그를 잘 아는 어느 선배가 더 머리를 숙이고 살라는 뜻으로 이런 얘기를 들려 줬다.
1940~60년초까지 법조계에 고재호 (1913~1991)라는 법관이 계셨다.
대법관과 중앙선거관리 위원장을 지냈으니 이룰만큼 이룬 분이셨다.
이 분은 41세로 최연소 대법관이 되셨는데ᆢ
대법관으로 계시던 1950년대 고향 전남 담양에 갈 일이 있었다.
그 시절엔 대법관에게 전용 차량이 없었다.
광주까지 열차로 가서 완행버스를 타고,
버스 종점부터는 걸어서 개천을 건너야 했다.
신발과 양말을 벗고 개천을 막 건너려는데
마침 이를 보던 순경이 기왕에 양발을 다 벗었으니 자기를 좀 업어 건너게 해달라고 했다.
그 당시 고 대법관은 40대 중반이었는데ᆢ 40대 후반 순경이 무례하게 굴었던 것이다.
그런데 고 대법관은 아무 불평없이 그 순경을 업고 개천을 건넜다.
고 재판관이 양말을 신는데 순경이
"어디 가시느냐"고 물었다.
"건넛마을 고향 집에 갑니다."
"뉘 댁을 가시는 지요."
" 집안에 혼사가 있어 가는 길이요."
"함자가 누구신지요."
"고재호올시다."
그러자 순경은 너무 놀라 꼬꾸라지듯이 엎어졌다.
그는 "고씨 댁에 서울에서 귀한 어른이 오시니ᆢ
업어서 개천을 건너 드리며 잘 모시고 오라" 고
경찰 서장이 보낸 인근 파출소 순경이었다.
세상에는 완장차고 큰 모자에 제복 입는 사람치고ᆢ 겸손한 사람은 드문 것같다.
하지만 고재호 대법관은
"겸손이 영광보다 먼저이다."ᆢ 를 몸소 실천하셨던 것이다.
그러기에 그는, 변호사 시절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을 2차례나 역임하신 바 있다.
#오늘의 명언
교만은 천천히 자살하는 행위이다
특히나 완장차고 큰 모자에 제복을 입은 사람은 항상 겸손해야 한다
옮긴글~
https://www.jw.org/finder?wtlocale=KO&docid=502017197&srcid=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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