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은 하나부터 시작합니다
한 곡의 노래가
순간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습니다.
한 자루의 촛불이
어둠을 몰아낼 수 있고,
한 번의 웃음이
우울함을 날려 보낼 수 있습니다.
한 가지 희망이
당신의 정신을 새롭게 하고,
한 번의 손길이
당신의 마음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한 개의 별이
바다에서 배를 인도 할 수 있고,
한 번의 악수가
영혼에 기운을 줄 수 있습니다.
한 송이 꽂이
꿈을 일깨울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가슴이
무엇이 진실인가를 알 수 있고,
한 사람의 삶이
세상의 차이를 가져다 줍니다.
한 걸음이
모든 여행의 시작이고
한 단어가
모든 기도의 시작입니다.
- 좋은생각 중에서 -
- I Miss U, 바보 노무현...
"민주주의는
사상과 이해관계를 달리하는 사람들 모두 포섭하고
그들을 하나로 통합하는 제도입니다.
민주적인 절차는 상호존중의 토대 위에서 대화와 타협 경쟁화 승복,
그리고 재도전의 기회 보장을 통하여 이견과 이해관계를 통합하는 정치기술입니다.
이것이 민주주의의 참 가치입니다."
- 2007년 6월, 故노무현 대통령 원광대 명예박사학위 수여식 특강 중에서...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강물처럼"
"사람 사는 세상"을 꿈꾸셨던 당신의 말과 삶은,
지금도 우리 사회 곳곳에 깊은 울림으로 남아 있습니다.
권위보다 소통을, 특권보다 평등을, 이야기했던
당신의 용기와 진심은 우리에게 여전히 묵직한 물음을 던집니다.
그새, 가신 지가 17년이 되셨습니다
산 사람이 가신분을 이토록 그리워하기도 어려운데,
님은 5천만 국민의 가슴에, 마음속에 그리움을 남기셨습니다.
세월이 유수와 같다더니.... 17년이
2026년 5월 23일
노무현 대통령17주기다...
바보 노무현 대통령 노무현
어디선가 본듯한 유난히 미소가 긴 그사람
장난기가 영터무니없는 그사람 많이많이 그리울 겁니다
어디서든 잘계십시요
5월 23일 토요일
토요일은 특별한 계획이 없어도 그 자체로
반갑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연휴의 시작은 멀리 가지 않아도
괜히 마음부터 조금 가벼워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해야 할 일보다 쉬어가는 감각을 먼저 떠올리며,
편안한 흐름으로 시간을 보내셨으면 합니다.
행복이 별건가요
보고 싶은 사람 보고... 먹고 싶은 음식 먹고...
하고 싶은 일 하며... 즐겁고 기쁘게 살면...
그게 바로 행복인 거죠!
오늘 여러분께 행복의 문이 활짝 열릴 겁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흐르는 곡...
01. 상록수 - 故 노무현 대통령님
02. Without You (당신 없이는...) - Piano (Stereo)
03. Without You (당신 없이는...) - Mariah Carey
04. 상록수 - Cello and Piano Cover
05. 상록수 - 김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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