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훈, 직장(딸기탐탐) 26-6, 콜라
김혜진 대표님은 일이 끝나면 항상 전성훈 씨에게 콜라를 챙겨주신다. 오늘도 퇴근 후 대표님은 전성훈 씨에게 수고했다는 말과 콜라를 함께 건넨다.
“성훈 씨, 오늘도 수고했어요. 선생님 하나 드리고 성훈 씨도 먹어요.”
“으히히히.”
“대표님, 매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니에요. 성훈 씨 콜라 좋아하잖아요. 성훈 씨 주려고 일부러 냉장고에 콜라 사둔 거에요.”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표님에게 인사를 드리고 농장을 나와 집으로 가는 길 전성훈 씨에게 물었다.
“전성훈 씨, 집에서 마시는 콜라보다 열심히 일하고 마시는 콜라가 훨씬 맛있죠?”
“네에. 네에.”
“대표님이 매번 콜라까지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한 것 같아요.”
“으히히히.”
“감사한 만큼 더 열심히 일할까요?”
“네에.”
2026년 6월 4일 목요일, 이소애
'일부러' 고맙습니다. 신아름
"성훈 씨 주려고 일부러" 감사 감사합니다. 월평
전성훈, 직장(딸기탐탐) 26-1, 성훈 씨가 했으면 좋겠어요.
전성훈, 직장(딸기탐탐) 26-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성훈, 직장(딸기탐탐) 26-3, 선물세트
전성훈, 직장(딸기탐탐) 26-4, 딸기
전성훈, 직장(딸기탐탐) 26-5, 성훈 씨가 잘할 거예요
첫댓글 일하고 난 후 마시는 콜라 맛은 어느 음료보다 맛있을 듯 합니다.
이를 알고 매번 준비해주시는 사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