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전사고' 포스코이앤씨 현장 근로자 "절연장갑 아닌 목장갑 받아"
경기 광명시 옥길동 광명~서울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30대 외국인 근로자가 감전으로 추정되는 사고를 당해 의식 불명에 빠진 가운데 경찰이 당시 목장갑을 지급받았다는 현장 근로자의 진술
n.news.naver.com
첫댓글 와..
포스코이앤씨가 말만 포스코 붙어있고 쌩판 다른회산가 했드만 옛날 포스코건설이었음. 어디 조그만 회사도 아니고 진짜.. 시범케이스로 딱임. 회사가 영세해서 어쩔수가 없다는 변명도 할 수 없고 사고는 오지게 쳤고 자구해결도 안됐고 포스코 계열사니까 후두려팬다고 사세가 기울고 어쩌고도 아닐거고. 개쎄게 패야 함
역시..
너무하네 진짜..
하..
하청의 하청의 하청의 하청의.... 이런걸 없애야 합니다
ㅠㅠ
하청에 하청을 주니 이런 사례가 계속 나온다고 봅니다..진짜 imf이후로 괴랄해졌어요
첫댓글 와..
포스코이앤씨가 말만 포스코 붙어있고 쌩판 다른회산가 했드만 옛날 포스코건설이었음. 어디 조그만 회사도 아니고 진짜.. 시범케이스로 딱임. 회사가 영세해서 어쩔수가 없다는 변명도 할 수 없고 사고는 오지게 쳤고 자구해결도 안됐고 포스코 계열사니까 후두려팬다고 사세가 기울고 어쩌고도 아닐거고. 개쎄게 패야 함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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