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킷브레이커는 주가 급락 때 시장 참여자에게 냉정할 시간을 주기 위해 주식시장 전체 매매를 일시 중단하는 안전장치이며, 국내는 코스피·코스닥 지수가 전일 대비 8%·15% 하락하면 20분 중단, 20% 하락하면 당일 장 종료됩니다.
사이드카는 시장 전체가 아니라 프로그램매매만 5분간 제한하는 장치이고, 최근에는 중국 반도체 기업 상장, 외국인 매도, 레버리지 상품 수급 악재 등으로 코스피·코스닥이 이틀 연속 급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동반 발동됐습니다.
첫댓글 중국 창신반도체출범으로 이제 공급부족으로 단가 올라서 그동안 삼성,하닉이 올린 엄청난 이익은 물건너 간거쥬.
창신이 본격적으로 상용D램 만들어 저가로 시장에 뿌린다면, 삼전하닉은 D램시장에서 철수해야 할판.
이제 고부가 HBM에서 수익내야하는데, 이게 지금은 들어가는 투자금이 순이익의 거의반이상 차지.
근데, 노조는 이익나눠 달라고 떼쓰고...
이제, 반도체랠리는 끝난겁니다.
삼전 10만, 하닉 50~70만선이 적정주가수준이 될것.
총주식수가 삼전이 70억주인데, 이게 창신이 나타난 마당에 주당 50만까지 간다는게 말이되냐고요?
하닉 총주식수 7억5천만주~
이게 400만까지 간다는게 말이야 빵구야???
빨랑 손털고 손절하는게 승자가 될듯.
지금 외인들은 오늘도 투매식으로 팔고 있고, 개미들만 물타기~불쌍한 개미들~
집팔아 주식투자하라는 이재멍, 말믿고 집팔아 삼전하닉 샀다가 다 쪽박차게 생겼으~~~
집3채 종부세에도 안팔고 버틴 황현희가 최종승자될듯.
재멍이 지지율 떨어지는 소리가 한여름 천둥소리보다 더 크게 들리는듯.ㅋㅋㅋ
이견의 여지가 있지만
우 글 현 댓
일리가 있는 말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스피 6000붕괴에 많이 벌어 맛난거 사먹는 놈들 여럿일겁니다.
전문가라면서 돈되는대로 투자하라고 선동했으니 하닉 400간다 이지랄하면서 사라사라 해놓고 외국팀은 팔고 나면 그걸 개미들이 먹다가 한방에 훅 갔네요.
전문 사기꾼이 따로없네요.
도박이든 투자든
참여자 본인이 책임져야 하지만
지지율 하락의 가장 큰 이유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