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뭘입고 가야하나 미용실에는 가야하나 전공서적은 읽어봐야하나... 골치아프네요... 신문이랑 뉴스랑 보고...
전 무역학과에요... 여자구요... 기대 안하고 있다가 면접까지 보게 되서 좋긴 한데.... 많이 두렵내요... 잘 되었으면 좋겠는데...
다들 힘냅시다... 화이링!
전 종합화학 면접자도 합격자도 아니라 한가지만 말씀드리려구요..
프레젠테이션은 전공과 관련 없는 주제만 나올수도 있습니다.
면접관들이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보는 것은 여러가지겠지만 그중 하나는 자신감...
자신의 생각을 얼마나 논리적으로 자신감있게 표현하느냐...죠..
참고로 전 컴퓨터공학전공이구요..
프레젠테이션때 개발기획관련 2개, 기획안 수정,보안 관련 1개 중 택1이었습니다.
그리고 전 면접때 바지정장 입었습니다. 거의 대부분 치마 입고 오시더라구요...
머 그거야 좋다 나쁘다 얘기할게 안되고...
깔끔한게 좋겠죠모...그런데...민소매는 입지 않는것이..좋을듯합니다.
제가 아는 사람의 상사는 평소에 민소매 못입게 합니다. 그다지 안좋아보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요즘 많이 나오는 귀여운 스타일의 세미정장있죠...
면접시에는 그것도 좀...아니지 않을까..싶네요...
제가보기에 가장 전형적인 면접시 복장은 딱 떨어지는 정장입니다.
좀 덥겠지만 여름 긴팔이 좋겠구요...
(복장에 관한건 제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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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으로 까페의 도움에 힘입어 종합화학 면접까지 오게 된 회원입니다.
근데 삼성면접은 처음이라 궁금한게 많군요.
전 스페인어 전공에 경영학 제2전공이거든요?
근데 종합화학에서 전공 외에 화학에 대해 물어볼 가능성도 있나요?
특히 프리젠테이션 면접에서 제가 전공한 두가지에 대해서만 하는건지
아니면 화학관련 주제가 나와서 맨땅에 헤딩할 수 밖에 없는지...ㅡㅡ
8월 1일 꼭두새벽부터 긴장의 연속이겠군요...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려서 키보드 치는 팔이 떨리는 군요...
참, 삼성 합격하신 여자분들, 복장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졸업사진 찍을 때처럼 입으면 되나요? 머리 힘 팍 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