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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고재(觚哉)? 고재(觚哉)?
산여울 추천 1 조회 310 23.10.12 07:02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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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11.13 03:40

    첫댓글 주신말씀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3.11.13 07:12


    觚(고)라는 술잔은
    의식행사 때 쓰이는 그릇으로

    모두가 성스러히 대하는
    그릇이었습니다.

    요즘 같으면
    제사 지낼 때 쓰는
    목기와 같은 것이겠지요

    그래서
    규격이 맞지 않으면

    예기(禮器)로 쓸 수 없다는
    공자의 말입니다.

    사람이 사람다운 짓을 해야
    사람이지

    그렇지 않으면
    사람이 아니다란 공자의 가름침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 23.11.13 10:43

    의례에 쓰이는 기구는 격에 맞는 것을 써야 한다는 내용 같습니다.

  • 작성자 23.11.13 12:29


    觚(고)가
    말씀처럼

    요순때부터
    제사시

    술자으로
    쓰여왔는데

    공자시대
    많은 변형의 그릇으로

    만들어젔던
    모양입니다.

    변형된 고를 보고

    고는 고다워야 하고
    이미금은 임금다워야 하나다는

    뜻매김을
    공자가 부여한 한 것 같습니다

    바로
    君君臣 臣입입니다.

  • 23.11.13 12:10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잘 감상합니다.

  • 작성자 23.11.13 12:32


    [하나줄수다]란에
    답을 못들여 죄송합니다.

    댓글은
    못달아도

    항시
    들려보고있습니다.

    가리스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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