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24.(일) 수상순복음교회 김산기목사
마2:1-12 동방박사들
예수님이 탄생하신 때가 헤롯왕이 통치하던 때였습니다. 이는 이스라엘의 믿음
의 혈통이 아닌 에서의 후손이었습니다. 홀이 이방인에게 넘어간 영적으로 암흑
시대에 빛이신 예수님이 탄생하신 것입니다.
1.동방박사들
성탄절이 되면 어김없이 연상되는 것이 동방박사입니다. 이들의 이름이나 출신은
알 수 없습니다. 등잔 밑이 어둡듯이 이스라엘은 선지자나 제사장이나 레위인들
을 알고 그 먼길을 찿아왔는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며
또한 이방인의 하나님이시고 전 우주의 하나님이시며 또한 예수님도 온 인류의
구세주이신 것을 의미하는 사건입니다.
-동방에서 온 이들은 확실히 알수는 없지만 바벨론에서 온 자들이 아닌가 하는
학설이 많습니다. 그것은 이스라엘이 주전 600년전 바벨론으로 포로가 되어 70년간
있을때에 다니엘을 비롯한 선지자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계시를 많이 보여 준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70년간 포로 생활은 또한 바벨론의 선교적인
역사를 이루게 하신 것입니다.
2.동방박사들은 하나님의 숨은 일꾼이었습니다.
공간적으로 일반인들이 모르는 세계 곳곳에서 시간적으로는 복음의 불길이 끊어진
암흑의 시대에도 이 동방박사들은 누구도 예기치 못한 하나님의 숨은 일꾼이었습니다.
예수 탄생이 객관적으로는 예언서를 알고 있는 이스라엘의 선지자나 제사장들이
알아야 하는데 이들은 등잔밑이 어둡듯 캄캄이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들이 알지 못하는 영적인 소경을 제처놓고 이방인 동방박사들의 눈을 열어
예수님의 탄생을 알게 하신 것입니다.
-가까운 곳에서는 유일하게 목자들이 자기 양떼를 지킬때에 천사들이 전해준
소식을 듣고 예수님을 찿아 경배하였습니다.
이 또한 전혀 예상치 못한 사람들이었습니다.
3.동방박사들이 드린 예물
황금과 왕을 위한 유향은 거룩한 신성을 의미하고 몰약은 그리스도의 죽음을
의미합니다.
살다보면
힘에 겨워 주저 앉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나보다 더 힘든 사람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을 위해 힘을 내어 곳곳이서서 이겨 내야 합니다.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을 위하여
버팀목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즐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