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원 수필동화】
도솔산 숲속에서 염불(念佛) 해설을 듣다
― ‘맨발걷기’ 수필문학인이 노령의 참나무와 직박구리에게 묻다
■ 관련 글 / 바로 보기 :https://blog.naver.com/ysw2350/224289314548
【윤승원 수필동화】 도솔산 숲 속에서 염불(念佛) 해설을 듣다
【윤승원 수필동화】 도솔산 숲 속에서 염불(念佛) 해설을 듣다 ― ‘맨발걷기’ 수필문학인이 노령의 참나...
blog.naver.com
==============
첫댓글 경찰문인회 주유정 시인 소감
윤선생님의 맨발걷기는 하늘의 천사를 땅에 보내고. 땅의 기운을 받아 땀으로 하늘에 보내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염불을 통해 나무와 새와 소통하는 즐거움을 만끽하십니다. 시방세계를 가슴에 품고 온 우주의 기운을 숨으로 들이쉬며 내뱉는 우주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어제는 정말 햇살이 강렬했습니다. 참나무 숲속에서 목탁 소릴 들었습니다. 누구에게 그 경전 내용을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참나무와 산새들과 대화하니 제가 구하고자 하는 답이 나왔습니다. 하늘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마음을 내려놓으니 많은 게 보이지요? 부처님의 가르침이 저 목탁 소리와 염불 소리에 담겼습니다.” 마침 ‘부처님 오신 날’이 다가옵니다. 교수님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말씀 감동입니다.
저도 법화산 둘레길을 걸으며 아내가 염불함에 기쁜 마음으로 매일 걷고 있습니다. 밤에는 유튜브로. 원빈스님의 금강경 특강을 듣다가 밤을 지새우고 있습니다. 동반자. 동행합시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경찰문인회 주유정 시인 소감
윤선생님의 맨발걷기는 하늘의 천사를 땅에 보내고. 땅의 기운을 받아 땀으로 하늘에 보내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염불을 통해 나무와 새와 소통하는 즐거움을 만끽하십니다. 시방세계를 가슴에 품고 온 우주의 기운을 숨으로 들이쉬며 내뱉는 우주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어제는 정말 햇살이 강렬했습니다. 참나무 숲속에서 목탁 소릴 들었습니다. 누구에게 그 경전 내용을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참나무와 산새들과 대화하니 제가 구하고자 하는 답이 나왔습니다. 하늘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마음을 내려놓으니 많은 게 보이지요? 부처님의 가르침이 저 목탁 소리와 염불 소리에 담겼습니다.” 마침 ‘부처님 오신 날’이 다가옵니다. 교수님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말씀 감동입니다.
저도 법화산 둘레길을 걸으며 아내가 염불함에 기쁜 마음으로 매일 걷고 있습니다. 밤에는 유튜브로. 원빈스님의 금강경 특강을 듣다가 밤을 지새우고 있습니다. 동반자. 동행합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