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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 2026년 5월 20일(수) 미국 증시 마감 후 (오후 2시 PDT / 오후 5시 EDT 예상)
한국 시간: 2026년 5월 21일(목) 오전 6시~7시 경
📈 시장 예상치 (컨센서스)
월가와 시장조사업체들이 집계한 엔비디아의 이번 분기 평균 예상치는 매우 낙관적입니다.
AI 칩 수요가 여전히 강력한 덕분입니다.
구분시장 예상치 (Consensus)비고 / 전년 대비 성장률
| 매출액 (Revenue) | 약 780억 ~ 787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약 78% 이상 증가 전망 |
| 주당순이익 (Adj. EPS) | 약 1.77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118% 이상 급증 전망 |
🔍 주요 관전 포인트
투자은행들의 눈높이: 시장 평균은 780억 달러 수준이지만, 씨티그룹(730억~780억 달러 이상), 웰스파고(804억 달러) 등 일부 대형 투자은행들은 엔비디아가 이 예상치를 훨씬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 분기 가이던스(전망치): 현재 시장은 엔비디아가 다음 분기(2분기) 매출 전망을 900억 달러 안팎으로 제시할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칩 모멘텀: 기존 호퍼(H100, H200) 및 블랙웰(Blackwell) 수요 지속 여부와 더불어, 2027년 본격 양산 예정인 차세대 '베라 루빈(Vera Rubin)' 아키텍처에 대한 젠슨 황 CEO의 코멘트가 주가의 향방을 결정할 주요 변수로 꼽힙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빅테크 기업들이 AI 설비투자(CAPEX) 계획을 크게 늘린 만큼,
이번에도 엔비디아가 시장의 높은 기대치를 충족할 수 있을지 전 세계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려 있습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 가장 주목하고 계신 사업 부문(예: 데이터센터 매출이나 차세대 칩 일정 등)이 있으신가요?
이번 발표의 핵심 관전 포인트
이번 실적 발표에서 주가 향방을 결정지을 핵심 요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적 서프라이즈 여부: 엔비디아는 과거 여러 분기 동안 시장의 높은 기대치를 상회하는 결과를 보여왔습니다.
이번에도 예상치를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지가 관건입니다.
향후 가이던스(실적 전망): 1분기 성적표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다음 분기와 올해 전체에 대한 회사의 전망입니다.
특히 하이퍼스케일러(MS, 아마존, 메타 등)들의 AI 관련 자본 지출 확대 계획이 엔비디아의 향후 매출에
어떻게 반영될지가 핵심입니다.
신제품 및 시장 확대: 차세대 AI 칩인 '블랙웰(Blackwell)' 시리즈에 대한 수요 언급이나,
중국 시장을 겨냥한 전용 칩(H20)의 판매 상황 등이 주요 변수로 꼽힙니다.
현재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이 5조 달러를 넘나드는 만큼,
이번 발표 결과는 엔비디아 개별 주가뿐만 아니라 나스닥을 포함한 글로벌 증시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목요일 새벽 소식을 기다려보시면 좋겠네요!
첫댓글 전쟁과 파업이 빨리 정리되고 제대로 작동이 되었으면 좋겠다.
엔비디아도 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