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에는 부티 말고
귀티가 나는 사람이 되었음 좋겠다
그건 더 많이 가진 사람보다
더 잘 다듬어진 사람으로
살아가자는 다짐에 가깝다
부티는 소유에서 나오지만
귀티는 태도에서 나온다
무엇을 입었는가 보다
어떻게 말하는가 에서
얼마나 가졌는가 보다
무엇을 절제하는가 에서 드러난다
중년이된다는 것은
욕망이 사라진다는 뜻이 아니라
욕망을 다룰 줄 알게 된다는
뜻일 것이다
젊을 때는 앞서기 위해 애썼다면
중년에는 비켜 설 줄 아는
여유가 필요하다
카페 게시글
이야기방
부티와 귀티
선물
추천 1
조회 70
26.01.27 10:17
댓글 4
다음검색
첫댓글
우리는
귀티 나는
같이로 회원님들 이십니다~^^
ㅎㅎ 언니, 반가워요 ^^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
네 저는 귀티로 가고 싶습니다^^
좋은글 힘있는 글 감사합니다. 선물님^^
평범한 좋은 글이네요.
맞습니다. 부티보다 귀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