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온전한 회개를 하신
분들을 위한 글로서
죄문제를 해결하는 죄사함 복음의
핵심적인 글입니다
따라서 온전한 회개를 하신 후에
이 글을 접하시길 바랍니다.】
(미래죄) 미래의 죄도 사해졌다.
부활은 우리의 죄가 영원히 해결됐고,
우리가 세상에 살면서 짓는 모든 죄가
이미 죽음이란 값을 통해서
완벽하게 지불이 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과거에 대한 관념은 있지만,
미래에 대한 관념이 부족하다.
우리는 이미 '지은 죄'를
용서받았다는 것은 이해를 한다.
그러나 앞으로 '지을 죄' 역시
주님이 보실 때는 과거일 수밖에 없다.
하나님이 보실 때는
과거, 현재, 미래가 없다.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인데,
영원하신 분에게
과거, 현재, 미래가 있겠나?
없다.
과거, 현재, 미래라는 것은
유한한 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에게만 있는 것이다.
비행기를 타 본 적이 있는가?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갈 때
남해 상공에서 유리창 밖을 내려다보면
한라산과 대한민국 남해안 일대가
한 눈에 보인다.
우리가 높은데서 아래를 보면
밑에 있는 모든 사람이 잘 보인다.
그러나 밑에 있으면 옆의 사람은 보이지만
뒤에 있는 사람은 잘 보이지 않는다.
하나님은 태초로부터 세말까지
다 보시는 분이다.
알파와 오메가가 되시는 분이란 말이다.
그렇게 때문에 하나님은
어느 일부분의 죄만 가져가시는 것이
불가능한 분이시다.
하나님은 일을 하셨다 하면
전부 다 영원의 차원이다.
예를 들어,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죄를 가져가게 하실 때
과거 죄만 가져가도록 했다고 하자.
하나님께서 우리를 아실까? 모르실까?
물론 잘 아신다.
우리가 앞으로
또 죄를 짓는다는 사실을 아시고
무슨 죄를 지을 것인지도 다 아신다.
그런데
"과거의 죄만 해결해 주고
미래의 죄는 너희가 해결해라" 하신다면
예수님의 죽음은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이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길이요, 생명이요, 구원자인데
그분이 과거의 죄만 해결해 주고
미래의 죄는 해결해 주지 않았다고 한다면,
우리는 미래의 죄 때문에
지옥에 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그래서 하나님은 히브리서 9장 12절에.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고 했다.
하나님은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다.
'영원'이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가?
세초부터 세말보다 더 긴게 영원이다
영원히 우리 죄값을 갚아 놓았다는 말이다.
그러면 예수님은 과거의 죄값만 지불하셨나?
아니다.
미래의 죄값도 지불한 것이다.
그 영수증이 무엇인가?
예수님의 부활이다.
그리고 글로 기록된 이 성경이
우리 죄가 다 해결된 영수증이다.
성경에는,
"보라, 세상 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요 1:29)
라고 기록되어 있다.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히 9:12)
영수증인 성경에는 벌써
그렇게 기록되어 있다.
사랑하는 주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시면서,
세상의 모든 죄를
영원히 사해 놓으신 것이다.
그러면 죄는 이제 효력이 있는가? 없는가?
없다.
그래서 요한일서 5장 17절에.
"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
라고 했는데,
모든 불의가 죄이지만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
지옥에 들어가지 않는 죄가 있다고 했다.
바로 죄값이 치러진
죄를 일컫는 것이다.
예를 들어 뱀을 잡았다고 하자.
독이 있는 뱀에게 물리면 죽는다.
만약 독을 빼낸 뱀이
저를 물었다면 안 죽는다.
왜 그런가?
독사이지만 독이 빠진 것이다.
이처럼 죄값이 지불된 죄는
아무 효력이 없다.
죄값이 지불되지 않은 죄는
그 죄의 효력이 나타나서
응당한 벌을 받고 지옥으로 가게 하지만,
이미 값이 지불된 죄라면
효력이 상실된, 죽은 죄가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 이상 그것은
죄로 인정될 수 없다고
성경은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는 것이다.
요 1:29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이 천년 전에 지고 가신 세상 죄는
나의 과거 현재뿐 아니라
나의 미래의 죄까지도 가져 가신 것이다.
히 9:12
"염소와 송아지 피로 아니하시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영원한 속죄의 의미를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하나님의 아들로서 이루신 영원한 속죄는
부족함이 없는 완벽하고 완전한 속죄이다.
아담부터 지구 종말 마지막 사람까지의
모든 죄를 완벽하게 해결하신 것이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이루신
영원한 속죄이며
나의 미래의 죄까지도
해결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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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죄) 미래의 죄도 사해졌다.
참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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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5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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