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15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의 ‘빚투 옹호’ 발언 관련 질책 및 재발 방지 요청드립니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의 ‘빚투 옹호’ 발언 관련 질책 및 재발 방지 요청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코스피 5000은 당연히 간다”,
“빚투도 레버리지 투자이므로 나쁘게만 볼 필요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신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정부는 부동산 시장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빚내서 집 사지 말라’며 가계부채 관리에 나서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융당국의 고위직이 공식석상에서 ‘빚내서 주식 투자도 괜찮다’는 듯한 메시지를 내는 것은
정책 일관성 측면에서도, 금융시장 안정성 측면에서도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식투자는 여유자금으로 하는 것이 기본이며,
빚을 내어 투자했다가 단기 폭락 시 반대매매로 큰 손실을 입는 개인 투자자들이 속출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극심한 경제적·심리적 고통을 겪는 사례도 많습니다.
공직자가 이러한 위험을 경시하는 듯한 발언을 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투기 심리를 조장하고 국민 피해를 확대할 우려가 있습니다.
이에 다음 사항을 요청드립니다.
1. 권대영 부위원장의 발언 취지와 진의에 대한 공식 입장 표명
2. 향후 금융당국 고위 인사의 시장 전망 및 ‘빚투’ 관련 발언 자제 방안
3. 투자자 보호 관점에서의 레버리지 투자 위험성 홍보 강화
국민이 정부를 신뢰하고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려면,
공직자의 발언 하나하나가 신중해야 합니다.
부적절한 언급이 국민의 경제적 고통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금융위원회가 깊이 인식하시기 바랍니다.
마무리 행동하면 이런 사태가 발생한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님아... ( 빚투 옹호 하다가납치 당해서 죽을 수 있어....
책임질 각오가 없으면 하지마..... 죽기 싫으면)
부동산업자 납치 살해한 국제PJ파 부두목 출국금지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9/05/24/20190524500003
https://blog.naver.com/jamsal/224056848429
보도자료
권대영 "코스피 5000, 당연히 간다…빚투, 나쁘게만 볼 필요 없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41405
기사 내용 중...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역대 최고치를 매일 갈아치우고 있는 코스피지수가 5000포인트를 달성할 것으로 자신했다. '빚투'(빚내어 투자)와 관련해서도 레버리지 투자의 일종이라고 나쁘게만 볼필요 없다며 두둔했다.
처리기관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 사무처 자본시장국 자본시장과)
처리기관 접수번호2AA-2511-0201247
접수일시2025-11-09 18:08:34
담당자(연락처)정성수 (02-2100-2659)
처리예정일2025-12-17 23:59:59
1. 안녕하십니까,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과입니다. 귀하께서 신청하신 민원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2. 금융위원회 권대영 부위원장은 정무위원회 전체회의('25.11.11) 등에서 "여러 지적사항들을 깊이 유념하고 있으며, 말하고자 하는 취지는 적정한 수준의 포트폴리오 관리와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이었고, 말의 진의가 충분히 전달되지 못한 측면에 대해서 무겁게 받아들이고 앞으로 표현에 각별히 조심하고 주의하도록 하겠다"며 발언 취지와 진의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3. 정부는 지난 10월 17일 금융투자협회 및 한국거래소와 협의하여 투자자의 신중한 판단을 당부하고 업계의 리스크 관리 강화를 요청*하였으며, 11월 10일 금융감독원 증권사 간담회를 통해 증권사들의 리스크 점검 및 신용거래융자 관리 강화를 당부하고, 11월 17일 신용거래융자 동향 및 리스크 관리현황 안내**를 통해 시장의 주의를 환기하는 등 투자자 보호 및 안정적인 시장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 "신용융자를 통한 투자는 면밀한 투자 판단과 위험에 대한 명확한 인식 등이 선행되어야 합니다."(금투협회·거래소 보도자료, `25.10.17.)
** "신용거래융자 동향 및 리스크 관리현황 안내"(금융위 보도자료, `25.11.17.)
4. 현재 관계기관과 함께 신용거래융자 일일 시장동향을 점검 중이며, 향후에도 시장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조치해 나가겠습니다.
5. 본 답변 내용과 관련하여 궁금하신 사항은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과(02-2100-2659)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
개인적의견
무식하면 그냥 사퇴하세요 뭔 사기꾼 발언을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