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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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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노력상
아녜스 추천 2 조회 275 25.12.09 16:28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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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9 17:29

    첫댓글 뭔가 잘 모르지만 무대위의 공연모습이 눈에 보이는듯 합니다.
    여럿이 맘맞춰 공연을 위해 노력했다는게 제일 마음에 남을 거 같습니다.
    글을 읽으며 아주 오래전 결혼전에 회사생활할 때
    창립기념일날 과원들 모아 엉성한 극본쓰고 연출하던 기억이 떠오릅니다.ㅎ
    즐거운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5.12.10 12:48

    장기자랑 , 공연 이라기 보다는 유치원 재롱잔치 수준이예요.
    나이가 많아도 다들 수줍어 하다 보니
    재미난 이야기거리가 많네요.

    읽어 주시고 댓글 주셔서 감사 합니다 .

  • 25.12.09 17:35

    노력 상이 어디가 어때서?

    1등 상만 상 입니까?

    상은 무조건 신나는 거입니당

    상 받은 장기자랑 공연 무대 화면은 볼수 없습니까?

    충성 우하하하하하

  • 작성자 25.12.10 12:52

    다 주는 상 받은것이예요 .
    그래도 태평성대님 말씀처럼 신나는 일이지요 .
    동영상 못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
    잠시 후 사진 한장 찾아서 올릴게요 .ㅎㅎ

  • 25.12.09 17:40

    노력상 받으신것 축하드립니다. 상받으면 다 좋은거죠.. 연말을 즐겁게 보내시는 아녜스님. 새해에도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25.12.10 12:55

    참가 했다는것이 중요하지요?
    다들 안 한다고 하는데 우리는 용기를 냈습니다 .
    아직 보름도 넘게 남았지만 언덕저편님께서도 연말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 25.12.09 18:17

    축하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단결된 팀으로
    앞으로 더욱 레지오회합이
    성령 축복 가득하리라 믿습니다.

  • 작성자 25.12.10 12:57

    재미있었습니다 .
    끝나고 나니 마음이 홀가분 하네요.
    저는 올 한 해 유난히 바쁘게 보냈습니다 .
    그래서 제 신앙심도 조금 깊어진것 같고요.
    뜻 깊은 대림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

  • 25.12.09 20:44

    무대 체질이 아니라
    무대를 체질로 만드는 분들,
    그게 바로 ‘노력상’의 주인공이죠.

    다음 무대는 라스베가스, 예약합니다🌟
    — 탁구시인 드림

  • 작성자 25.12.10 13:00

    그런가요?
    제가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글을 재미있게 쓰고 싶었는데 잘 안되네요.

    라스베가스야 내가 곧 간다 ..
    외쳐 봅니다 ㅎㅎ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12.10 13:02

    나무 토막이 또 구르는 재주도 있잖아요 ,ㅎㅎ
    슬픈 사랑은 그만두고 기쁜 사랑을 해야 겠어요.
    웃고 싶으시면 제 동영상 보여 달라고 하세요 .

  • 25.12.10 02:43

    ‘노력상’이라는 이름이 처음엔 살짝 아쉬웠을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고 되돌아보니 가장 어울리는 상이라는 표현이 참 멋집니다.
    결과보다 과정, 점수보다 팀워크와 추억이 더 중요한 자리였다는 걸 그대로 보여주는 상이니까요.

  • 작성자 25.12.10 13:03

    지나고 나니까 다 즐거운 추억이 되네요 .
    그 떨림도 , 아쉬움도 , 환호도 ....
    그래서 "함께" 가 좋은것 같습니다 .

  • 25.12.10 05:30

    울아녜스님 잘 하실 줄 알았습니다. ^^
    스스로 만족하고 관중들도 만족하며 상까지 거머쥐셨군요. ^^*

  • 작성자 25.12.10 13:05

    상은 사실 아무것도 아닙니다 .
    참가한 팀에게 다 주는것이지요 .
    우리가 무대에 섰다는게 용기 있는
    일이지요 . 수피님도 잘 아시잖아요
    제 성격 ㅎㅎㅎ

  • 25.12.10 07:23

    연말을 재미있게 꾸미고 있네요.
    내년엔 라스베가스에서 더 재미있게 연출되겠지요.

  • 작성자 25.12.10 13:06

    우리들끼리 농담한것을 재미있게 써 보려 했어요.
    올해 참가했으니 내년 연총엔 우아한 식사를
    해도 될것 같습니다 .

  • 25.12.10 08:51


    노력상, 최고의 상을 받으셨네요.

    연습을 통하여 화합하고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지요.

    만나서 웃고, 신나서 웃고,
    실수해서 웃고,
    회원간의 돈독함이 생길 것입니다.

    저는 지난 가을에 아주 바빴습니다.
    친구들과 무대에 설 기회가 있었지요.
    지금도 동영상을 보며,
    그때를 생각하며 웃습니다.

    리더를 잘 만났고,
    다음 기회에는 경험이 생겨
    대상에 도전할 것입니다.

  • 작성자 25.12.10 13:12

    저희팀도 너무 우스운 일이 많았습니다 .
    얌전한 (?) 한 제가 무대에서 숨은 끼를
    발휘했다고 다들 놀려서 제가 오죽하면
    라스베가스로 간다고 했을까요 ?

    콩꽃님은 재능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
    사실 저는 노는것 잘 못합니다 .
    가끔 그런 소리는 듣습니다 .
    리더 자격은 있다고요 ...ㅎㅎㅎ

  • 25.12.10 08:53

    아녜스님, 축하합니다.
    노력상 대단하죠.
    대상도 좋지만
    노력상이 더 좋은 상 같아요.
    상보다 함께 즐기는데 의미가 있죠.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 작성자 25.12.10 13:14

    다 주는 상에 이름을 '노력상'으로 해 줬더군요.
    우리팀엔 85세 연세 드신분도 계시고
    75세 이상 되신분도 세명이나 있어요 .
    그러다 보니 ...
    함께 한다는것이 보람있는 일이었습니다 .

  • 25.12.10 09:24

    조금 아쉽지만,
    수상하신 것 축하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추억의 장의 한 페이지를
    만들면서 잠재되어 있던 재능도 발견하셨군요.
    저는 타인들과의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최소한의
    노래실력조차 못되는 음치라,
    단체 단위의 장기자랑도 참가할 수 없어 아쉽네요.
    불혹의 나이 쯤,
    막춤으로 동호회 정모에서 MVP를 받은 전력이 그나마
    있는데, 아득한 기억이네요.
    기억에 남을 유쾌한 시간들 되신 거 같아서 좋습니다.
    남은 12월 내내 행복하세요.

  • 작성자 25.12.10 13:17

    저같은 음치는 세상에 드물것입니다 .
    거기에다 몸치 도 한 몫 한답니다 .
    그래서 신나게 노는것 정말 잘 못해요 .
    그래도 우린님은 MVP상을 받으셨다니
    놀랍습니다 .
    내가 우러러 봐야 할것 같아요 .

    우린님도 행복한 마음으로 올 한해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

  • 25.12.10 09:22

    아녜스님 무대체질 잘 발휘하여 다음에도 좋은 성과 올리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5.12.10 13:17

    무대에 설 팀이 없다 보니 우리에게 요청이 와서
    할 수없이 참가를 했습니다 .
    다음 무대는 계획이 없답니다 ㅎㅎ

  • 25.12.10 13:38

    레지오 연차 총 친목회,
    여기는 담담주일 인데
    제가 젤 어려요...ㅠ

    일단 노래 두 곡 찔레꽃/빈대떡신사
    연습하는 과정이 재미겠지요.

    입상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5.12.10 13:54

    향적님이 무대 중앙에 계셔야 겠어요 .
    가장 young 하셔서 ~

    즐거운 연총 되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감사 합니다 .

  • 25.12.10 19:56

    늘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댓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잔잔한 감동을 주시는 아녜스님 글 팬입니다

    저는 노력상이야말로 의미있는 상 아닐까 합니다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날마다 좋은 날이시길요!!!

  • 작성자 25.12.12 13:26

    댓글 주셔서 감사 합니다 .
    독백 같은 저의 글을 읽고 계신 분이라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

    살다 보면 저랑은 어울리지 않는 일을
    꼭 해야만 할때의 두려움 , 끝내고 난 후의
    희열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

    김지원님의 나날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 25.12.11 14:36

    앗~ 벌써 공연이 끝났군요^
    썬그라스 비슷한 걸 쓰시긴 했네요^ ㅎㅎ

    청심원은 어차피 물건너 가셨꽁^
    그래도 잘하셨네요^

    일생에 공연이라는걸 단 한번이라도 해 보신분들은
    그것이 얼마나 신경쓰이고 불안한것인지를
    잘 아실겁니다.

  • 작성자 25.12.12 13:30

    장남감 안경 입니다 ㅎㅎㅎ
    앞에 있는 사람들 덜 보이고 또 우리들을
    못 알아 봐주길 바라는 수단 이었습니다 .

    공연이라도 하기도 좀 부끄러울 정도였지만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
    마론님게서 수필방에 오시니 좋네요 .

    즐거운 성탄과 희망의 새해 맞으시길
    바랍니다 .

  • 25.12.12 03:17

    ㅎㅎ 노력상보다 더 나은 상을
    받으셨어야 하는데, 아깝습니다.
    공정한 심사 맞습니까? ㅎㅎㅎ

  • 작성자 25.12.12 13:31

    지극히 공정한 심사 맞습니다 .
    다 주는 상이니 받았지 등수 매기면
    꼴찌 입니다 .
    노력상도 감지덕지 감사히 받아야
    마땅 합니다 .

  • 25.12.12 08:52

    시상 발표할때
    먼저 불리우면 그 김새는
    그느낌 압니다ㅎㅎ
    노력상 명제가 좀 재미 없구만요
    웃기게 지으면 좋을텐데 ㅋㅋ
    지나고보면 과정을 즐기는것도
    추억으로 남아 좋습니다

  • 작성자 25.12.12 13:34

    대상만 뽑고 다른 상은 다른 명칭의 상이었습니다 .
    등수 관계없이 ...
    그래도 뭐 " 아차상 ' 이란던지 우리가 바라던
    "아이디어 상" 정도면 좋았을텐데요.

    그래도 즐거운 추억이었습니다 .
    내년에는 우리도 속 눈썹도 붙이고 도깨비 화장하고
    나가 볼까 ~ 합니다 .ㅎㅎ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12.14 12:06

    아무나 받는것이었습니다 .ㅎㅎ
    연세 드신분들과 함께 참가 했다고
    꾸리아 단장님께 칭찬 들었어요 .
    잘 이끌어 가고 있다고 ..
    잘 아시면서 무슨 얜예게를요 .
    저는 조용히 맛있는것 먹으며 혼자
    영화보는것이 제 체질입니다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12.22 14:16

    ㅎㅎㅎ
    가영님과 함께 했으면 무대가 한층
    빛났을것입니다 .
    지금도 가끔 인사 들어요 .
    제 다른면을 봤다네요 .
    암만헤도 무대체질 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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