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속으로 / 산곡 신정식
왜 그렇게 울고 있sl 또 그렇게 웃고 있니 난 미쳤어 정말로
매일 매일 좋아서 만난 그 사람이 사라지고 없다 한마디 말도 없이 말이야
이럴 줄 몰랐다 무관심 해 이제 보니 난 홀로 좋았다 그 사람은 통상적인 인사야
난 정말로 반가웠는데 그래 웃으면 정말로 좋아서 웃고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이제 난 알 것 같다 그 사람에게 난 존재도 아니야 내가 너무 집착했나 봐 그치
좋아하는 마음이 지나쳤던 어리석은 시간들이 가고 세월도 가고 보니 난 그래
난 울었을 수도 웃어도 내 마음에 남은 순수한 그때 그래도 그때가 좋았다 아니야
마니 변했다 지금 돌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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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