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주회장님의 카톡에서]
행복도 심는 것입니다
행복도 심는 것입니다
모든 행복은
행복한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생각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것에서부터 옵니다
가시적 현실은
비가시적 생각이
자란 열매입니다
어떤 생각을 심는가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선택됩니다
행복한 생각을 심으면
행복한 인격이 나오고
행복한 인격을 심으면
행복한 인생이 나옵니다
인생은 작은 선택들이 모여
큰 선택들이 됩니다
행복은 선택입니다
행복은 습관입니다
불행도 습관입니다
평소에
행복의 선택을 훈련함으로
나의 행복은 결정됩니다
불행은 원치 않으면
불행한 생각을 거부해야 합니다
불행한 생각을 선택해서
행복해 지는 법은 없습니다
- 아름다운 사람은 향기가 있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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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순간을 부러워하는 삶
늘 후회하며 아쉬워하는 우리네 인생
좀 더 잘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은데,
늘 마음대로 되지 않아 한숨 쉬며
아쉬워하는 우리네 인생...
제이슨 라이만의 이 글을 읽을 때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어렴풋이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봄이었을 때 나는 여름을 원했네.
따뜻한 날들, 그리고 멋진 야외
여름이었을 때 나는 가을을 원했네.
울긋불긋 단풍들,
그리고 서늘하고 맑은 공기
가을이었을 때 나는 겨울을 원했네.
아름다운 눈, 그리고 휴일의 기쁨
겨울이었을 때 나는 봄을 원했네.
따스함, 그리고 자연의 개화
아이였을 때 나는 어른이기를 원했네.
자유, 그리고 존경
스무 살이었을 때 나는
서른 살이기를 원했네.
성숙함, 그리고 지적임
중년이 되었을 때 나는
스무 살로 돌아가길 원했네.
젊음, 그리고 자유로운 정신
은퇴했을 때 나는
중년으로만 돌아가도 괜찮다고 생각했네.
지성의 소유, 한계가 없음
내 삶은 그렇게 끝나버렸네.
하지만 나는 한 번도 내가 원하는 것을
가진 적이 없었네.
우리는 다른 누군가를 부러워하다
내게 주어진 숱한 황금의 시간을
허비하고 마는 건 아닌지...
지금 내 안에 있는
다이아몬드는 돌멩이처럼 보면서
내 곁에 없는 것들만 부러워하며
헤매는 것은 아닌지...,
- 박성철, '느리게 그리고 인간답게'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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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삶이 힘들거나 외로울 때
가슴으로 전해오는
인정 어린 말보다 값지고
귀한 것은 없습니다
눈물이 나고 슬플 때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며
말없이 꼭 잡아주는 손길보다
상실된 삶에 힘을 주는
것은 없습니다
비록 우리가
돌멩이처럼 흩어져
각자의 삶을 걷고 있어도
우리는 모두가 바람처럼
왔다가 지는 꽃잎과 같이
외로운 길 떠나는
나그네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이름을 불러
서로에게 사랑을 전할 때
진정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도
세상과 이별할 줄 아는 지혜도
알게 됩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끼리
서로의 마음을 열어
서로에게 행복을 전하는
행복의 천사가 되어야겠습니다
삶이 다하는 그날까지…,
- 빅터 프랭클,
'삶의 의미를 찾아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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