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재민회장님의 카톡에서]
*인연은 정원입니다*
❤🧡💛💚💙💜
인연은 한 폭의 정원과 같습니다.
아름답게 피어나려면...
"정성어린 손길"이 필요하지요.
마음의 흙위에 어느날
설렘이라는 씨앗을 심고,
사랑의 햇살을 비추며
배려와 양보를 거름삼아,
기다림의 물을 주어야
행복이라는 꽃이 피어납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서로의 부족함이 마른 잎처럼 쌓이고,
권태라는 그늘이 드리우기도 하지요.
그럴땐 성실과 신뢰로
시든 잎을 정리하고,
격려와 따뜻한 말 한 마디로
정원을 다시 푸르게 키워야 합니다.
"꾸준한 관심"은
비바람도, 혹독한 추위도
이겨내는 힘이되어 우정도,
사랑도 더욱 단단하게 만듭니다.
인연은 정원입니다.
소홀히하면 시들고, 정들이면
더욱 아름답게 피어납니다.
그래서 가꿈이 필요합니다.
날마다 당신의 마음속
"인연의 정원"에 햇살 가득한
날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글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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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삶이란 어쩌고 저쩌고 인생 노후에는
어찌해야 한다느니 하는 소리들, 다 부질없다.
건강 하나 잘 챙기고 살면 그게 바로 노후의 행복이다.
건강한 거지가 병든 왕보다 훨씬 더 행복하다는 말이 있다.
건강 만큼은 꼭 다잡고 살자. 이제는 더 비울 것도 없고 더 버릴 것도 없다.
우리 늙은이들은 젊었을 때 숭고한 생명의 의무를 다했다.
또한 자신의 유전자를 남기려고 죽을둥 살둥하며 살아왔다.
지금까진 희생의 욕심으로 살아왔다면 앞으로는 내몸부터 추슬러야 한다.
배고프면 챙겨먹고, 심심하면 TV 보면서 커피도 한잔씩 내려마시고,
그래도 부족하다 싶으면 음악도 듣고, 웃기도 하고 눈물도 짜고 그러면 조금은 후련해 진다.
그래도 개운치 않으면 친구에게,
"어이, 친구야! 잘 있나? 오늘 무지 춥다더라. 몸조심 해라!'' 하며 전화하고,
''친구야! 안 아프고 사는 게 최고의 행복이다. 우리 건강 조심하고, 오래오래 서로 연락하며 살자.''
그러면 그친구가,
"나보다 먼저 전화했네. 나도 번호 누르려는 참인데, 어쩐지 오늘도 이심전심이네. 추위 잘 이겨내고 과로는 하지 말자 알았지!"
청력이 조금 약한 그 친구는 자기 말만 하고 전화를 끊는다. 그래도 얼마나 고마운지 가슴이 아릴 때가 있다.
시간은 왜 그리도 다급하게 가는지
어영부영 하다보면, 약해진 위장에 소식이라 배가 빨리 비워진다.
귀찮아도 점심식사는 챙겨 먹어야 한다. 식곤증오면 소파에서 쪽잠자고 깨어나면 물 마시고, 사탕하나 입에서 녹이고,
그리곤 두툼하게 옷 챙겨 입고, 동내 한바퀴 휘~ 돌아다니다가 오는 거다. 그리고 저녁먹고 TV보다 눈시리면 자는 거지 뭐, 인생이 별건가?
하지만 인생은 수수께끼야. 생각따라 별것 아니기도 하고, 참 별것이기도 하더라. 모르는것이 인생이라, 그래서
비우고 버리자고 하나 보다.
하지만 그 사람과의 사랑만큼은 모닥불처럼 불태워야 한다. 사랑하고 사랑하다가 온 몸 전부를 불사르고 가야지요.
- 받은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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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나에게 가르쳐준 것들
세상에서 가장
힘이 되는 말이 있다
나를 믿어준다는 말.
사람은 나를 믿어주는
단 한 사람이 있을 때
자신의 진심을 털어 놓을 수 있는
단 한 사람이 있을 때
끝까지 나아갈 힘을 얻을때
무너지지 않는다.
그 단 한 사람의 존재가 주는 힘
그것이 어쩌면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
가장 큰 힘이 될지도 모른다.
외모로
그 사람을 판단하면
실수할 일이 많고
말로
그 사람을 판단하면
후회할 일이 많고
느낌으로
그 사람을 넘겨짚으면
반성할 일이 많고
행동으로
그 사람을 단정지으면
오해할 일이 많아집니다.
마음과 마음으로 바라보세요
한 사람을 제대로 알기까지는
평생이 걸려도 부족합니다.
~모셔온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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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좋은 글
살아가는 날까지 내가 걸을 수 있고
내 손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 그날...그
때 까지의 삶이 진정(眞情)한 삶이고 남에게
의지(意志)하는 순간(瞬間)의 삶은 죽어 있는 삶이다.
인명(人命)은 제천(在天)이라 했던가 모진 삶에도 숨을 스스로 거두지 못함은 부질없는 이승에 미련(未練)이 남아서 일진데...
불편(不便)한 몸으로 하루를 더 살아 본들 무슨 의미(意味)가 있고 무슨 낙(樂)이 있으랴? 내 스스로 먹을것 먹을수있고,내 스스로 볼 수 있고,내 스스로 들을 수 있고, 내 스스로 갈 수 있고 내 스스로 할 수 있을 때...
웃고 즐기면서 하루를 살아 가는게 최고의 행복(幸福)이요 최고의 기쁨이 아니겠는가? 조금 이라도 젊었을 때 즐겨랴 몸이 성(盛)치 않으면서 마음만 청춘(靑春)인들 무슨 소용(所用)이 있겠는가?
100세 인생(人生)을 살더라도 의미(意味)없는 인생(人生)을 살지 말아라...하루를 살더라도 의미(意味)있는 인생(人生)을 살아라 그것이 참된 인생(人生)의 삶이다.
지나온 삶을 돌아보니 인생(人生)이 무상(無償)이로구나...무엇을 얻었고 무엇을잊고 잃고 살아 왔던가? 어쩌면 인생(人生)은 공수래 공수거(空手來空手去)인 것을 너무나 많은 세월(歲月)이 흐른 후에야 깨달았구나...
피(避)할수 없는 인생(人生)의 시간(時間)이라면 즐겁고 유쾌(愉快)한 삶을...내 몸이 허락(許諾)하는 순간(瞬間)까지 즐기면서 살다가세...
몸도 마음도 청춘(靑春)인 지금(只今) 이 순간(瞬間) 즐거운 생각하면서 늘 행복(幸福)하십시오.
노인 짧은 글 짓기 응모 당선작
- https://naver.me/xVBNxy9W
퍼온 글 입니다.
✝️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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