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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후기 七彩 운남의 길 위에서 - 5편
夢 石 추천 0 조회 907 14.09.04 13:00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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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9.04 19:04

    첫댓글 잘 읽고 있습니다. 8월 24일-31일 같은 코스를 다녀왔습니다. 문장 하나하나가 와 닿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차마객잔 여흥이 전달됩니다. 촛불 밑에서 앞에 옥룡설산을 배경삼아 같이 바이지우를 들이키는 맛,
    취하기는 했지만 아직도 그 분위기 잊혀 지지 않네요. 기억이 가물해서 읊지는 못했지만 조조의 단가행이 생각나는 밤이었네요.
    短歌行 (뚜안 거 싱) 曹操(차오차오)
    对酒当歌,人生几何?뚜에이지우 땅꺼, 런셩 지 흐어
    술을 마시고 노래 부르나니, 인생이 얼마나 될까
    譬如朝露,去日苦多。 피루 짜오루, 취르 쿠 뚜어
    비유하면 아침 이슬 같아, 가버린 세월이 정말로 많구나.
    何以解忧,唯有杜康。흐어 이 지에 여우, 웨이 여우 두 캉
    무엇으로 시름을 풀 수 있을까?, 오직 술이 있을 뿐
    감사합니다.

  • 14.09.05 21:44

    반가운 얼굴이 많이 보입니다. ^^~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14.09.15 19:57

    위 세 분 반갑습니다.
    너무 놀아가면서 뜸을 들이다보니 고객이 발길을 돌렸군요. 이제 막 전편으ㅡㄹ 끝내고 한 바퀴 둘러보며 인사 드립니다.
    EWSN 님, 비 때문에 고생 많았겠다고 어디에서 인사드린 것 같은데, 고맙습니다.
    황선생님, 杜康주가 좋은 술인 모양이지요? 늘 저보다도 먼저 다녀가시는 황선생님이 두렵습니다. ㅎㅎ. 언제 술 한잔 대접해야 할텐데.
    애니님, 반갑습니다. 좋은 추억은 함께 나누면 더 오래 살아있겠지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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