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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송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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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관에서 온 편지 6월 12일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가해)
이상훈(바오로) 추천 0 조회 122 26.06.11 21:07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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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2 08:20

    첫댓글 내 십자가는 예수님의 수난과 고통에 동참하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의 부활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는, “내 계명들과 가르침들은 멍에도 아니고 짐도 아니다.
    너희에게 참된 해방과 안식을 주는 열쇠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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