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커벨 회원님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팅커벨 일산 중대형견 입양센터의 순둥이인 오공이가 동구협 보호소에서 구조한 지 8년만에 입양가는 날입니다. 오늘 오공이가 입양갈 집은 부산 영도구에 있는 엄마, 아빠와 20대의 두 따님이 함께 사는 반려견을 사랑하는 가족입니다.
오늘 오공이의 부산 입양길에는 대표 뚱아저씨와 함께 오공이를 지난 3년 동안 꾸준히 챙겨주고 산책시켜준 소율이와 엄마 너는봄이다님이 편안한 입양길이 될 수 있도록 배웅을 하기 위해 동행합니다.
설레고 신나는 오공이의 8년만에 집밥 먹으러 가는 길
오늘 오공이의 입양길은 아침 9시에 팅커벨 일산 중대형견 입양센터 브링미홈에서 출발할 때부터 시작해서 고속도로를 통해서 부산 영도구의 집에 도착할 때까지 댓글로 실시간 생중계를 할 예정입니다. 중간에 휴게소에 들러서 잠시 산책하고 휴식하는 것까지 합치면 예상 도착 시간은 오후 3시 30분입니다.
회원님들께서도 오공이가 집밥 먹으러 가는 길을 댓글로 응원해주시고 배웅의 덕담 한마디씩 남겨주세요.
그럼 9시부터 댓글 생중계 시작하겠습니다.
먼 길이지만 정말 행복하고 따뜻한 길이었을 ... 아름다운 가족분들과 쭉 행복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오공이 박수. 짝짝짝짝짝짝 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 짝짝짝짝짝짝짝짝짝!!!
오공아, 좋은 가족들과 항상 행복하렴!
오공이와 오공이를 입양해주신 가족분들 모두에게 항상 기쁨과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바래요~^^
헹복하게 살아.. 오공아!! 오공이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공이 너무 귀여워요 ㅜㅜ 가족들과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기를♡
오공이 앞으로 꽃길만 걷고 오공이 입양해주신 가족분들 들숨에 건강 날숨에 재물이 깃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