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각도빨이라 하면
원금감+로우 앵글때문에 생기는 착시현상입니다.
하지만 림과의 수평 높이나 하이앵글에서 보면 착시현상 없이 얼마나 뛰었는지 알 수 있죠..
제럴드 그린은 이미 덩콘에서 윈드밀 돌릴때 림이 머리 넘었습니다.

이것도 하이앵글이라 착시현상은 없죠. 참고로 관중석에서 제가 찍었던 사진입니다 ㅋ

아래는 흔히 말하는 각도빨..
로우앵글입니다. 덩크하는 선수가 림보다 앞에 있으니 당연한 현상이겠죠??
제럴드 그린에게 각도빨이 더해지면..
어깨를 넘겨버립니다 ㅋㅋ

첫댓글 제발 덩콘으로 돌아와서 덩콘좀 살려줘라 ㅠㅠ
백보드 뒤에 카메라들 ㅎㄷㄷㄷㄷ
진짜 말이 필요없네요 ㅋㅋ
턱더림을 능가한 어깨더림....
숄더림이 가능한 인물
정말 썸득하다...
와~점프를 저렇게 높이 뛰면 어떤 기분일까~ ㅠ 공중에서 좀 뛰었다라는 느낌좀 느껴봤음 좋겠네 ㅋ
뭐하나를 미친듯이 잘하면 보는이에게 감동을 준다던데 그린의 점프는 정말 감동적입니다
이런 선수를 NBA에서 계속 보는 것도 큰 즐거움인데, 이번에는 오래오래 뛰었으면 합니다.
빈스카터가 토론토시절 덩크로 완전 이슈가 됐던것 처럼 그린도 그렇게 쭈욱~~~갔으면 좋겠네요.
와..직접 찍으셨다니 ㄷ ㄷ 귀한 사진 감사히 잘 봤습니다!!
하이앵글이 보기 좋네요. 로우앵글은 점프를 높게하는 것 같기보다 불안해보이는 요소가 더 큰 것 같습니다.
그리운 맥칸츠...뭐하고살고있을려나....
내려올때 안무섭나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