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6세 되는 미혼의 남성입니다.
오래전부터 저는 강박증이란 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병은 쓸데 없는 줄 알고도 계속 생각하고 불안을 없앨려고 강박행동을 하는 병입니다. 신경정신과에 8년정도 치료 받고 있는데 낫지는 않네요...어떻게해야 할지 걱정이 됩니다..
이 병 말고도 원추각막이 있어서 눈도 많이 나쁘고 그것도 걱정이지만...정신적으로 힘든게 더 아픕니다.
아직 변변한 직장도 없고 머리가 아파서 일하는 것도 겁이 납니다. 모든게 다 답답할 따름입니다.
다른건 모르겠지만 강박증은 고쳐 주셨으면 한결 마음이 편안해 질 것 같습니다..
강박증 고쳐 주세요...하나님....더이상 이병에 시달리고 싶지 않습니다.
첫댓글 주님 도와주세요. 어려운 상황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 성도님의 아픈 상처를 깨끗히 씻어주세요.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하나님 이 분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시옵소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사랑해요!
주님 정신적으로 많이힘듭니다 형제분 아프지않고 상처없게 깨끗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축복과 은혜를 받으면서 살수있게도와주세요 아멘
주님의 도우심이 함께 하셔서 마음에 평강을 누리며 살게 하소서
사랑에많으신주님 형제가 많은아픔을가지고있습니다. 주님항상지켜주시고 아픈곳 주꼐서어루어만져주시고 형제님의응답을들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아멘
몸이 요즘은 약 먹고 해서 좋아졌습니다..여러분의 기도 덕분입니다.. 제가 계속해서 신앙심을 이어나가길 원합니다.병도 낫도 천국에도 가고 우리 가족 다 천국에 가길 소원합니다.
주님의 보혈의 능력이 형제님의 아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여 형제님이 많이 아픕니다 강박증과 원추각막이란병에 시달리고있습니다 주님 고쳐주시고 만약 이분의 십자가라면 지고 나갈수 있는 용기와 믿음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많은 기도에 감사합니다.형제,자매님들도 주님안에서 평안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