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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데일리 독자께 알리는 글(3) 12.3 계엄하 한·미 당국의 작전명 ‘코드넘버 99’
정권 교체기 조 바이든 정권의 주한미군 공보관 성향 주목
트럼프 정부, 주한미군 등 해외 미군부대에 SNS 사용 금지 명령
본지 기사 매도 매체들‘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고소 검토
입력 2025-01-25 20:40:16
누군가의 잘잘못을 지적할 때에는 무엇이 잘못됐다고 적시하는 게 우선 순서이겠지요. 그런데 아무런 근거도 없이 거짓말을 했다고 다그치면 옳은 행동일까요?
23일 주한미군 공보관과 통화를 했습니다. 본지 16일 ‘선거연수원 체포 중국인 99명 주일미군기지 압송됐다’ 기사에 대해 SNS를 통해 “완전한 거짓이라고 표현한 근거가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그는 “알아봤다”고 했습니다. 다시 ‘어디서 무엇을 알아봤느냐’고 물었더니 “그럼, 사실이란 근거는 뭐냐”고 되묻더군요.
그래서 “(주한미군)귀하들은 당연히 모를 수 있다. 극비 작전은 내부에서도 보안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지 않은가”라고 되물으며 “귀하를 탓하는 것은 아니고 다음부터는 단어 사용에 조금 더 신경을 쓰시라”는 취지의 말을 전달했습니다.
24일(현지시간) 미 국방부는 해외 미군부대를 포함한 산하 기관의 SNS 사용 금지 명령을 전달했습니다. 미 성조신문(The Stars and Stripes)은 이례적으로 ‘주한미군’과 일본 오키나와 해병대를 콕 짚어서 당분간 SNS를 하지 말라고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미 국방장관 공식 취임 전까지 (바이든 행정부에서 임명된) 좌파 공보관들의 멋대로 발언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주한미군의 최근 포스팅 내용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전인 조 바이든 행정부 성향이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이런 언급을 하는 이유는, 한국의 좌파 매체와 소통하는 주한미군 공보관 또는 공보관실에 문제가 있다는 점을 간접적으로 설명드리기 위함입니다.
미 국방부가 본지 기사를 부인했다는 보도 역시 사실과 다릅니다. 미 국방부는 관련 질의에 대해 “주한미군 발표를 참조하라(refer to)”고 언급한 것이 전부입니다. 이것을 부인이라고 해석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일축’이란 표현이 맞는지는 따져볼 계획입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경우는 말귀를 잘 못알아 듣는 것인지, 아니면 의도적인지 솔직히 헷갈립니다. 본지는 작전 지점을 ‘경기 수원시 선거관리연수원’이라고 폭넓게 밝혔을 뿐, 12.3계엄 당일에 직원 연수가 있었던 생활관이라고 특정하지 않았습니다.
본지 기자는 얼마 전 선관위 연수원에 직접 가서 직원을 만났습니다. 당연히 선관위 상부에 보고가 됐겠지요. 그리고 20일 본지는 작전 지점을 그곳이 아닌 ‘외국인 주거동’이라고 구체적으로 밝혔습니다.
그런데 그후 발행된 선관위 보도자료를 보면 ‘그날 연수가 있었다’며 ‘그래서 가짜 뉴스다’라고 해명했습니다. 이런 수준의 사람들이 스스로 헌법기관이라고 자부하는 선관위의 언론 대응을 하고 있다는 현실이 기가막힐 노릇입니다. 선관위의 허위 브리핑에 대해서는 불가피하게 법적 대응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또 종북 내지는 극좌로 의심되는 매체들이 스카이데일리의 단독 기사를 ‘가짜 뉴스’라고 단정지은 것에 대해서도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언론중재위원회 제소와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제시한 근거라고는 오로지 주한미군의 발표뿐입니다. 최소한 본지에 사실 관계를 확인해야 하고, 반론을 담아줘야 합니다. 그런데 이들은 전혀 그러지 않았습니다.
특히 ‘태블릿 PC’ 기사를 조작 보도함으로써 박근혜 대통령 불법 탄핵에 앞장섰던 JTBC는 본사에 위장 잠입해 대표이사의 목소리를 변조까지 해가며 근거 없이 “궤변”이라는 자막을 붙여가면서까지 모욕과 명예훼손을 저질렀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부터 본지 기사를 가리켜 ‘가짜 뉴스’ ‘저질 찌라시’라고 공개적으로 폄훼를 했고, 그도 모자라 신문사의 주 수입원인 광고 탄압을 저질렀습니다. 이 역시 법적 대응을 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 미국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했고 상원 인준이 필요한 장관이나 정보기관장들의 임명 승인이 속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미국 민주당의 지연 전술로 예정보다 조금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 사건의 전모에 대한 발표 시기도 당초 예상보다 조금 늦어지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본지의 ‘중국인 99명 주일미군기지 압송’ 관련 일련의 보도가 얼마나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역사적 소명 앞에 두려움과 막중한 책임감도 물론 있습니다.
본지는 사건의 전모를 알고 있지만 미국 관계 당국의 ‘엠바고(시한부 보도 유보)’가 걸려 있어서 사건의 전모 보도는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12.3계엄하 한·미 당국의 작전명 ‘코드넘버 99’는 완전 팩트입니다.
hhh 2025-01-26 09:08수정 삭제
탄핵찬성시위에 중국인 대거 몰려있고 조직적으로 움직이고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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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써라 2025-01-26 09:07수정 삭제
이젠 하다하다 미군공보관이 좌파라서 일부러 사실을 안 알려주는거야? 기사는 엠바고가 걸려서 발표를 못하는거고? 트럼프가 취임하기도 전부터 한 작전인데 뭐가 무서워서 아직 발표를 못하냐??? 이 모든 사실을 오로지 스카이데일리에서만 알고 있을 정보력이면 언제 발표하는지도 알아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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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허 2025-01-26 09:06수정 삭제
제네바 운운하는 인간은 제정신인가?지금 다른 나라에 선거를 개입해서 국가시스템 전체를 마비시켜 한국이나 미국 주권자들에게 엄청난 고통을 안기고 나라의 존립기반은ㆍ 뒤흔드는 상황에서 간첩새끼들의 인권이 지금 중요한가? 이건 천인공노할 일이다. 제네바 협정은 어디까지나 범죄자 개인의 신변과 인권을 위한 국제적인 협약일뿐 지금처럼 말도안되는 준전시와도 견줄 수 있는 급박한 상황에서 피의자의 인권이 더 중요한가 전국민의 인권과 주권침탈이 더 중요한가! 말같지도 않은 쉴드가 가소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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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2025-01-26 09:02수정 삭제
주한미군이 가짜라고 말했는데 주한미군부터 고발하자 제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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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지 2025-01-26 08:58수정 삭제
미국방부 주한미군등의 반응을 보며, 조금.. 아니 솔직히 많이 흔들리긴 했는데, 이렇게까지 확신을 갖고 기사를 내신다면, 믿겠습니다. 엠바고가 풀리는 그 날까지 믿음을 갖고 기다리겠습니다. 대통령님 고생하시는게 안타까운 마음에 조급증만 생겨나고있었네요. 조기대선이 아닌 조기총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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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벙 2025-01-26 08:58수정 삭제
엠바고든 뮈든 다 좋지만 설마 윤통 탄핵된 다음 발표되진 않겠지요? 요새 트럼프 김정은 만난다드니 한미군사훈련 없앤다드니.. 햇소리만 하고 있고..참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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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써라 2025-01-26 08:56수정 삭제
스카이데일리 경찰수사 시작 됐다메?? 그럼 밝혀지겠네. 이 기사가 사실인지 아닌지.그런데 이상한건 이 작전을 윤통도 모르는 눈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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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25-01-26 09:05수정 삭제
견찰 수사를 믿으라고? 견찰수준의 능력으로 뭘 사사할 수 있을까? 견찰은 찌그러져 있다가 조직 물갈이 받고 다시 태어 나야
공산당이싫어요 2025-01-26 08:52수정 삭제
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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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시민 2025-01-26 08:52수정 삭제
스카이데일리 응원합니다저는 단 한번도 이 99명 뉴스가 거짓이라 생각한 적 없숩니다. 스카이데일리가 저같은 애국자들에겐 MBC,YTN, JTBC를 비롯한 모든 언론사보다 가장 정직하고 신뢰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이렇게 해쳐나갑시다. 사실 증거사진이나 영상이 너무 궁금하지만, 잘 기다려보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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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ppatoni 2025-01-26 08:48수정 삭제
Operation 코드넘버99 이 사실이었는지 지금 구속되어계신 애국자 문상호 여인형 장군 에게 검찰이 사실확인하면 되고 즉시 발표하면 되는거 아녀?? 오천만 국민 똥줄타게 하지 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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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ppatoni 2025-01-26 08:52수정 삭제
뿜계가 물었을 때, 문상호 장군은 '다른 팀'에게 인계했다고 했는데, 졸라 수상하게 그 '다른 팀'이 누구인지는 묻지를 않대? 혹시 물어봐서 답나온 거 있으면 알려 주세요. 그 다른 팀이 CIA라고 추정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질문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이거 괜히 물어봤다가 zoz되겠다 싶은 건 아니었을 지?
Trappatoni 2025-01-26 08:55수정 삭제
물론 답변이 제한됩니다. 하고 했겠지만. 애국자 입장에서는.
까소봉 2025-01-26 08:48수정 삭제
애초에 선관위 중공 스파이 99명 인텔은 미국에서 주었을 가능성이 크지 않나?! 4억 5천만 달러 불법 대북송금으로 빵까지 갔다온 박지원을 국정원장에 앉히는 등 문재인이 국정원을 아작 내놓은 상황이라... 미국에서 정보 주고 할래 말래? 딜 치고, 윤통이 '묻고 더블로 가' ... 이렇게 되었을 개연성이 커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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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만이 2025-01-26 08:46수정 삭제
좌파의 입장에서는 이 보도 가짜뉴스 판명되면 우파 폭망인데 엄청난 호재 아닌가요?사실로 밝혀지면 다 죽은 목숨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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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시라안믿음 2025-01-26 09:03수정 삭제
그러니 진짜 보수 우파는 이 따위 찌라시 자체를 인용도 옹호도 안하고 있는 겁니다. 상식적으로 뭔 말이 되야 믿든지 말든지 하죠. 스데는 ‘보수‘, ’우파’, ‘미국’ 이런 단어 그만 팔아먹어요. 나한테도 몇몇이 주변에서 스데 아냐 스데 믿냐 물어보는데 쪽팔려죽겠심다 진짜
나 2025-01-26 08:44수정 삭제
제네바 협정 입터는분 중국외교부에 물어보세요 어떤답이 나오는지 ,,지금 중국 당국이 미국발표전에 입털위치에 있지않겠죠 세계선거에 개입한 상황에서 즈들 간첩 데리고 갔다고. 먼저 입털겠어요~?? 미국눈치보고 있을거고 중국당국엔 미국이나 일본이 통보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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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 2025-01-26 08:57수정 삭제
제네바 협약의 기본 절차를 반대로 말하고 있네요. 외국인 체포/구금 시에는 '체포/구금한 측'이 먼저 해당국에 통보할 의무가 있습니다. 99명의 중국인을 체포해 제3국으로 이송했다면, 이는 체포/구금 주체인 미국과 한국, 일본이 먼저 공식 발표하고 그 정당성을 입증해야 하는 사안입니다. '중국이 선거개입 때문에 입도 못 연다'는 게 아니라, 애초에 미국과 한국, 일본이 먼저 공식적으로 중국측에 통보하고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했어야 했다는 겁니다. 이 사건의 진위 여부는 체포/구금을 실행했다는 미국, 한국, 일본 측의 공식 기록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데, 그런 기록은 당연히 없죠. 이는 심각한 국제법 위반 사안으로, 절대 가볍게 넘길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한미일 3국이 동시에 이 협약을 무시한다? 가당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따라서 공식 기록도 없고 유엔가입국으로서 국제법을 존중하는 한미일 3국을 국제법을 무시하는 세력으로 만든 이 '99명의 중국인 체포 및 이송, 구금' 주장은 신빙성이 없는 허위 정보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나 2025-01-26 08:41수정 삭제
제네바 협정입터는분ㅡ자국에 통보ㅡ중국이 지금 입열 상황이 아니고 국제법재판은 조사나끝나야 될테고,,,, 뭘좀 알고나 제네바 타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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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망친언론 2025-01-26 08:37수정 삭제
스카이데일리 기사가 진짜일거라 정신승리하며 믿고 기다린 사람으로써 너무 비참하고 한심합니다. 솔직히 처음부터 의심스러운 점은 너무 많았지만 그럴수 있겠지 하고 믿고싶은 마음에 눈을 감았었는데요..1. 중국인 해커일당이 안전한 중국이 아니라 왜 한국서 작전을 하죠?2. 작전명 코드네임99라는데 체포전에 99명인걸 어떻게알고 작전명이 99죠?3. 주한미군도 걍 개인이 그런작전 없다고 발표하겠습니까.. 3만명짜리 조직인데요.. 대기업 수준인데... 담당자가 당연히 윗선에 확인했을텐데... 그런사실 없다하고...주한미군, 주일미군, DIA, DOD 다 참여안했다이렇게 발표하는건 저기서 전부 다 확인해보고 발표하는걸텐데여..4. 취임도 안한 트럼프랑 작전 공조를 했다는점도 그건 불법인데 말이되나 싶고요.5. 아래 제네바협약 위반도 이해가 안되고요.그냥 그럴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하며 억지로 믿고 기다렸으나, 이젠 스카이데일리가 돈 한몫 땡기려고 보수를 우롱한 사기꾼언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나쁜언론사 믿지맙시다. 세번 속으면 속은 인간이 ㅂㅅ이란겁니다. 진짜 어이없고 속상하고 짜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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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능지수준파악좀 2025-01-26 08:41수정 삭제
작성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품격좀 지킵시다 2025-01-26 08:44수정 삭제
대댓글 쓰신 분.... 보수라는 사람이 욕이나 하고 이게 뭡니까.. 보수는 내 생각이랑 다르다고 욕하고 이렇지 않아요. 욕하는 사람은 좌빨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보수 질 떨어뜨리지 마세요.
보수?ㅋㅋㅋ 2025-01-26 09:06수정 삭제
ㄴ 보수는 욕 안한다고요? 네 어제 광화문이랑 여의도 집회 보니 욕을 넘어 “다 잡아 쳐 죽이자!!”라고 열심히 외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보수의 품격이 아주 그대로 드러난 광란의 현장이었습니다 ㅋㅋㅋ
David Park 2025-01-26 08:35수정 삭제
Thank you for your patriot support I believe you and your Skydaily will be best newsmedia in S. KOREA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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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6 08:33수정 삭제
털보새끼보다 더하다. 연장에 연장에 한 10년후에 발표나는 거요? 지금 잡아들일 중국인 99명 생산중인가보오. ㅋㅋㅋㅋ 거짓이라고 하는 매체의 근거는 고작 주한미국의 답변뿐이라고 하면서 그런 근거조차 없는 기사는 뭘보고 믿으라고??? 미국에서 죄수들 분리수용하고 어디로 이송하는지 속속들이 꿰고 있고 그런 내용들은 보안사항일텐데 기사로 내놓는 것도 수상함. 혹시 털보처럼 익명의 제보자로 제공받은 정보니 오보여도 그냥 쉬쉬하고 그냥 넘어가려 그러나? 이번 연휴기간에 주요매체에서 관련내용 다룰만큼 발표 없으면 구라일 가능성 100%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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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 2025-01-26 08:33수정 삭제
선거부정 캐내어 나라바로잡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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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k 2025-01-26 08:32수정 삭제
어이..!! 반국가세력들..연수원해커 체포는 윤대통령이 계획하고 실행한 작전이여..24.7월 부터 트럼프측 부정선거 전문가가 방문했고 11월에 방문한 요원들과 함께 체포작전을 성공 한것이고..그런데 이것이 그냥된게 아니고..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등을 사전에 알려고 몇년전부터 법을개정하고 서버분석기계를 사고.. 해서 계속적인 모니터중 해킹작업을 발견 IP추적을 통한 장소가 선관위연수원, 인력은 중국인!! 작전을 시행했을때 법적인 문재점 없나를 검토 해봤을때.. 국내에는 외국인간첩법이 없어 처벌못함.. 범인은 확실하게 알고 있는데.. 트럼프측도 2020부정선거를 박살내기위해 눈에 불을켜고 찾고 있었는데..이정보를 알고 그냥갈수 있었을까? 대통령이 발표하는것보다 미국측에서 발표하는것이 얼마나 자연스러워..? 진실인지 아닌지 알고싶다면 대통령에게 물어봐.. 입을 틀어막기위한 행동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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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음 2025-01-26 08:31수정 삭제
이 정도면 게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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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민 2025-01-26 08:26수정 삭제
스타이데일리 응원합니다이재명대표와 민주당이 찔리는게 있어 지금 발악중이네요. 부정선거 획인 되면 국회해산히고 조기청선 갑시다 부정선거 기담자는 시형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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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구독자 2025-01-26 08:25수정 삭제
중국인 99인 보도에 대해 여러가지 주변 상황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한 결과 사실임을 확신하는 구독자입니다. 그런데 댓글들 중 주말 자꾸 말씀하시면서 시비조로 댓글다는 분들 심리가 정말 궁금합니다. 애국시민이라면 믿음을 가지고 진득하니 좀 기다리시고, 우파를 가장한 좌파이거나 좌편향 언론사라면 사라지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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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데일리 2025-01-26 08:24수정 삭제
작성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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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2025-01-26 08:19수정 삭제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본지의 ‘중국인 99명 주일미군기지 압송’ 관련 일련의 보도가 얼마나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ㅡ jtbc의 최순실 태블릿 사건의 파장을 훨씬 뛰어넘는 핵폭탄급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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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청강생 2025-01-26 08:16수정 삭제
부정선거 말만 나오면 거품 무는 이준석 하버드대는 하버드대 나온 지인에게 들었는데 하버드대는 아시아인들에게는 정규과정이 아닌 청강형태로 이루어지고 대부분 아시아인들이 하버드대 학위 있다고 자국에서는 말하지만 청강에 따른 수료증 정도라는 말과 함께 히버드대 청강한 지인이 자기도 한국에서는 하버드대 졸업했다고 하지만 사실 엉터리 학위이고 이준석도 같이 청강했고 그거 엉터리라고 웃으며 말합디다. 그거 보면 이준석 머리는 사실 텅텅 비었다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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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협약 2025-01-26 08:13수정 삭제
‘미군에 의한 한국에 있던 중국인 간첩 99명 일본 이송’이라는 주장이 사실이 되려면, 타 국가 국민을 체포해 그 국가 외교부에도 알리지 않고 제3국으로 이송하는 것으로 제네바 협약을 무시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미국과 한국, 일본 모두 유엔 가입국인데 이 중대한 협약을 세 나라가 동시에 무시하고 어겼다는 주장이 되고요. 과연 상식적으로 그리고 합리적으로 따졌을 때 어떤 것이 더 맞는 이야기일까요? 설마 제네바 협약 어기는 것 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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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선관위 2025-01-26 08:16수정 삭제
각국의 정보기관이 제네바 협정 지키면서. 활동하나? 순진하긴
aimhigh 2025-01-26 08:22수정 삭제
지식의 한계를 그대로 드러나네. 하나만 알고 두개는 모르는 사람들의 특징
ㅋㅋㅋㅋ 2025-01-26 08:26수정 삭제
위 두마리 이악물고 발악하는거봐ㅋㅋㅋ
ㄴ 2025-01-26 08:27수정 삭제
전쟁터에서 총이라도 쐈다가는 살인죄로 묻겠네 ㅋ
제네바협약 2025-01-26 08:30수정 삭제
제네바 협약 제5조는 민간인 보호에 대해 명확히 규정하고 있습니다. 제5조에 따르면, 스파이 간첩 혐의가 있을 경우에도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인도적 대우를 받을 권리'가 보장됩니다. 특히 제5조는 '피구금자는 자신의 구금 사실을 즉시 자국에 통보할 권리가 있으며, 영사 접견권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99명의 중국인을 체포해 제3국으로 이송했다면, 이는 제네바 협약 제5조의 핵심 조항들을 정면으로 위반한 것입니다. 또한 '정보기관은 예외'라는 주장은 국제법에 근거가 없습니다. 정보기관도 국가기관으로서 제네바 협약을 포함한 국제법을 준수할 의무가 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심각한 외교적, 법적 책임을 져야 합니다. 법치주의 국가에서 어떤 기관도 국제법 위에 존재할 수 없습니다.
돈가스정식 2025-01-26 08:38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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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협약 2025-01-26 08:43수정 삭제
1. 계엄 상황에서도 국제법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계엄 선포가 제네바 협약을 무시할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2. 미군기지가 '미국령'이라는 것은 법적으로 잘못된 이해입니다. SOFA(주둔군지위협정)에 따르면, 미군기지는 대한민국 영토이며 단지 미군이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은 것일 뿐입니다. 일본의 미군기지도 마찬가지로 일본 영토입니다. 3. 외국인 체포 시 해당국 영사관에 통보할 의무는제네바 협약 뿐만 아니라 '비엔나 영사관계협약' 제36조에도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는 간첩 혐의자라 하더라도 예외가 아닙니다.
제네바밀약 2025-01-26 08:50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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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선관위 2025-01-26 08:13수정 삭제
DNI국장의 임명절차가 지연되고 있어생각보다발표시점이 늦어질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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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데일리화이팅 2025-01-26 08:10수정 삭제
응원합니다. 부디 몸조심하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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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5-01-26 08:04수정 삭제
다음주 주말로 연기 되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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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죄명 2025-01-26 08:00수정 삭제
이양반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모든 언론이 가짜뉴스라고 하는데도계속 이런 쓰레기 같은 기사 올리는 이유가 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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