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 '통합사례관리' 협의회 개최
[영암=김용석기자]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수)은 지난 1월 24일 관내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교육복지안전망 구축 '통합사례관리협의회'를 개최했다.
'교육복지안전망' 사업은 2023년 3월부터 지속적으로 학교 및 유관기관과 함께 취약계층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총 266명의 학생들에게 긴급 생활 지원(생필품, 난방비) 학습 지원, 심리 정서 지원 등 여러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교육복지안전망 통합사례관리협의회는 교육지원청을 비롯해 영암군청 희망복지팀, 드림스타트,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영암군가족센터, 원민우청소년발달센터등 민·관의 기관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교육복지안전망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유관기관과 함께 대상 학생을 위한 다양하고 효율적인 대안들을 협력해 마련하고 연계프로그램 협업 방안 논의와 중도입국 자녀들의 한글 교육 방향 설정에 대해 논의했다.
김광수 교육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을 발굴하고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해서 교육복지 네트워크 운영을 내실화하며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 발굴하고 협력해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영암교육지원청 설 명절에 따뜻한 정 나누다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수)은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소정원과 영애원을 찾아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회복지시설에서는 "꾸준히 따뜻한 정을 내주신 영암교육지원청 직원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마음을 밝혔다.
매년 명절마다 영암교육지원청에서는 어려운 이웃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격려하는 등 사랑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같은 날 침체한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도 추진해 지역 전통시장 물품 구매 활동 등을 통해 따뜻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김광수 교육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해 오고 계신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자리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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