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침몰하는 美 레거시 미디어… 생존형 변혁 시도하다
신동춘 자유통일국민연합 대표
2026-03-09
| 뉴욕타임스, CNN, 워싱턴포스트… 좌파 매체의 추락 반국가 세력에 관대한 한국 언론이 새겨들어야 |
미국 유력지 워싱턴포스트가 올해 들어 전체 기자 3분의 1 이상을 한꺼번에 해고했다. [AP=연합뉴스]
언론의 존재 이유
언론이 존재하는 이유는 권력을 감시하고, 진실을 전하기 위해서다.
언론은 민주주의에서 오랫동안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기에
입법·사법·행정과 더불어 ‘제4부’라 불린다.
권력의 바깥에 서서, 권력을 향해 질문을 던지는 존재, 그것이 언론이었다.
그런데 지금, 그 언론은 어디에 있는가.
밥 우드워드가 워터게이트를 파헤쳤을 때,
동아일보 기자들이 백지 광고로 저항했을 때,
언론이 진짜 무엇인지 세상은 보았다.
그들도 처음엔 제대로 쓰겠다는 다짐 하나로 편집국 문을 두드린 사람들이었다.
지금 기사를 쓰는 기자들에게 묻고 싶다. 그 다짐은 아직 살아 있는가.
언론이 카르텔이 된 날
어느 순간부터 언론은 사실을 전달하는 대신, 사실을 ‘관리’하기 시작했다.
뉴욕타임스, CNN, 워싱턴포스트 같은 이름들은 한때 저널리즘의 기준이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이들은 객관성이라는 외피 아래,
특정 정치 세력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심지어 그 과정에서 대중을 ‘가르치려 들었다’.
DEI, 성소수자 권리, 반트럼프 정서를 정답으로 규정하고,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을 무지하거나 혐오스러운 존재로 묘사했다.
사주, 광고주, 이념 집단이라는 새로운 권력과 결탁한 ‘언론 카르텔’이 완성되는 시점이었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은 이들이 내놓는 내러티브를 그냥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지금, 그 청구서가 날아들고 있다.
숫자가 말하는 것들
2026년 1월 기준, 폭스뉴스는 24년 연속 케이블TV 뉴스 1위를 지키고 있다.
황금시간대 시청자는 240만~260만 명으로, 전년 대비 10~15% 이상 늘었다.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보수층이 결집하면서 다른 방송사들을 압도적으로 따돌린 것이다.
반면 CNN은 2025년 한 해 동안 시청자가 15~20% 급락했다.
평시 시청자 수가 50만~60만 명 수준으로,
폭스뉴스의 4분의 1에 불과하다.
특히 광고주들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25~54세 연령대에서 30% 이상 빠졌다.
이는 단순한 시청률 하락이 아니라
상업적 생명력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는 신호다.
베이조스의 선택, WP의 고백
가장 극적인 장면은 워싱턴포스트(WP)에서 연출됐다.
2025년 WP의 종이 신문 구독자는 55년 만에 처음으로 10만 명 아래로 떨어졌다.
디지털 구독도 정체기에 들어섰다.
2013년 WP를 인수한 후 적자가 계속되자 제프 베이조스는 결국 결단을 내렸다.
수십 년간 이어온 대선 후보 지지 선언을 중단했고,
편집국 안에서 목소리를 키워온 급진적 활동가들을 견제하기 시작했다.
이것은 그냥 중립 선언이 아니다.
딥 스테이트라 불리는 기득권 관료 체제와 유착해 엡스타인 사건같이 불편한 진실을 덮어왔으며,
국가 존립이 걸린 문제에서 노골적으로 편향된 보도를 해왔다는 사실상의 자인이다.
WP는 지금 자유 민주주의와 개인의 책임이라는,
미국이 오랫동안 지켜온 가치로 되돌아가려 애쓰고 있다.
시장이 오만을 꺾어놓은 것이다.
CNN은 더욱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자극적인 토론 형식을 해체하고,
중도 성향 경영진 영입설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정통 뉴스 기관으로 다시 태어나려 몸부림치고 있다.
그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은 모두가 안다.
이념 장사의 유효기간
주류 언론이 방패처럼 지켜온 DEI와 LGBTQ+ 담론도 역풍을 맞고 있다.
2025년 조사들은 많은 미국인이 이런 정책들을 사회적 공정의 문제가 아니라
좌파적 이념 주입의 도구로 보기 시작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뉴욕타임스, CNN, 워싱턴포스트 같은 이름들은 한때 저널리즘의 기준이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이들은 객관성이라는 외피 아래, 특정 정치 세력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미성년자 성전환 수술,
종교적 자유를 침해하는 강압적 정치적 올바름(PC, Political Correctness)에 대중은 등을 돌렸다.
뉴욕타임스가 정치 논쟁 대신 게임·요리·스포츠로 눈을 돌리며
이른바 번들(The Bundle) 전략에 기대는 모습은
더 이상 이념으로는 먹고살 수 없다는 것을
그들 스스로 인정한 꼴이라고 할 수 있다.
진실의 주인이 바뀌었다
레거시 미디어가 흔들리는 사이 그 빈자리를 채운 것은 소셜미디어와 독립언론이다.
일론 머스크가 인수한 X(구 트위터)와,
스튜디오 없이 마이크 하나로 수천만 명의 팔로어를 거느린 독립 팟캐스트가 그들이다.
조 로건의 팟캐스트는 에피소드 하나에 수천만 뷰를 기록한다.
트럼프 인터뷰만 해도 3300만 뷰를 넘겼다.
CNN 전체 황금시간대 시청자의 수십 배다.
그 이유는 단순하다.
주류 언론이 15초로 편집해 맥락을 잘라내는 발언을
로건은 3시간이 흐르도록 그냥 내버려둔다.
사람들은 앵커의 세련된 요약보다
편집되지 않은 긴 대화에서 나오는 그대로의 진정성을 더 신뢰하기 때문이다.
X의 ‘커뮤니티 노트’는 더 흥미롭다.
이 시스템의 핵심은 단순히 많은 사람이 동의한다고 해서 채택되는 것이 아니다.
정치적 성향이 다른 양측 모두에게서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받아야만 대중에게 공개된다.
특정 진영이 숫자로 밀어붙여 악용하는 것을 구조적으로 막는 설계다.
언론사 편집국이 독점하던 게이트키퍼 역할을,
어느덧 시민들이 나눠 갖기 시작한 것이다.
미국인 40%가 매주 팟캐스트를 청취한다.
그 수가 1억 명을 넘어선다.
2026년의 팟캐스트는 더 이상 틈새 미디어가 아니다.
한국 언론이 새겨야 할 교훈
아직도 이 모든 것이 태평양 건너 남의 나라 이야기처럼 들리는가.
CNN이 시청자를 잃은 이유는 단순하지 않다.
특정 이념을 진실인 양 포장하고,
그것에 동의하지 않는 대중을 무지하거나 위험한 존재로 묘사했기 때문이다.
한국의 주류 언론도 다르지 않다.
한·미·일 협력에는 냉담하고, 국가 안보를 흔드는 세력에는 관대하다.
급격한 주가의 등락이나 환율 급등 같은 시장의 폭발적 위험성을 알려 주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가.
주류 언론이 미국의 정책을 비난하고 시장의 진실을 외면한다고 해서
국제 정세나 나라의 경제가 보도 내용처럼 갈 수 있을까?
그 결과는 이미 숫자로 나타나고 있다.
한국의 시청자들도 오래전부터 그것을 알아채고, 지상파 뉴스 대신 유튜브를 켰다.
시장의 심판은 미국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언론이 진실을 덮고 특정 세력의 하수인이 될 때 그 결말은 언제나 같았다.
워싱턴포스트가 뒤늦게나마 미국의 가치로 돌아오려 하고,
CNN이 정통 뉴스로의 회귀를 시도하는 이유는 거창한 각성 때문이 아니다.
그것이 살아남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한국 언론에도 같은 선택지가 놓여 있다.
무너지는 이념의 바벨탑과 함께 묻힐 것인가,
아니면 진실과 국가이익(National Interest)으로 돌아올 것인가.
시장의 심판은 이미 시작됐고,
그것은 누구도 피할 수 없다.
언론의 자유는 책임을 질 때만 신뢰를 얻는다.
그것은 옛날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
지상파와 조중동 기타 언론들 99%는 미국이 주인인 재벌 반려견들? 또 정권 반려견들?
양당도 재벌과 미중 반려견들?
노무현때
양당이 수십년을 함께 웃으며 고기를 구워먹던 불판을 갈아야 한다고 외치며 정치에 등장?
이후 13석인가 까지 당선.
오죽하면 노회찬이 손석희 토론에 나와
낮에는 여야가 서로 죽일듯이 싸우다가,
밤이 되면 형 동생하며 웃으며 술잔을 기울인다 폭로?
누가 죽였을까?
사망 하루이틀전에 사망기사가 나옴?
근혜가 51.6%=5.16 득표한건 우연일까?
국민이 뽑은 대통 1명도 없음?
재명은 누가 임명했을까?
양당은 같은 부모가 키우는 형제간?
그래서 국짐당이 부정선거에 대해 입도 벙긋 안하는것?
오죽하면 청와대 행정관 나향욱이 99%는 개 돼지다?
내부자 영화에서 대중은 개 돼지다?
개돼지 취급 안당할려면 99%가 해야할일은 무엇인가?
https://blog.naver.com/bmss4050/223437131854
장충기 문자?
토착왜구, 친일파와 한편인 양당 청산해야?
가짜 대통과 가짜의원 300명 ㅡ 다음 검색
매년 550조가 블랙홀로 사라지고있다 1%가 나눠먹기 ㅡ 다음 검색
독자노선은 강대국의 필수 조건이자, 자연스러운 결과다.
악의축 미국의 만행을 증명
나토의 실체
미국이 일으킨 월남전 반대한다고
록펠러 소유 cia가 케네디 암살한것을 드골이 눈치챔?
북침으로 남침 글에 나오지만 루즈벨트가 미국은 국가가 아니고 주식회사라고 고백.
자신도 미국땅 주인의 부하라고 고백?
1871년 대원군이 동부 13개주를 인정하여 탄생한 주식회사 미국은 지금도 국가가 아니고 주식회사?
대통들은 전부 바지사장,
가짜 일본과 남조선은 51.52번째 계열사?
고로 이승만부터 윤까지 전부 미국이 임명?
재명은 누가 임명했을까?
프랑스 드골 대통은 나치한테 3년간 점령당했지만,
나치에 협력한 매국노 3800명 처형.
수십만명 처벌.
지금도 찾아서 처벌?
우리는?
중국 비판하면 징역 5년
https://blog.naver.com/bmss4050/224067760574
2015년 kbs
국민이 갈라져 싸우는 원인은 가짜역사를 배워서..
지배층 1% 50만명 중에 토왜와 골수 친일파 90%..
쿠바 아님 미국에서 태어난 진짜 일본인이라서 1918년 스스로 국적을 일본이라고 기재?
1925년 임시정부(미국 상해에 설립)에서 대한민국을 미국에 위탁하여 통치하자고 해서
김구 안창호 등이 탄핵시킴.
그래서 해방후 죽기살기로 반민특위 해체해서
친일파 1명도 처벌 못해 국민들이 갈라져 싸우는것?
2000년 64만명 출산.
작년 24만명 출산 ㅡ외노자 출산 포함.
근혜때 80% 결혼포기.
삶은 소대가리때 90%는 결혼포기.
국민이 뽑은 대통 1명도 없음?
프랑스는 나치 협력자 3800명 처형.
수십만명 처벌하여 민주주의가 발달하여 선진국이 됨.
북침으로 남침 유도한것은 이승만과 미국이다 ㅡ 다음 검색
2015년 해외재산도피처에 밝혀진 예금만 1850조.
실제 2800조 추정.
1인당 4000만원 주고도 남는돈?
정부에서 자료요청하면 보내준다고 함.
비리자금이면 돈도 돌려준다고 함.
그런데 양당은 형제간이라 아몰랑?
오죽하면 청와대 행정관 나향욱이 99%는 개 돼지다?
4년후엔 중공인이 다스리는 중공인 식민지 완성??
첫댓글
대화하자면서 대북 적대 정책 고수하는 이재명 정부
ㅡ 삶의흔적을 보면 이미 예상됐던일?
재명의 정체?
https://blog.naver.com/bmss4050/224201206020
누구 조언으로 18년 한반도 전쟁막은 트럼프
https://blog.naver.com/bmss4050/223789440662
https://www.youtube.com/shorts/aak1YqFqGCQ?feature=share
도둑질하다 개망신당한 이재명
https://www.youtube.com/shorts/SB3Twt-O8r0?feature=share
"편파보도 인정.." 전 MBC보도본부장 오정환 충격 폭로
https://www.youtube.com/shorts/kOCNxvQINrg?feature=share
제발 국민들이 아셨으면..정권 실체 폭로
이란 언론이 레고 블록으로 현상황을 묘사한 영상을 내놨습니다.
승리의 서사라는 이 애니메이션은 온라인에 널리 퍼졌습니다.
트럼프가 악마와 함께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파일을 읽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그러자 트럼프는 격분해 이란에 대한 공격을 명령하는데,
이는 엡스타인 스캔들에서 세인들의 관심을 돌리기 위한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란 미나브의 한 여학교에 대한 공격 장면을 보여줍니다.
170명 이상이 사망했는데 영상에는 복수심에 불타는 이란 군인이
폐허를 살펴보며 보복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테헤란은 이 공격의 배후로 이스라엘과 미국을 지목했는데
트럼프는 자작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영상에서는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이 연이어 펼쳐집니다.
키프로스에 있는 영국 공군 기지,
이스라엘의 여러 목표물, 그리고 걸프 지역 곳곳이 공격받습니다.
파괴가 확산되면서 네타냐후가 피난하는 모습,
공황에 빠진 석유 거래상들, 그리고 이란 드론이 미국 항공모함을 파괴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마지막 장면 중 하나는 미군 수송기가 성조기로 덮인 관을 내리는 모습입니다.
서방언론들은 온건파인 페제슈키안과
강경파인 혁명수비대 사이에 내부 권력투쟁이 있다는 식으로 아전인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다 엉터리입니다.
한편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 전쟁 와중에
적과 협력한 혐의를 받는 해외 거주 이란 국민의 자산과 재산을 몰수할 예정입니다.
이란 검찰총장실은 지난해 10월 통과된 법률을 인용해
이스라엘과 미국 또는 기타 적대적인 국가나 단체와의 어떠한 형태의 협력도
이슬람 형법에 따라 재산의 몰수 대상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란은 이스라엘에 대한 공습의 고삐를 더욱 죄고 있습니다.
텔아비브는 폐허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피로 물들고 있습니다.
호람샤르-4, 카이바르, 파타 극초음속 미사일이 무더기로 내리꽂고 있습니다.
텔아비브와 예루살렘, 하이파, 갈릴리등 주요도시들이 페허로 변하고 있습니다.
무사한 데가 없습니다.
이란의 맹폭으로 대피소까지 무너질 지경입니다.
이스라엘은 종말을 맞았습니다.
텔아비브 광역권 일대를 겨냥한 미사일과 드론 공격이 잇따르면서
사상자와 물적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반복되는 공습 사이렌으로 주민들이 도시를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간인과 군의 인명피해만 5천명이 넘는다는 소문이 들리고 있습니다.
일부 공격에는 샤헤드-136 드론도 대거 사용됐습니다.
이란 헉명수비대는 계속해서 이스라엘 도심에 집속탄을 퍼붇고 있습니다.
아이언돔이나 데이빗 슬링, 패트리엇으로는 아예 요격이 불가능합니다.
이스라엘은 그냥 속절없이 맞을 수 밖에 없습니다.
밤하늘에 수를 놓으며 별똥별처럼 떨어집니다.
이란은 굉장히 다양한 미사일과 드론을 섞어 쏩니다.
한편 이란 미나브 여자초등학교에 미국이 쏜 토마호크 미사일이 화면에 포착됐습니다.
학교 건물에 내리꽃이는 순간이 잡혔습니다.
토마호크 미사일이 학교에 명중하면서 170명의 여자 초등학생들이 희생됐습니다.
명확한 증거가 있는데도 트럼프는 딴청을 피우고 있습니다.
악의축 진짜일본 미국..
이스라엘도 2차대전 직전까지 북미에 있던 진짜일본..
영국 프랑스 진짜일본(4나라는 한자로 잡혼=japon=앵글로색슨=유대)
한민족 2억명 이상 학살한 120년 원수가 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