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2024년이 지나가고 2025년이 되고 설날이 지나서 나이가 한 살 더 먹게 되네요! 해서 어느덧 저도 이제 50대 중반을 달립니다! 기쁜 일보다 어렵고 힘든 일이 많았고 그 일을 헤치며 해결하며 인내하며 달려온 시간이 많은가 합니다!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있고 서점에 제 책이 전시되고 있다고 합니다! 봉사의 종이 되어 여호와를 기쁨으로 섬기며 얻는 영적 유익이 엄청나게 많아지게 되었어요! 점점 발전하게 하신 여호와께 감사를 드립니다! 요즘은 저부터 그랬지만 도서관에서 꿈을 펼치고 그때그때 외부적인 활동을 하게 됩니다! 어떤 개인적인 일 때문에 너무 힘이 들었지만 잘 이겨내고 계속 전진하는 삶 살고있어요! 클로자릴 대신 올자펙스로 약을 바꾸고 여기에 큐로켈(쿠에티아핀)을 추가하여 먹으니 맘이 너무 편해졌어요! 물론 맘이 너무 편하니 성기능도 신경을 쓰지 않을 만큼 편안해지는군요! 여러가지 고백못할 일도 있고 지금도 그 일로 싸우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게 인생이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계속 발전합니다! 오늘은 알라딘중고서점에서 문화누리카드로 책들을 또 살거예요! 집은 원룸에서 살게 됬으며 금년 내에 좋은 LH아파트로 이사갈 생각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좋은 결실 거두시길 빕니다! 일은 자기 하기 나름이예요! 목표를 세우고 끝까지 도전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빌어요! 감사합니다~~~
첫댓글 축하드려요 ^^
네 감사합니다!
격려의 말씀이 너무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