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범 - 질투(질투,1992)
이주원 - 아껴둔 사랑을 위해(우리들의 천국,1992)
정연준 - 파일럿(파일럿,1993)
장현철 - 걸어서 하늘까지(걸어서 하늘까지,1993)
김민교 - 마지막 승부(마지막 승부,1994)
더 블루 - 그대와 함께(느낌,1994)
김원준 - 세상은 나에게(창공,1995)
최용준 - 갈채(갈채,1995)
김용하 - 하얀 꿈 하얀 사랑(아이싱,1996)
홍지호 - 프로포즈(프로포즈,1997)
드라마와 같은 제목(예외도 있긴 함)
전주or중간에 기타 솔로 꼭 들어감
첫댓글 옛날에는 음악방송 1위도 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ost는 아예 순위에서 빼더라구요.
프로포즈 노래 오랜만에 들어도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