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가 있겠지만 기분이 좋고 힘이 올라옵니다.
오늘은 아는 후배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몸이 많이 좋아지고 곧 영구임대아파트도 들어간다고하네요.
한 2년동안 이야기도 들어주고 상담(?)도 해줬는데 좋은 모습을 보니 제가 정말 힘이나네요,
시내에 가서 같이 라면밥도 먹고 앞으로 우리 정신장애인들도 자원봉사를 하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한국정신장애인협회의 부활을 위하여!
첫댓글 저도정신질환이있는사람입니다.글만읽어도힘이나네요
첫댓글 저도정신질환이있는사람입니다.글만읽어도힘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