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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사 신라 왕경도입니다.
리틀솔져 추천 0 조회 649 04.07.31 15:19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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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07.31 15:15

    첫댓글 수도 인구가 무지많어보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황궁은 규모가 경복궁급보다 아래인듯.. 금칠한지붕과 붉은색 벽돌은 그런대로 좋지만, 아니면 지도 같이 그린 그림이라 작게보이는건가? 킁 모르겠군요;

  • 작성자 04.07.31 15:16

    출처는 경주 국립박물관이었나?? 오래전에 수집한거라서 잘 기억은 아납니다만 검색 해보시면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 04.07.31 15:25

    경주는 무지하게 많이 가봤는데.^.^ 뭐 도투락 월드, 경주월드 등등이 이유였지만요. 예전의 모습은 상상 안해봤네요. 근데 이 카페의 많은 분들도 우리 역사를 나쁘게 보는게 아니라, 사실 그대로를 보는게 아닐까 싶네요.

  • 04.07.31 15:26

    신라 시대의 건축물이라면 당연히 남아있지 않을 가능성이 크지요. 게다가 성곽과 도성이 어떻게 남아있겠습니까? 요동성도 사라졌고, 예루살램성도 사라졌는데..안타까운 것은 옛날 것을 보존하지 못한 점과 조선시대 이후의 건축술의 미발전에 있는 거겠죠.

  • 04.07.31 15:28

    재밌는 예로 하나 들자면, 예를들어 남북이 우리나라 체제로 통일이 되었는데, 북한에 남아있는 김일성 동상이나 김일성궁은 어떻게 될까요? 전 그냥 역사의 한 모습으로 남겨두자고 생각하지만, 과연 다른 분들도 그럴까 싶네요. 왜 건축물이 자꾸 파괴되는지 상상이됩니다.

  • 04.07.31 15:29

    윗분 말씀에 동의

  • 04.07.31 15:29

    흠 김일성 상이나 김일성궁 왠지 부수지 않게 해주고싶다는;;

  • 04.07.31 15:30

    청대황제님 조심하시길...이런 이야기 딴데서 했다가 욕만 무쟈게 먹었습니다. 여기니까 그래도 이해를 받는듯..^^

  • 04.07.31 15:33

    아니 그런거 그대로 놔둬서 관광비자 받고 외국인한테 보여주면 꽤돈되자나요. 나름대로 역사의 흔적이라고 치고.

  • 04.07.31 15:42

    정말 사찰은 많군요..ㅡㅡ;

  • 04.07.31 15:56

    19년동안 경주살던 사람입니다;;

  • 04.07.31 15:57

    김일성 궁 같은 경우는 용도변경해서 쓰일듯......북한 역사 박물관. 이런식으로 말입니다.

  • 04.07.31 16:23

    일제가 남겨놓은 총독부건물이 어떻게 되었나를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지 않을지. 당시에도 남겨두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자는 이야기도 나왔지만 결국엔 철거되었죠. 뭐 경복궁의 복원과도 관련이 되어있으니 그런 탓도 있겠습니다마는.

  • 04.07.31 16:32

    이런이런;;; 월성규모가 조선양반집 5개정도 모아둔거 같다는.. 경복궁은 호화저택이로군요;;;(신라왕족이 경복궁가면 길 잃을듯;;)아무튼 금성! 화려하군요^^

  • 작성자 04.07.31 16:46

    한양은 경북궁이 도시의 절반을 차지하지 않았나요? ^^;

  • 04.07.31 16:50

    경복궁만으론 안되고.. 사직, 중묘, 창경궁 등을 모두 더하면 그 정도 되었을지도 모르지요. 그래도 반절까지는 안될지도..

  • 04.08.02 08:56

    가로수가...많은듯....(퍽)

  • 04.08.02 15:48

    그런데 길들이 달갈려져있군요.. 마치 강남구를 조명한듯...(탕) 저건필시 장안일게야(퍽) 아니면 교토?(펑)

  • 04.08.02 19:17

    그당시 동양에서 유행됐던 바둑판 양식 도로입니다. 서아시아의 바그다드나 콘스탄티노플, 로마, 알렉산드리아 등지에선 볼수없는 수도 계획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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