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7시20분에 도착하여 공항에서 막바로 "진주만 해군기지" 관광.

"이올라니 궁전과 카메하메하 대왕동상" 앞에서 좌로부터 김정남, 와이프, 조면행, 와이프, 이희홍.

하와이에서 "알로하"를 말하며 하는 손짖, 일명 "싸카"라고 한답니다.

"허니문 씨즌"이라서 온통 신혼부부 천지였습니다(우리가 골프치는 동안 와이프들은 Waikiki 해변에서 수영을 했답니다. 아까워라~ 태평양에 풍덩 한번 당궈보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폴리네시안 민속촌"에서 현지인과 기념촬영.(김정남 와이프, 조면행 와이프)

우리숙소인 Walkiki Resort Hotel 로비에서. (대한항공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호텔임.) 22회. 김정남 집사람.

"Waialae Country Club"에서 22회 만 셋이서 한컷.

PGA 개막전인 Sony Open이 열리는 코스로, 한국인으로 Sony사장을 역임한 좌측분의 멤버쉽 덕분에 라운드가 가능했습니다.

바닷가에 위치한 코스로 라운드내내 멋진경치에 골프보다 사진찍기에 바빳습니다.

PGA 공식게임이 열리는 코스에서 라운드 해 본다는 설레임에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하와이는 집위치가 높을수록 집값이 비싸다네요~ '뷰"가 좋아서 그렇다나요~? (뒤로 산에 많은 집들이 보입니다)우리나라는 택도 없는 소리지요. (산림보호 때문에~?)

이번 투어의 총지휘자인 22회. 이희홍.

풍경이 정말 아름답지요~? (국내 같으면 매홀이 "시그네춰 홀"로 불릴만큼 풍광이 아름답습니다)

"카트"를 타고 찍어도 야자수나무와 바다 때문에

더욱 멋져보이죠?

1번홀에서. (전 홀을 cctv로 관리하고, 늑장 플레이를하면 페널티를 메긴다네요. 대통령 골프쳤습니다)

맨좌측의 안경쓴 친구가 22회. 성원영입니다. 하루저녁을 그친구 집에서 머물면서 즐거운 저녁한때의 모습. (좌로부터 성원영, 이희홍, 성원영 와이프, 김정남 와이프, 조면행, 조면행 와이프, 김정남)몇달전 공영수선생님이 하와이 가셨을때 호텔로 찾아가서 뵈었답니다.

그친구의 집 앞에서 22회. 김정남의 와이프.(먼 이국땅 휴양지에 친구가 있다는게 꽤 괜찮더군요~)

경비절감을 위해 일본을 경유하며, 환승 비행기를 기다리는 동안 "나리따 공항"에서 저녁노을의 모습이

괜찮아보여서 찍어봤습니다. 우리가 탑승한 유나이티드 항공사의 항공기 모습.
첫댓글 사진 잘봤네.. 으이구^^ 가자할때 나두 따라붙는건데.. 암튼 즐겁게 잘놀구 와라 그리구 원영이는 전혀 몰라 보겠네.
왜 아니냐! 정말 좋았다구~~ 원영이는 내가 보기에는 별로 변한게 없더라구~ 그런대로 잘 사는걸보니까 기분이 좋더라~
바다가 온몸에 가득할 것만 같은 멋진 골프장이네요...카~~~ 멋져요오오~~~~~!
바다를 향해 날리는 샷은 정말 기분이 짱! 화이트 티에서 쳤는데, 우리 구후배가 쳤으면 언더 파를 쳤을거야!
잠깐 으메 배아프다 ! . 시방 영화촬영소에서 찍은 사진 아니지요? 전 하와이는 못가봤걸랑요
무지 멋지네요 ..... 아주 좋습니다.
"종만후배님"은 배아플걸~ ㅋㅋ 언제 기회가되면 한번 가봐요, 미국사람들이 제일 가보구 싶은 5대 휴양지중에 하나람니다,
경치가 죽여주는데 친구들이 즐기는것을보니 내가 기분이 업되는걸^^ 그런데 성원영이를보니 우리나라가 살기가 더 좋은것 아닐까?
다행이네 기분이 업 된다니~ 원영이가 원래 마른체질이라서 옛날이랑 똑같아~ 영원히 사는것보단 잠시 몇년정도는 살아보구 싶은 곳이야~
부부께서 하와이로 골프여행 가셨다니 15년전 관광으로 간 마우이 섬이 생각나면서....친구분들과 골프칠수있는 우정이 더욱 부럽네요

가능하다면 마음통하는 친구 서너명이 부부동반하여 2~3개월 동안 하와이에 집을 랜트해놓구 다섯개의 섬을 완전정복하자는 제안이 있었습니다. 한5년내로 한번 시도를 해보려구요~ 또 하나의 꿈을 꾸게되어 설레인답니다!
24회 이충기 입니다. 최근에 수송골프회를 알았습니다, 동문으로 자랑스럽고 부럽습니다. 92년도에 와이프 성신여고 동창 친구부부 모임으로 하와이를 경유해서 서부 미국여행을 하면서 하와이 골프장을 소개하는 가이드는 한국인으로서는 삼성 이병철회장이 유일한 회원이라는 설명을 들은바 있는데 수송골프팀 등극 하셨네요....